julio@fEELING
브뤼스타 아티산 전기드립포트 프로 600ml 본문
지름신 변신
칼딘 데일리 홈 핸드 드립포트를 어제 주문했다가, 아침에 취소 했다. 스테인리스 304에 시험증서까지 있어서 정말 좋았다.
그런데, 드립 안한지 1년은 넘었으니까... 그러다. 기억해 냈다. 물데워서 옮겨서 내리는 것이 얼마나 귀찮은지 ... 인식했기에... 하지만 이 제품이 매끈하고 멋있긴 한데.. ^^
커피를 끊으려고 했는데... 오전 12시 전 한 잔으로 마음을 정하고... 노력 중에 그저께 걷다가 구입한 원두 1kg을 마시기 위해.. 아흐 콜롬비아 우이라 보단, 에티오피아를 찾았는데, 없었다. 그런데 어제 안가던 마트에 가서 주전자 찾다가 거의 1만원 비싸지만 있었는데... 콜롬비아가 싫다기 보다 에티오피아에 맞춰지 내 입맛에 .. 그렇게 고민하다가... 아흐 케냐도 여긴 있네.. 난 아프리카 커피가 더 땡기기에...
솔직히는 드립 한잔을 금정산성 카페지수에서 마셨는데 9천원 했다. 커피 맛은 좋았는데, 가격이 사악했고, 4월29일 그 커피 가격에 ... 에스프레소 커피는 기름이 더 많고... 그래서 종이에 걸러 마시는게 훨씬 낫다는 것도 알고 있었기에 ..그렇게 마음이 일어나니... 주문한 것 같다.
윌파 전기포트 버린게 후회가 많이 됨. 3만원대로 잘 구입한 제품이 단종되고, 다음 제품들이 10만원대가 되어버리니... 그래서 .. 전기포트는 포기하고, 커피도 건강을 위해 마시지 않으려고 했다가... 저녁 커피를 한두 번 마시다가 폴바셋도 괜찮긴 하지만 내가 내려 마시는 드립커피보단 ... 다양한 맛을 내지 못하고... 카페인의 두려움도 있고 하니.. 드립 다시 시작해봄.


그러다 에이 주식도 많이 올랐는데 싶어 주문했음.
아껴 오래 사용해야지! 제미나이 프로와 협업(?)해서 오래 사용해도 무난한 실버 그레이 색상으로 주문 완료! 1L보단 600ml를 정한 것도 제미나이 프로의 과감한 조언 (내가 그렇게 세팅했다는 것을 알지만서도)에 따랐음.
브뤼스타 아티산 전기드립포트 프로 600ml
언제나 연휴시작하면서 주문해서 받는 것은 꼭 한 템포 느려 받는게.. 그래도 이젠 느린 배송이란 생각은 안한다. 왜냐면 쿠팡 손절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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