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마인드/월말김어준 - 정리 (6)
julio@fEELING
요새 계속 이어지는 생각이 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는 책들 읽는 것 보다 그냥 수식으로 풀어보는 것이 큰 이해를 도모할 수 있다는 단정적인 말이 떠나지 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마스터 알고리즘이라고 그 분야의 한 사람이 나누어 놓은 것을 가지고 이해를 넘어 설명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얼마나 황당그렁했는지 모르겠다. 그가 타인에게 이해를 쉽게 하지는 않았다. 외려 공장장 덕(?)에 얼개라도 제대로 볼 수 있었던 것 말고는 ... 그만의 주장은 사각형 그림 정도가 아닐까.. 물론 요새 공부는 대신 해줘도 이해는 아웃소싱이 안된다는 안드레이 카파시의 이야기에 빠져있기는 하기에...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영어훈련보단 머신러닝, 딥러닝, 강화학습, LLM의 기초정도는 정말 제대로 이해해 둬야 하는 건 아닐지 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bhDTgwW1RRt9IOereBFpEBYQm9q9H_KY1NWnBxwz7UE/edit#gid=0 월말 김어준_인덱스2023년 12월호노성두수태고지부터 예수 출산까지, 성모 마리아 외전_임신, 기도 출산, 테오토코스, 발광체, 시크릿 가든, 유니콘docs.google.com2025년 05월 - 5월호는 아직 인덱스가 정리되지 않아서 임의로 ^^; 2026년 5월호 일베스벅과 스피노자 혐오의 제도화, 제3의 장소, 자기 경영의 비극 2026년 5월호 무신론자가 신을 만나는 성당 르 코르뷔지에, 브루탈리즘, 모듈러 2026년 5월호 나치 제복의 DNA 김어준과 보스, 레토 셔츠, 영원한 현재 2026년 5월호 17세기 조선 밀리터리..
월말김어준 9월과 10월에 포도당과 단백질에 대한 이야기라 카테고리에 넣어서 정리했습니다.** 박문호씨 설명이 제일 좋고 이해하기 쉬운가? 그건 아니였다. 그런 증거를 발견하기 위해 검색해서 유튜브로 다른 영상을 보다 보니 잉 더 좋은 설명도 아주 많다. 그가 말하는 것 중, 공진화 말고는 , 딱히 챗GPT 같이 많이 아는 것 말고는 없다.그의 영상엔 직선으로 노트하라는데, 그것 역시 개인화(사람마다 다름)이니... 그리고, 그가 관심 가진 것을 나도 다 안다고 뭐가 달라지는가? 공부는 목표를 가지고 해야 된다는데... 뇌는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는게 본능적이라는데, 박문호씨의 이야기는 그냥 하라는 이야기도 있다! 뭐 그냥 하다 뭔가가 이어질 수 있음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젠 chat GPT로 이..
https://youtu.be/g_13GZa-3gY?si=GcTIddb7-rfKRM63 월말 김어준에서 들을 수 없는 강연인데, 내 수준에선 10회를 듣기로 정했고, 9회 듣고나면 정리할 수 있을 듯. 그만이 할 수 있는 강연이라고 생각하고, 시간 속에 들었던 많은 질문에 답도 하고 있어서 좋다. 그렇다고 무조건적 동의를 한다는 이야기로 쓰진 않았다. 먼저 발자국을 남긴 사람으로, 올라오는 후배에게 남기는 조언이라 보고, 듣고, 노력해서 나만의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나만의 길을 만드는게 삶이니까! 어제 꾸준히 들었고, 잠자고 아침 다시 카페에 핫 아메리카노와 남은 1/3을 들어 1회 듣고 기록 차원에서 남김. 내길은 내가 취사선택해야 된다는 것! 이것이 내가 월말 김어준 전후로 박문호씨와 만난 혼돈속에 ..
박문호씨를 알게 된 것은 월말 김어준 덕분(?)이다. 여러가지 혼란 속에 안다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와 알고나서 바뀌지 않는 나 자신때문인지 지식에 대한 혼란과 그리고 결정화 된 지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내 두뇌 좌절, 그러나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란 믿음으로 외면하지 않고 노력 중! 이 블로그에서도 박문호 박사에 대한 평가를 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은 하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툭툭 던지는, 연결되지 않은 지식에 나름 항변했기도 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고 한다. 왜냐면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나아감이니까! 카테고리에 연도,월,일을 적고 강의 제목을 적고 정리하는 글을 적는데, 다행히 아직까진 토론하는 사람이 많지 않고 정리되어 있어서 강연자에 대한 또 다른 생각들은 계속 이렇게 강연..
melancholymelan 검은색 chole 담즙.검은색 담즙을 많이 가진 자를 병명. 오래 지속되는 두려움과 슬픔 - 흑담즙 과다 - 사람이 무기력해지는 증상. /조울증,우울증/ 아리스토텔레스 문제들(책) - 학문적으로 뛰어난 사람은 왜 멜랑꼴리한 상태가 되는가?! 김어준: 고독한 척 하는 거야! 박구용: 우둔한 자는 걸리지 않는 병! 고대: 병 + 천재적 -> 중세: 천재적이란 사리지고, 신의 저주라 봄. ** 먹고사니즘으로 살다가 ??*_* 이렇게 됐음. 김어준: 회복할 수 없는 상실. 가족을 잃은 상태...박구용: 심각한 상실감도 멜랑꼴리라고 부른다. 원죄에 해당되는 것 아닌가? 신플라톤주의자, 르네상스 초기에 피치. 미메시스 (복사, 조형적 복사, 리듬을 베끼는 것)플라톤 시대에 이온이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