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1890)
julio@fEELING
안국건강 쿠폰 메세지에 안국건강mall에서 NPay로 결제-비타민 D3 1000IU 60정 3박스 (6개월분)-칼슘마그네슘디K2 90정 3박스 (3개월분) 안국건강mall
침대프레임을 플라스틱으로 정하고, 매트리스도 그냥 에어온슬립 Air On 숨쉬는 플라스틱 받침대 매트리스 침대깔판 싱글 S 발통 20cm옵션 사이즈: 슈퍼싱글SS / 발통높이/개수: 20cm/16개 1개43,900원 [수면밀도] 허리 환자가 만든 매트리스 (허리에 좋은 침대) 미디엄 하드 싱글 S배송 방법: 주문 후 제작 / 단단한 정도: 미디엄 하드/ 사이즈: 슈퍼싱글(SS) 389,000원
_______2025/06/23 반대 방향으로 걷기를 하려고 한 것은 걷기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만들어진 길 걷기가 마음에서 부대끼는 면도 있어 안하려다... 그냥 어찌어찌해 시작했다.하하무더위가 오기 전에 노을, 하늘공원과 안양천 그리고 호암산, 관악산은 걸어둘 요량으로... 어제 6월22일 날이 좋아 걸었다. 야호. 사당에서 집까지 걸었으니, 많이 걸었던 날. 건데 다리가 멀쩡해서 대만족 하하.솔직히는 이스라엘-이란전쟁을 보고 싶지 않았던 것도 있는 것 같다. 어제 걸을려고 나가서 사당역까지 오는 동안에 유튜브 앱을 한번도 실행시키지 않았다. 지도앱만 보면서 왔으니... 그러면서 그 순간을 기억하려고 했으니! 오늘 월욜인지 잠시 잊었다가 김어준이 이희수님과의 기사에서, 이런 이..
https://www.youtube.com/shorts/OYFI6QiEQ2k고양이 뉴스에서유시민의 말이 7년 후에 증명 된 것을 이야기함! 우리나라 현재 문제의 시작점은언론(言論)아니다 기레기! https://www.youtube.com/watch?v=u3hkDy0lb7w 경찰에 많이 당해 검찰보다 경찰에 포커싱이 가 있었다는 의견에... 경험이 결정하는 이재명! 따라서 성남과 경기도에서 경험한 것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구나! 그런 면에서 국정 운영을 보면 이해할 수 있는게 많을 것 같군요! 간만에 본 좋은 비평 영상!
27 성공이번에도 꾸준히 그런데 10월 부터는 슬로조깅을 자주 할 목표를 가짐 2026년 10월 01일 (목) 20,857 , 스쿼트 99, 푸쉬업 69, 런지 40 슬로조깅(11.06km 84분41초) 걷기1km이상사과/배-멍하니-슬로조깅/낙동강대교11.km/-걷기/1km/-운동-다슬기탕-본가-운동 2026년 10월 02일 (금) 17,893 , 스쿼트 99, 푸쉬업 69, 런지 40 슬로조깅(7.62km 82분26초) 걷기 1km이상사과/-멍하니-호두-운동-슬로조깅/낙동강대교7km/-걷기-김밥,옛날쌀떡볶이-본가-운동 11분주,10분주로 6km이상을 달린 것은 처음인 듯. 2026년 10월 03일 (토) 20,666 , 스쿼트 99, 푸쉬업 69, 런지 40 슬로조깅(7.84km 91분08초) 걷기 1..
날짜: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시간: 16:46:03~17:46:38 (60:35) 거리: 5.11km 산길샘 본래는 금정산 갈랬는데, 친구가 먼 곳에서 와서 게이샤 한잔 마심. 가을 끝자락에 여유롭게 지내 좋네! 케이던스를 높이는데 주력했는데^^; 아흐 속도를 높이려고 하지 않아고, 115정도 자주 봤는데, 와치6이 좀 요동 친 것은 왤지.. 그리고 어제와 같은 코스인데, 대략
구회근이란 사람을 몰랐다. 그런데 윤석열에게 무죄 주는 것 보고, 그렇게 겸공을 보니, 이진관 판사의 판결을 보고 싶은데 최상목의 판사 기피 신청을 법원,고등법원,대법원까지 삼세번 기각 시키는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이것으로 조희대가 구회근을 고법에 보내어 내란 판결을 미루고 있음을 다 아는데, 김민석(이승만 같은 놈1)과 이대통령(대통령으로 인정하지않는 조희대,이승만 같은 놈2)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냥 단순하다. 그들에게 걸린 판결이 있을 것이고, 그것때문에 탄핵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여기서 확실한 것은 이런 일에 대비해서 정치적으로 올바름을 선택한 판결을 백그라운드로 만드는 짓(?)도 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정치적인 판사들을 규탄한다. 법이 형해화 되고 있음의 증명이다! 그냥 돌파구로 전..
날짜: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시간: 17:12:59~18:17:04 (61:08)거리: 4.94km 산길샘 가로수가 다시 초록초록 해졌다.이건 분명 이상기후때문이다. 겨울비가 왔는데, 나무는 봄인줄 알았을것이다! 걱정이다. 이런 나무가 제법 많더라! 케이던스 180까지 가야하는데 평균 168이다. 뒷꿈치를 착지 안하는데... 자세 변환이 쉽지 않음!
심심함에 극에서 어제 1시 넘어 봐서 6시에 잤다. 미쳤다. 오늘 부터 낮과 밤을 되돌려야 한다 직업이 주는 호감은 과거에서 판단한다. 외모에서 주는 것은 역시 남자는 키! 하지만 여성들에게선 성형의 일반화를 알게 됐다. 그렇게 혼자사는게 외로운가?로 물어보면 그렇지않고, 맘 깊은 곳에선 쌓이는 삶을 55세에도 시작해야 하는가! 하는 내면적 질문이었다. 그렇게 남자들의 인사와 여성들의 인사와 올라온게 2회뿐인줄 알았는데, 3회가 있어서 무식하게 보는데 그렇게 멋진 사람이 공무원 7급이란다! 하하. 그 사람이 공익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먹고사니즘에서 안전한 선택으로서의 공무원이기에 존경의 마음은 일어나지 않았다. 키크고 잘 생겼고, 유머러스 한데 이런 것으로 TV에 나올 수 있는 스펙인가에서 의문..
마음이 헛헛할 때는 책을 사야지!1분 영어말하기 스피킹 매트릭스 저자가 바뀌었다!? 이전 저자가 병으로 돌아가신 것을 알아서, 전자판까지 사줬는데, 하하^^; 열심히 해서 스피킹이 되어야 하는데^^; 안된다. 잘하지도 못하지만 스페인어를 좀 했다고, 스페인어로 나오는데, 그렇다고 그것도 잊어버리고 나니^^; 쑥스러운 마음이 일어나서... 링크에 보여서 북커버도 주문해봤음!
시즌1도 다 신지 않았는데, 하하 그래도 공장장이 오늘까지란 말에 이거라도 사줘야지! 요새 딱히 사고 싶은게 없었지만,서도, 프로모션 하는 것들이 다 땡기지않은 것도 한 이유가 되긴 하는데... 샌들은 쪼매 고민 중인데, 울엄마 사줄라는데, 안신다고 미리 선수 치는 중이라.^^' 지친 발을 위한 시 - 광란 발옷선과 선, 일과 쉼의 분리 - 주말 발옷무미건조한 일상에 컬러를 - 평일 발옷 양말아래 왕관모양이 생략화 되었는디... 이게... 여기까지만 언급할까함!
날짜: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시간: 15:56:08~16:47:37 (51:29)거리: 4.09km 산길샘 내려와 달렸는데 케이던스가 거의 170에 가까와지고 있어 기분 좋음. 와치6은 케이던스와 거리가 엉망이라서 이제는 사용하지 않을 듯 한데, 심박수는 괜찮아지고 적응함!집안 정리를 이제야 조금 한 듯!
날짜: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시간: 22:46:50~23:32:05 (45:18)거리: 3.56km 산길샘 천천히 달리려고 노력했음. 그런데 와치6는 심박수가 높아서 그냥 코로스만 측정함.
박시영TV에서 보다가, 서울시민인데, 경기도 고양정국회의원에게 이체 완료!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은 경제적으로는 여유가 있을 것 같아서 기부는 생략(?)했고, 잘하고 있으니 표'만'주면 이해해줄 것 같고요! 사람은 언제나 실수하고 후회하고 다시 바른 길 가려고 노력하는 것이겠죠! 신이 아닌데 실수안하려고 하기 보다 그냥 마음이 일어날때!! 김영환 의원 힘! 오늘 만년필 통 보고 미안해서 사야하나 했는데, 이제는 정신 좀 차리고 공장장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도우면서 ^^; 공장장에겐 물건만 287만원정도 구매했고, 겸공 월 1만원 기부와 월말김어준 이젠 딱히.. 그래도 계속 납부 중이라... 최소 3백은 넘은 것 같은데... 탁씨가 나오는 것에 화가 일거던요. 예전에 자기는 제주도에서 연금받고 잘살면된다..
영풍문고를 간 덕(?)에 양지사 2027년 다이어리 구매했네요. 서점에 가면 책을 살려고 했는데, 이번엔 다이어리 사는 것으로.
암살자들 영화에 관심이 없었다. 감독이 허진호라 약간... 그런데 표현의 자유를 무시하고 내용과 전혀 다른 주장으로 영화 상영 자체를 막아 버린다는 이야기에, 책이라도! 영화는 땡기지가 않은게 박정희, 육영수는 그림자도 싫어서... 나는 국민학교 다닐 때 박정희 총 사망에 나는 흑백tv로 보면서 울고 했다는... 길들여진 사람이라... 이제야 생각을 곧추세워 자유롭게 하기 시작 했다 보기에... 그래서 아예 관심이 없었으나, 영화를 상영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이!!
가덕도에서 죽을 뻔한 인물! 그런 서사에서 하늘에서 시련을 준 인물이라 생각했다. 공장장 영향도 좀 있었지! 그렇게 이전의 말과 행동에 걸리는 것이 있었으나, 나 역시 신이 아닌 사람이고, 그렇기에 시대소명으로 믿게 되면서, 국민주권이란 말에 그를 2번 찍었다. 윤석열에게 졌다. 그때 당선되지 못한 것이 너무나 이해가 안갔다. -- 그런 울분속에 꿋꿋이 참고 있는데, 윤석열의 자충수(21세기에 계엄이라니!!)로 2번의 선거를 통해 이재명은 대통령이 됐다! 경기도 지사때 당 대통령 선거 후보로 나온 것 까지 포함하면 3번만에 된 것이고, 나는 민주당 당원이 아니여서 2번 찍었고, -- 이재명이 이승만이 되면 안되는데, 왜 나는 아무런 증거도 없고, 드러난 비리도 없는 현재 대통령을 생각하면, 이승만이 연결..
날짜: 2026년 10월14일 수요일시간: 18:08:27~19:28:38 (80:11)거리: 5.64km 산길샘 지하도로 달리니까, 거리가 많이 다르고 해서 산길샘으로 거리와 시간만 체크하고, 심박도 코로스만 확인하는 것으로 함. 날짜: 2026년 10월15일 목요일시간: 18:53:35~19:55:49 (62:14)거리: 5.34km 산길샘 수요일은 집앞에서 서울대 정문으로 오르막내리막을 측정하고 시작했고, 와치6와 코로스의 심박수가 차이가 많이나고 왔다갔다해서 목요일엔 서울대 정문지나 별빛내린천 시작점에서 존투로 달리기 시작했음. 그런데 ... 너무 천천히 달린다는 평가가 있어서... 무릎에 무리가 온다는 말을 해서 AI가 그래서 이틀을 쉬었고, 일요일 달리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그냥 걷기만 하고..
날짜: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시간: 19:15:02~19:54:40 (39:38)거리: 3.08km 산길샘 식사 후에 한시간만에 바로 달려서 배가 차있는 상태에서 ai는 2시간 후에 하라고 하는데 ㅋㅋ 하여튼 힘들지 않았고, 땀은 났으나, 저번부터 달린 후에 철봉 매달리기와, 푸쉬업, 스쿼트, 등 기본 운동도 화명운동장 바로 옆에서 하고 천천히 1km정도 걸어서 왔음. 호흡과 케이던스를 신경써서 계속 달리기 하는데... ... ...
마지막 강의 (2026/10/11~)랜디 포시 지음/성은우 옮김 | (주)살림출판사 | 초판 57쇄 2009 1월20일 초판1쇄 2008년 6월 16일 유튜브 매일 방송을 늦게 빨리 감기로 보는데, 약사는 아내를 1년 간병하면서 보낸 사람이고, 의사 선생은 아버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못한 사람이며, 정신과 의사는 정말 나와서 나를 편안하게 해준다. 거기엔 나역시 3년 전 형을 보냈기에 그런 것이기도 한데, 그런데 우연하게도 어제 마지막 강의 랜디 포시를 읽는 중이라... 페루 갔을 때 스페인어를 배우려고 구입했고, 내용은 정말 기억이 안나지만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알고, 교수 마지막 강의를 자신의 인생 마지막 강의로 하면서 자식 셋에 남기고 싶은 말과 아내에게 그리고 세상에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