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는 재미?!/사는 이야기 (30)
julio@fEELING
네이버페이 88,810원 - 1500원 적립받을지는 하루 300명 안에 들어야 해서...그래서 새벽에 주문해 봤음.2월 부터 읽지 않더라도 한달에 두어 권은 사야지.. .그렇게 이해찬 회고록은 알라딘에 주문했으니... 아흐... 그냥 모으기용으로!돈의 방정식 - 모건 하우절 25,200원/영문독해 테크닉 104 2단계: 도전편 12,600원/영문독해 테크닉 105 3단계: 완성편 18,900원매거진 어떤 No.4 비밀 2,000원/[사은품]모건 하우절 북케이스 4,000원 ** 클래파 가벼운 핸디형 진공 미니 무선 청소기 BVC-H10 29,900원 글제목이 틀렸음. AI 사용이후로 책을 펼치는 것도 힘들어서리 ... 그래도 민음사 북클럽 가입해서 미들마치라는 그 뚜거운 책을 읽은 것에 2025년 훌리오..
폴바셋 룽고가 맛이 있었다. 그렇게 마시다가 이벤트가 있어 많이 마시고, 선물 이벤트를 통해 2개 다 받았다. 다만 아쉬운게 룽고 맛이 달라져서 고민 중이다. 핫아는 딱히.. 그렇게 카페에 출근에 놀다가 오는 일을 예전에 했다가 안 하다가, 다시 한번 정용진 덕에 정신 차리고, 스**스는 안 가게 되어^^; 하여튼 폴바셋이 좋은 점은 12개 마셨을때 이벤트 쿠폰으로 최고 가격 8000까지 마실 수 있었다는 것과 이벤트 쿠폰으로 마신 영수증으로 이벤트 적립이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괜찮은 기업! 다만, 쿠폰으로 결제하다보니 여러 쿠폰으로도 결제 가능하게 해야 하는데... 딱히 나도 불편한 것은 없지만, 여러 나누어진 쿠폰을 한꺼번에 마셔야 할때 주문해서 쿠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해결 하고 있고... 정말 ..
구매해둔 비타민 D 다 먹고 나서 잊고 있다가 유튜브 영상중에 비타민 D는 먹어야 된다며, 1000IU 를 추천하더라! 솔직히 아연과 비타민D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젤리 형태의 영양제를 다이소에서 30구미 5000원 2000IU가 들어가 있는 것을 며칠 먹다가, 아연이 들어가서인지... 간이 안 좋을까봐 겁나기도 하는 중에, 역시나! 내 관심사를 간파한 구글이 알려줘서인지 ... 고민하다가 세일 가격이 이정도라 구매해 봄. 거기엔 다른 영양 성분은 들어가지 않은 것과 1000IU만 있는 것도 좋아서 주문! 어머니꼐 하루에 하나 정도 먹으면 된다고 산모가 먹어도 될 정도로 안정적인 제품이라고... 네이처스웨이 바타민D 레몬맛 멀티 비타젤리 구미 60구미 4개 78900
보조 배터리 욕심이 좀 있다. 30000mAh를 저렴하게 하나 장만해 사용 중인데, 충전에 시간이 제법 많이 걸려서, 이건 어떤지궁금하여 지름. 보조배터리에 usb c type 선이 2개나 있으니 그건도 좋을 듯하고, 충전이 빠르다는 유튜버 말에 지름신 영접 엔커공식스토어몰에서 11일 주문, 13일 오늘 수령! 앤커 랩탑 파워뱅크 25000mAh 165W 보조배터리 71,240원
양지사에서 나오는 다이어리를 잘 쓴 적은 없는데, 오늘 카카오 톡으로 라이브한다는 것 보고 클릭했다가 그냥 지름. 소비가 미덕인 시대다 싶다. 여러 해에 다 쓰지는 못해도 주문해 가지고 있다가, 나름 2년 정도 지나면서 정리해, 재활용 분리해 버리는 편인데, 이번에도 그냥 주문했다. 거기에 라미 만년필과 연습장(?)도 파는 것 같아 생각외로 지름. A2 짜리 달력도 팔기에 함께 주문
서점에 가면 꼭 한 권이라도 사야지! 란 결심을 지키고 있는 중입니다!이번 갔다가 .. 결심을 무를 순 없어서 , 제일 싼 그러나 내용은 좋은 것 같은 책을 구입 유지보수를 맡을지 말지 고민중에 우선 php개발로 돈 번적은 없어서, 그냥 서점에 갔다가 가장 최신 책을 구매했는데, 아니 그냥 운영하면서 사용법 익히는 책인줄은 ^^; 그렇게 nginx 관련책으로 구입하려다, 적립금이 당일 접속이 안되어, 생각하다가 버스타고 오랜만에 도서관에 대출 5권이나, 스프링 책과 해커와 화가는 필요가 없으나, 오랜만에 보고 나니, 가볍게 훑어 보려고 함! 관악중앙도서관에 가서 오랜만에 대출함!
11일 도착 프레쉬폼X 모어 트레일 V3 그린 남성 러닝 운동화 MTMORCA3 250WIDE가 아니어도 볼은 괜찮음. 외려 두툼한 양말로 처음엔 놀지 않게 이용!한세대 이전 버전에 세일가는 132,300원인데, 운좋게 99,220원 (배송비포함)에 떠서 구입했음. 이렇게 프레쉬폼X 3컬레와 버려야할 1컬레 있음. https://ikoob.tistory.com/1934 뉴발런스 Newbalance 2컬레 (880 v15,More v6) 남성,2E1년 정도 사용한 주문 More v14 도착 More v14 쿠션도 죽고 해서... 신을 것을 찾는 중에, 저번에 구입한 경험이 나쁘지 않고, 주식 올라간 덕에 지름. 그냥 2컬레 구입했음. 태어나 이런 고가의 러닝화www.julio.kr _______(202..
이빨에 가장 좋은 성분이 불소라는 것을 알았음. 그래서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할인있어 구입했음. 7500원. 그리고 치솔질 할 때, 넘기지 않게 조심해야 할 것! 센소다인 엑스트라 화이트 치약 의약외품 120g올리브영 제품 중에 할인 되는 것이 있어서 3개 정도 더 장만할 예정 센소다인은 아니나, 1,426 ppm 함유된 것으로... 하튼 이빨 관리를 잘해야 함! 이빨 과거를 다알고 있어야 한다 1] 2] 3] 4]5] 6] 7] -28,840원 뷰센C 충치케어 치약 120g 3개, 플랙커스 마이크로민트 90개입 /배송비2,500원 포함
지름신 영접으로 Kensington을 사용하고 있는데, 만족하고, 다른게 필요없는데, 네이브플러스 스토어 클릭해 보다가 질러봄.M575 사려다, 그냥 지름. 자기 전에... 잉 새벽1시30분에 주문했군요!
1년 정도 사용한 주문 More v4 도착 More v4 쿠션도 죽고 해서... 신을 것을 찾는 중에, 저번에 구입한 경험이 나쁘지 않고, 주식 올라간 덕에 지름. 그냥 2컬레 구입했음. 태어나 이런 고가의 러닝화를 2컬레나 구입한 건 처음! 3컬레 지를려고 했는데, Rebel까지 구입하려고 했는데, 할인 금액을 45,000원으로 맞춰져 있어서... 15% 할인된다면 하나 더 구입할 계획! 뉴발스는 myNB 앱에서만 구입! 그런데, 확인해보니 할인으로 구입하면 적립금은 없다는.. 아이. 이런 건 좀 넘했네! 정리]1. 880 V15 (남성, 2E) (49)Khaki, 250, 정가 179,000원, 구입가 152,150원 (15% 할인 쿠폰사용) 2. 모어 V6 (남성, 2E) (10)White, 2..
책은 비과세라 결재를 나누어서 하는데, 9월 가기 전 책 한번 지르고 싶어서 하하.. .그런데, 이런 이런 토스페이의 경우 하루 2000명에게 2000원 할인과 50000원 이상 결재자 200명 추첨으로 5000원을 준다는 것을 알고 결재취소와 재주문을 했다. 이렇게 글 두줄이면 되는데, 핫트랙스의 물품과 같이 주문하다보니... ux 미숙으로 핫트랙스는 바로 취소가 되던데, 교보문고 도서는 취소가 안되서.. 아흐. 주문은 한번에 하는데, 결재만 2번 나누어 했는데... 아흐... 하루가 지나고 도서와 핫트랙스 물품 하나말고는 다 수령했는데... 지금 시점에서 제대로 결재취소와 결재가 이행되었는지 확인할 요량으로 하튼 돈푼으로 치면 이런 바보짓 안하고 그냥 2회 결재 된 것을 그냥 바꾸지 않았을 것이다..
커튼 업체에서 따라 할 수 없어서 못하는거겠죠? 아니!, 특허 때문일가요? 여름용 옅은 커튼이 28,900원에서 4천원 할인해 24,900원이란 가격표에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그것만 구입할려고 했는데, 제품이 많아 보이니, 이것 저것 필요할 것 같은 것을 구매했고, 300 X 250 이니 설치해보고 한개 더 사는 것이 낫겠단 결심해 귀가해... 51,500원에 아래 사진보면 있는 설거지 솔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2,900원). 그런데 가져와 거실 설치 하려니, ... 역시나 다이소가 이케아를 방해하고 있음을... ... 커튼링(10개x2개) 2,000원에다가 봉 고정(커튼 브라킷1세트3개) 1,000원으로 설치 1차 완료해서 사용하지 않은 이케아 부속품은 반품하고 투명 흰커튼 하나사야지! 했습니다. 그..
이재명 정부 2일째 즐거워 지름! 책은 잘 안 읽는데 그냥 유튜브에서 추천 영상에 토익을 이야기 해주어 질러봄. 지금까지 싼 토익 책이 얼마나.. 하지만 하하. 1] 국가대표 스페인어 회화 능력자/ 북커스베르겐2]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점 1000 vol 4 LC(리스닝)/ YBM3]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점 1000 vol 4 RC(리딩) / YBM4] 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5] 사은품 매거진 어떤 No2: 여름(교보문고) 2,000원6] 사은품 학습타이머(YBM) 3,000원7] 사은품 토익 OMR 메모지(YBM) 1,500원
칸투칸에서 구입한 모자가 정말 좋은데, 팔지 않아서 고민 하다가 어머니 바느질에 그냥 사용할까 했는데, 유튜브에서 젊은 처자의 영상을 보다가 모자에 꽂혀, 그렇게 구글의 힘에 주문했음. 본래 찾은 11st에는 사이즈가 없어서 포기했는데, 이 처자 생활인 만랩 정도 되는 듯. 남극도 갔다왔더라! 파타고니아 제품만 사려고 했는데, 자외선 차단 되는 것은 없어서 ... 그냥 주문했음.ㅋㅋ1번 이재명 대통령 당선 기념으로 좀 지를려고 함. => 아무리 그래도 아넷사 썬블럭과 파타고니아 덕빌 캡을 사용(마음에 든 모자)하겠으나, 여름이 왔고, 걸을려고 하니까!그러고보니 이 오리너구리 모자도 트레일러닝 하시는 여성 분 보고 지른 것이기에 하하. 대두에겐 어색한 이런 모자가 낫겠다싶어... https://ikoo..
귀에 깜빡깜빡하는 것이 땡겨서.. 그리고 오픈이라 귀에도 편할 듯 하여 고민하다가 질렸네요!필립스 Hi-Fi ENC 무선 블루투스 오픈형 이어폰 TAA6709 89,000원 구매구매적립 5,785원, 리뷰적립 300원 천천히 2시간 넘어 걷는데 천천히 깜빡 해두고 착용했는데, 배터리 대략 절반 사용한 것이니, 대략 4시간은 빠듯하게 될 듯 합니다. 유튜브 영상을 소리로 들은 거시니 대략 3시간은 되니 .. 좋은 것 같습니다. 구글 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시면 앱으로 컨트롤 가능합니다!!
만년필 사용하지 않고, 젤펜 사용할 때 이용하려고 질렀음. 노트가 많은데 그래도 또 지름^^; 다이소에서 중국제 1000원에 2개짜리와 메이드인 코리아 하나 천원짜리 이렇게 윕하고 나서 ... 노트가 땡겨서 지름!사는 재미를 느껴보자!!
예전에 질러 가지고 있는 노트인데, 베개만 받고 나서, 있는데도 세종류 2세트 지름. 만년필을 써도 비치지 않아서 좋음. (4500원인데, 1000원 추가, 3권이라 3000원 추가!!) 종이를 가리는 편은 아니나, 아래 사각이 아주 비싸서 이용하기 전에 이 어프로치 노트 라이트에 퀼리티 페이퍼로 주문해서 노트 필기법도 마스터 할 겸. 아흐 좋네요!사각과 어프로치 노트와 높이는 같습니다. 폭이 조금 작아요!
이건 다른 말로 책에는 성별이 있을까? 그래서 민음사 독서 클럽은 가입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냥 한번은 가입해 보는 것으로! 하지만, 너무 여성적이다. 남성적인 컨셉은 전혀 없다! 아쉽다! 뭐 책에 성별이 있는가를 묻는다면 아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게 넌센스라 생각할 수 있는데, 세계문학 문고판 글자도 작고 읽기도 힘든데 하면서... 마음엔... 여기까지! 다행히 전자책으로 나온 것도 있어서 글자 크게 해서 읽든지, 청서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세계사 란 책을 구입할까 망설이는데, 돈 보단 글자 크기와 이 책의 뜬금없음에서 오는.... 여기까지!하여튼 출판사 유튜브 보다가, 한강 노벨상 수상도 보고, 그랬던 추억과 소설 읽기도 필요하다는 ... '사랑에 대하여'를 주문(^^;) 했는지 기억..
이번엔 키링을 사용하는 것으로! 얼마나 큰 스케일인가! 우리나라 한바퀴를 걷는다는 생각을 어떻게 했는지... 하여튼 다 걸을 마음은 아직 세우지 못했으나, 주문해 받았음.여권 2권 16,000원, 사각키링 6000원, 배송비 3.000원 걸은 길을 홈페이지에 소개한 거리로만 따지면 713.7 km 를 걸었네요! 구룡의 전설따라 비밀의 숲 속으로의 걷기 여행 치악산둘레길(11코스 139.2km) 2회 완보 ** 2회 완보했고, 스탬프는 1만원 구입해서 걷고 나면, 등산 백팩만 해도 10만원 정도 되는, 아주 좋은 것을 주고, 뱃지도 줌.https://ikoob.tistory.com/1117 치악산둘레길 완보 (1576분/ 시계방향)강수연님 부음과 50 생일이 다가오고 있어 그냥 시작했던 걷기인데, 치악산둘..
1) 최강의 식사 The Bulletproof Diet 데이브 아스프리 지음| 정세영 옮김 | 양준상 감수2) 그릿 Growing through Relatedness, Intrinsic motivation & Tenacity 김주환 지음 예전에 담아둔 최강의 식사를 밀리에서 읽기 시작했다. 잉 독후감을 쓰지 않았다니, 그렇게 GRIT와 읽는 중. 내가 아주 감명깊게 읽었다 내지는 좋은 책으로 분류된 책인데, 독후감을 쓰지 않았다니! 두권에 몰입만 제대로 연결하면 나은 아웃풋을 내지 않을까요?!
손혜원 고모님의 고창몰 호야 농장의 농산물 이야기를 하셔서 듣다가 주문 완료!당시 고창몰 만드는데 손고님이 도와줬다는 이야기에 그때 가입해서 주문한 적이 있었기에, 생들기름 3병 주문완료!
2021년 9월16일 구매 주문해서 10월2일 받았는데, 왜 블로그를 쓰지 않았는지... 지금에야^^; 그런데 왜 이것을 정리하냐면 알라딘에서 크레마c(7인치 Kaleido 3 컬러/Quad-core Cortex-A55 @1.8GHz 흑백 300PPI, 컬러 150PPI)와 크레마a (6인치 / Quad-core Cortex-A55 @1.8GHz/ 300PPI 1072 * 1448) 가 나와서 주문해서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내가 가진 것을 먼저 정리하고 나서 ... 돈이 없는게 아니라 사놓고 안쓰는게 너무 많아서 .. .이 샤오신패드 정말 지금도 느리지 않음. 그냥 밀리의 서재, 리디, 알라딘-ebook, 교보문고 ebook 넣어두고, 교보문고 도서관 정도만 설치해두고 읽기패드로 사용한다..
모델명 :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출시 : 2017년 12월29일 받아서 찍은 사진이 위에 사진... 출시일은 기억 나지 않음^^;메모리 : 1GB RAM, 8GB 내장 메모리, micro SHC디스플레이 7.8인치 300 ppi 전자종이(E-ink)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4.4 킷캣배터리 : 내장형 1,200mAh 혜택이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남. 어제야 한 권을 제대로 읽은 것 같고, 외려 작은 손폰으로 많이 읽은 기억을 가지고 있음. 건데 지금 또 크레마a가 지름신 영접중이라... ^^; 그래도, 직장 동료에게 빌려줘서 많은 책을 읽게 했음. 리디셀렉트 구독때라 그것으로 나는 읽지 않았으나 동료가 거의 두어 달은 출근해서 여유가 있었던 때라 잘 사용한 기억은 있음. 그런데 지금도 잘 되고, 배터리는..
발렌타인데이라 마트에서 초콜릿 이벤트라... 키세스가 보여서 어머니 핑계에 구입!(거기에 19000원인가 이상 구입하면 5천원 상품권 준다기에 ^^;) 키세스 !!
어머니가 화장실이 차가워 이용하지 않으신다는... 그렇게 가까운데도 요강을 이용하시는 것을 보고 ...이제야 비데를 구매해 설치했다. 불효했다. 금방 쓴 변호사의 글에 공감하는 부분이 부모님을 내세우는 부분에서 거짓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이용하는 이상한 또라이도 있을 수 있지만, 그렇게 그의 어머니 내세우는 영상에 공감해서 ... 그냥 의견 전달만 하고 댓글을 삭제 했다는 글을 썼는데... 하튼 그렇게 나도 비데 구매해 설치한 후에 서울로 복귀 하면서... 나름 지금도 인간이 되어가는 중임을 ...잘못된 것은 고치고, 반성하고 나아지자!! 딴지마켓 구매를 해주고 싶어서 .. https://market.ddanzi.com 에서 주문했음.
https://ikoob.tistory.com/1738 도서전에 가서 7년의 밤 100쇄 싸인본을 찍어 둠. 우와 교보문고 라이브에서 정유정씨가 나와서 우와 판매자로 짠한 느낌에, 거기에 재밌다는 이야기에...https://www.youtube.com/watch?v=NPlsZN2pAFM주문했다. 교보문고 구독했으니...이런 것도 한번씩, 거기엔 소설을 너무 읽지 않아서,파친코1,2를 구입했는데, 아직이고,모순은 우와 옛날이야긴데, 이것을 아직도 읽는다니... 세상은 변했는데,그러다 라이브에서 듣고 그냥 팔랑귀에 필요하 않은 영문독해책과 함께^^; 거기다 내가 있었던 곳에서 일했던 사람이라는 이야기에, 7년의 밤을 읽으려고 했으나 아직 읽지 못하고 있는데^^;하튼 싸인이 멋지고, 우와 종이에 이야기 부가가..
갑자기 왜 맥북프로를 지를려고 했는지 기억났다. 그건 반환점의 나이와,그리고 어머니께 창문형에어콘 설치해드리고 나서야,이제야 ... 하는 마음에... 그냥 지름신 영접했다. 어제 서울에서 큰 스트로는 안주던데... 배 주스는 작은 스트로로 빨지도 못했는데, 정말 !!투썸 이제 안갈지도!!
맥북프로 주문했고, 받으러 갔는데, 수령 안내 메일/문자메세지 이후로 주문일자로 부터 2주 지나면 자동 취소 된다는 이야길 들었다. apple 명동에 갔는데 말이지... 주문 할 때, 받는 날짜가 7/25로 안내했으면, 그날 까진 기다려줘야 되는거 아니야? 그날보다 3일이나 먼저 갔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그만큼 잘 사는갑다?! 매장에 있는 모델로 구입... 비싼 건 맞지만 구입하는데 크게 부담이 되는 건 아니여서 ... 프젝으로 바빠 신경쓰지 못했는데, 다만... 윈도만 사용하다 맥을 적응할 수 있을지... 거기에 윈도도 사용하는 것이기에... 고민은 주문후 계속 되긴 했다. ===> oracle virtualbox를 사용하는 입장이라 어쩌면 항시 실행돼 있는 virtualbox를 사용하는 느낌 ..
가성비라고 하는데, 이 문제가 참 고민인게, 1. 다이소 동그란 얼음 트레이 1,000원 vs 모던하우스 얼음트레이 10개짜리 좀 큰 얼음트레이인데 실리콘이라 잘 떼진다는 것말고는... 2. 다이소 커피필터 100장 그것도 4~7인용 2000원 vs 네덜란드 수입 40매, 1900원 (우리집 드립퍼는 2~3용이라 맞음) 3. 흉터가 생기지 않게 하는 대략 10cm x 10cm 크기 3장 약국 10,000원 vs 다이소 밴드식으로 파는 것을 보고 4. 메이커 우산 45000 원 vs 다이소 5000원 => 이 부분은 브랜드와 디자인이란 요소의 차별이 더 들어가고, 자동펼침버튼이 떨어져 갔는데, 새것으로 교체해주는 것을 보고 아깝다는 생각은 사라지긴 했음. 자본주의 사회에 산지 50년이 되어가는데, 아직..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2014/05/), (2014/07/13)박웅현,강창래 지음 | (주)알마 | 1판11쇄 2010.7.22 2009.8.27 1판1쇄 그는 벌써 유명해졌기에 알려지려고 하지 않는다. ! 광고계 사람이 자신을 광고하고 싶지는 않다는 아이러니 혹 역설인지! 그는 제일기획을 거쳐 다국적 기업에서 일하고 있다. 그렇게 도망을 포기하고 강창래씨와 대화를 시작한다. 이 책 다음 저자는 적극적 표현으로 [여덟 글자]란 책을 출간했다. 인문학을 수단으로 삼는다는 것에 기분 나쁠 이유는 없다. 그렇게 나는 이제야 허식에서 빠져나온 것 같다. 채우지도 못했으면서, 비우자 비우자! 했던 그런 자만과 행동없는 생각들. 그렇게 광고와 인문학에 대해 들어보기로 했다. 광고는 시대 읽기다-52 =>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