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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노화의 종말은 가능할까? 제목에서 ER-100을 보고 나서 검색해보니 이런 쇼츠도 올라와 있네요. 기사로는 아주 긴데 간단한 설명만 우선 보면 될듯함요. 녹내장 ... https://www.youtube.com/shorts/-U9KLvGkjwo
https://ikoob.tistory.com/entry/%ED%97%A4%EB%93%9C%ED%8F%B0-BOSE-QC-Ultra-%EC%9D%B4%EC%96%B4%ED%8F%B0-LG-xboom-Buds 헤드폰 BOSE QC Ultra, 이어폰 LG xboom Buds_______2025/01/20 113,000원 구입한 LG xBoom Buds 잘 사용중이었는데, 1만원 Npay 포인트 받았음.주는지 몰랐는데, 아흐 그렇게 103,000원에 구입한 것으로 ㅋㅋ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첫 사용중이라 음악www.julio.kr 지하철을 탔고, 반바지에 불룩한 느낌까지 기억에 있는데, 내릴 때 그때 왜 왼쪽을 봤는지 떨어뜨리지 않은 것도 명확히 인지한 상태라... ... , 앉아 있을테 졸고 있었는데 빠질..
이럴 사놓고 사용도 안할 것 같은데 , 그래도 이번까지는 세종대왕 컨셉이라 빨강으로, 아니면 나중에 스테인레스 구입안한것을 후회할지 모르겠지만서도...
아리랑2 (2026/09/08~)조정래 지음 | (주)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1쇄 1994년 6월 25일 14. 횃불 횃불 횃불여기서 지삼출과 손판석이 총을 구하네! 여기서 축항공사(이것이 항구 만드는 공사인데) 부산 근대 박물관에서 부산역이 매립해 생긴 지역임을 알게 되면서... 나의 정체성이 부산과 가야로 갈라지고 있었다. 그렇게 KBS부산에서 낙동장교/구포장교/구포다리 영상을 보면서 정체성은 김해 가야가 좋긴 한데, 김해 수로왕릉을 여러번 갔어도, 성이 조씨라 딱히 신경쓰지 못했고... 뭐 그때만 해도 가야를 많이 키우지 않았다. 김해는 이제 많이 키우려고 하겠으나... 15. 장마의 계절또 갑오년 그해 같앴는 감마... - 이번 전북에서 동학혁명 유공자에게 년 1..
헬마를 대단하게 보더라니, 유시민에 대해 난 이상했다. 오창석은 같은 고등학교 후배라 아무리 잘 봐주려해도 그 평범성은 넘치지 않던데.. 왜 뜨나 신기했었다! 오창석 때문에 구독을 끊은 것이라 헬마에게 미안하긴 했다! 안정환을 좋아하지만 같이 나오는 사람때문에 냉장고를 아예 보지 않게 되는 그 막막함을 알기는 알까?탁씨 때문에 겸손을 끊을까 고민하는 나로선... 이게 옳은 감정이라 말하는게 아니다. 내 성격을 언급해 두고! 하튼 헬마와 오씨의 내용이 딱히 새롭지도 않고 새로운 시선도 아니여서 땡기지 않았는데, 그래도 권위에 눌렀는지... 좀 계속 봤다가 오씨가 자산관리 공사의 이사(동네 친구끼리 작은 모임을 만들고 이사라 한 것도 아니고... 이런이런?) 이런 이런 그때 부터 끊었다. 이동형이 이상한..
https://www.leg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886 이흥구 대법관 퇴임사 전문 - 리걸타임즈존경하는 대법원장님, 동료 대법관님, 그리고 법원 가족 여러분!저는 오늘로 대법관으로서 막중한 소임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무사히 마쳤다는 안도감도 있지만, 법원이 처한 어려움을 생각www.legaltimes.co.kr전문이 있어서 읽어봄.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법원 입장 제대로 전달 못했거나 실패" 존경하는 대법원장님, 동료 대법관님, 그리고 법원 가족 여러분! 저는 오늘로 대법관으로서 막중한 소임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무사히 마쳤다는 안도감도 있지만, 법원이 처한 어려움을 생각하면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지혜와 헌신으로 이 ..
아리랑 1 (2026/09/05~08)조정래 지음 | 헤냄출판사 | 4판1쇄 2020년 10월15일 등단 50주년 기념으로 다시 정리한 소설이 도서관에 있었다. 태백산맥과 한강은 등단 50주년 판형은 아니였고, 그건 덕천도서관에 있을 것으로 보고, 토지까지 제대로 정리가 되고나면 현재의 정치 특히 파병에 얽힌 이상한 시도에 분노하면서 제대로 된 내 역사를 정리하고자 한다. 베트남에 파병가셨던 아버지와 다행히 건강하신 어머니, 갑작스런 부음으로 내게는 이런 귀한 시간을 준 형의 이야기까지 정리하려고 한다. 누군가에게 알려주기 위해서라기 보다 소박하게 내가 정리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지만 이것이 끝이 될지는 모르겠다. 소설 네 작품이라 하지만 전부 꾹꾹 눌러쓴 책이라 기운을 가지고 읽어야 하는데.....
08 성공훈련목표 처음으로 런지 포함. 꾸준히, 그러나 변화를 줄지 말지도 고민 중! 2026년 09월 30일 (수) 12,000, 스쿼트 99, 푸쉬업69, 런지 40 2026년 09월 29일 (화) 12,000, 스쿼트 99, 푸쉬업69, 런지 40 2026년 09월 28일 (월) 12,000, 스쿼트 99, 푸쉬업69, 런지 40 2026년 09월 27일 (일) 12,000, 스쿼트 99, 푸쉬업69, 런지 40 2026년 09월 26일 (토) 12,000, 스쿼트 99, 푸쉬업69, 런지 40 2026년 09월 25일 (금) 12,000, 스쿼트 99, 푸쉬업69, 런지 40 2026년 09월 24일 (목) 12,000, 스쿼트 99, 푸쉬업69, 런지 40 2026년 09월 23일 (수) 12,..
잉 대저쪽 낙동강 구포를 배경으로 나오는 영상을 보고 몇 편 보니, 제주도 출신에, 영상에서 맘에 드는게 걷는 산속 영상을 보니, 그렇지만 금백종주 이렇게 멋진 말을 하니 하하 그냥 몇 편을 봤네. 그러다 서울 남자와 결혼하게 된 이야기가 올라오면서 혼인신고를 앞둔 이야기까지 그렇게 몇 편 보다가 이번엔 왜 이런 사람의 영상에 끌리는 걸까?를 생각해보기로 했다. (제자리암1기였다는 ... 다 나았다는 것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음에^^;) 우선 느낌 몇가지금정산 여러 코스를 가보긴 했으나, 다 가보진 않았지만서도... 부산갈맷길을 걸었기에... 그런데 금정산에서 해운대 보이는 부분을 언급 안해서 아쉬웠고, 광안리 숙소 정했고, 금련산도 올라 봤다면 금정산성에서 왜구가 넘어오는 것을 볼 수 있다는 생각부터 여..
회향 행사에 네팔 홍수 피해를 연결해내지 못했다. 그냥 형만 좋은데 가라고, 우란분절... 그렇게 공감하면서... 그렇게 3년이란 숫자에서 나도 살자란 생각과 그 무엇. 그러면서도, 그날 이후로는 계속 네팔 홍수가 떠나지 않는다. 사람들은 웃고 떠들고, 이것이 평상시지만, 우리나라 경남 가뭄도 심했으나, 이제 비도 오면서 대부분 해갈이 되었을테고... 그러는 중에 네팔의 비극이.... 거기에 오늘 뉴스를 보니 여행 취소 하지 말고 와달라는 이야기에 이건 도대체 어떤 요지경인지... 뉴스를 보니 2명이 구출 되었다는 희소식이 있었다. 다행이다. 다행이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750l2k76r1o 네팔-티베트 돌발 홍수의 원인은 무엇인가? - BBC News 코..
귀향을 보지 못한 건지, 피했는지... 영화 시작을 앞두고서야, 그때도 보려다 피했다는 것을 기억해냈다. 하지만 수요집회를 통해 할머님들의 건강을 빌었는데, 이제 1세대들이 돌아가시니... 생전에 해결이 되길 바랬으나...그렇게 몰랐던 귀향을 제대로 봤다. 2026/09/05 정민이는 상주 언니에게... 괴불노리개를 건네주었다! 영화 귀향을 보지 못했다. ... 그러다 내이름은 을 보고 나서 귀향도 봤으면 하다가 그렇게 잊고 지나갔는데, 오늘 아침 겸공에서 10주년 확장판 개봉 한다기에 4만원에 1인 표와 4만원은 적고, 6만원은 또 같이 갈 사람이 없음으로... 그렇게 4만원 영화표 1매를 구매하고 1만원은 그냥 기부했다.
730엔을 73,000원으로 한다. 내가 바보지! 그래도 수영복 사러 남대문 간 기억에 그냥 구입했다. 그래도 카드도 되고, 그렇게 매장이 계속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다만, 가성비 찾던 사람들은 좀 그렇겠구나! 광화문 미진에서 판모밀 한판과 보쌈정식 먹고 소화시키러 걷다가 수영복 하나 사야지 하는 생각에 들어갔는데, 지하2층으로 간 바람에 다른 곳 보다가 올가니 있어서 ㅋㅋ 구입. 딱히 원하는 디자인도 아닌데 ... 가성비 찾는 이들에겐 여기 딱히 매력적이진 않을 것 같다. 정말 일본 제품을 구입하려면 그냥 여행가서 구입하는게 나을 수 있겠단 생각이... M에서 L로 구입했는데 색감은 옛날 가진게 더 좋았단 생각이 들고... 하튼 수영복이 두겹으로 정말 탄탄하긴 함. 안내대로 예전보다 ..
지겹지만 걸은 것은 잘한 것 같긴하고... 왼팔뚝 아파서, 휴식일을 고민해볼까 하는 중.푸쉬업 자세가 잘못된 경우에 생길 수 있다는 쇼츠는 본 것 같은데... 31 성공더위에 버티고, 건강관리잘하기! 회수를 올리려다 그냥 꾸준히 해야지! 2026년 08월 31일 (월) 13,904 스쿼트 99, 푸쉬업 69 서울기상-운동-사과-지하철-버스/황간휴게소,하드1/-버스-귀가-청소-하드1-버스-이발-걷기/보쌈정식/-걷기-할리스/딸기/-귀가 2026년 08월 30일 (일) 16,934 스쿼트 99, 푸쉬업 69기상-청소/운동-사과-버스-범어사/백중참석/-지하철-롯데백화점(사람많다,더워서시원한곳으로몰린느낌반,먹고살만한사람도많다?!-지하철-투썸/바스크케잌,아아라지/-걷기-맘스터치/후덕죽버거세트/-본가 회향때 형 출입..
허삼관 매혈기 (2026/08/)위화 지음/최용만 옮김 | 4판 1쇄 2023년 9월12일 | (주)푸른숲 하정우씨가 연기한 것을 조금 본적이 있는 것 같고, 한참 전에 연극으로 본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가물하고, 등단 40주년 기념 판으로 나왔는데, 두고 1938 타이완 여행기 읽는 중에 중국 도서 이책도 있어서 읽는데, 잘읽힌다. 중국 특유의 감성은 우리네 것과 다르지만 충분히 몰입해서 잘 읽어짐. 순식간에 100페이지까지 읽었고, 청서는 하지 않고 종이 책 읽기로만 진행중.우란분절?에 범어사에 갔다가 돌아와 카페에서 읽다보니 200페이지 넘기고, 허삼관 매혈기는 정말이지 나같은 단세포자에겐 정말 잘읽한다는. 26,27,28,29 네꼭지 남았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지 않다. 내 현혈증이 눈에..
뉴스에서 나왔다. 만세에 전화노니 전시를 하는데 입장료 무료이고, 하하 난 어디있는지 몰라 네이버에 찾아보니 문화회관 건너편에, 유엔묘지 옆에 있었다. 2호선 대연동역 3번 출구에 내려서 걸어가면 되는데, 비가 오는데, 그냥 나왔다. 형기일인데, 어머니와 지내니, 제사를 지내고 싶었으나, 나의 게으름과 어머니께서 아버지 제사를 안지내겠다고 하시는데, 거기에 형 제사를 지내자고 하기엔 무리고, 나 역시 3년 전에 갑작스런 형의 죽음과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중임을 이제야 조금 느끼는, 그렇게 3년 정도 지나고, 친구 KYH가 잊어라는 말을 두어 달 아니 5개월 전에 한번 들었나!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니 이젠 잊어가고 있기도 하고, 하튼 부산박물관에서 기록에 대한 전시를 봤다.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
슬로 조깅 혁명(2026/03/27,08/25) 2번 읽음다나카 히로아키 지음/ 김연정 옮김 | 웅진 지식하우스 | 2025년 7월 21일 슬로 조깅이란 조어는 마음에 쏙 들었으나, 책에 있는 영문 제목으로 검색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 원서를 찾아보니 정말 맞는 제목이다. 혁명이란 단어를 아무때나 붙이다니... 아니지 천천히 달리는게 기록이 더 좋아진다는 것이 혁명적 뉴스로 볼 수도 있겠다만! 싱글벙글이란 단어로 언급되는... 내용은 아주 좋았고, 풀코스 10번 뛴 어설픈 초보자에겐 좋은 내용으로 가득찼다. ADP가 ATP가 되는 것은 아직도 이해의 영역으로 옮기진 못했으나, F=ma이고 m이 질량임으로 몸무게를 줄이면 마라톤 기록 단축이 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만 이런 당연한 이론을 알고 있지..
1938 타이완 여행기 (2026/08/22)1쇄 2025.11.25 4쇄 2026.6.15 | 양솽쯔 지음/ 김이삭 옮김 | 마티스블루 대만 모른다. 대만이 일본의 식민지였다는 것을 지나가듯 알게 된 것 같은데, 적확히는 깊이 생각해 본적도 없다. 국공합작과 타이뻬이로 간 장제석의 대만에 대해... 그렇게 지진도 있는 타이완과 일본은 ... 페루에서 원주민과 스페인에서 온, 사람과의 관계, 스페인에서 온 사람의 자식들과의 관계 등등 그렇게 우리 처럼 독립하지 않았기에 식민지와 제국간의 관계로 보지 않는 그 무엇인 것 같기도 한데. 읽는 내내 음식 내용은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고, 본섬,내지 이런 단어에서는 웃기긴 한데, 나는 대만인이나, 일본인은 될 수 없기에... 하여튼 청서로만 들었다. 눈에는 들어..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산문집 (2026/08/)초판7쇄 2013년 10월 28일 | 황현산 | (주)문학동네 우와! 첫 글 과거도 착취당한다는 한강 소설과 이어져 있었다 내겐. 특히 어제가 광복절 이었기에, 저자는 아버지와 갑장이셨다. 45년생. 정준희씨 덕에 좋은 책을 알았네! 밀리의 서재에도 없었고, 그렇게 잘 읽어야지! 했다. 박정희에 대한 이야기에 1000% 동의함요. 정말이지 분노할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이번 당대표 선거가 민주당이 제대로 넘어서야 했는데... 뭐, 세상은 망하지 않겠으나, 내가 바라는 방향으로는 가기 힘들구나 할 수 밖에 없었다. 거기다 나는 진보신당 이후로 당 가입 자체를 하지 않았는데, 문자 받고 얼마나 화가 나는지... 민주당 사이트에 가서 확인하고 가입해 있다면 바로..
불안세대 (2026/08/17)2024년 7월29일 1쇄 | 조너슨 하이트 / 이충호 옮김 | 웅진 지식하우스 밀리의 서재에 있어서 청서로 시작하면서 종이책은 정리용으로 대출해서 시작하는데, 시작부분 들으면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00543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10주년) - 교보문고“스마트 시대, 우리는 더 똑똑해지고 있는가?” 세계적 경영컨설턴트 니콜라스 카의 대표작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10주년 개정증보판product.kyobobook.co.kr이 책이 계속 연결됐다. 다만, 불안세대가 좀 명확한 주장과 대안을 한다... .그렇게 반복해서 남자와 여자는 다르고, 자랄 때 일정 기간엔 sns를 못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을 이제 잊지 않..
** 사람이 죽어나가는 대지진의 재앙에 커피 벨트 피해가 크다는 이야길 하니 얼마나 개념없는 방송인지... 그래서 부분 캡쳐했다. 그래도 콜롬비아를 다녀왔기에, 관심을 두지 않을 수 없었다. 거기엔 이해민 의원이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에 특사로 갔다왔다는 sns까지 읽고나서 말이지!! AI가 전부 인 것 같아도 .... 아니란 것을 일깨워주는, 우리는 왜 이전의 삶에서 잘사니즘만 따라가는 것일까요? 기후재난에서 멀리 떨어져서 외면(?)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콜롬비아 지진 사태를 보니... 안타깝고... 외려 인간이 막지 못하는 재난, 재앙이 엄청남을... 다행히 경남 가뭄은 해소 될 듯한 지금인데... 또 잊고 넘어가나요??? 페루에서 지낼 때 지진을 경험하고 얼마나 겁먹었는지... 연결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