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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YD선배와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다. 강릉으로! 처음엔, 제주도나 목포, 전주 이야기도 나오다가 선배가 아침 전화로 목적지를 정해 13시 고속버스로 출발. 한국인데 뭐가 걱정인가, 카드만 있으면 되지! 경포해수욕장 - 강릉 카페거리 까지 걸었고, 회와 매운탕 먹고, 선배가 아고다가 아닌 카카오지도에서 선택한 강릉비치호텔 88,000원에 정하고, 택시7,400 타고 호텔로. 그렇게 1시까지 멍하니 침대에서 tv보고, 일어나 전복미역국먹고, 카페에서 경로정하고, 걸어서 선배가 예약한 맛난 곳에서 점심 먹고, 테라로사 본점은 아니래도 ... 경포천 있는 곳에서 또 멍하니 그러다 걸어서 강릉역 도착 와우 ... 역 입구가 밑에서 보면 2층이고, 한 층 내려가니 KTX 타는 곳. 타고 2시간 만에, 서..
요새 계속 이어지는 생각이 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는 책들 읽는 것 보다 그냥 수식으로 풀어보는 것이 큰 이해를 도모할 수 있다는 단정적인 말이 떠나지 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마스터 알고리즘이라고 그 분야의 한 사람이 나누어 놓은 것을 가지고 이해를 넘어 설명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얼마나 황당그렁했는지 모르겠다. 그가 타인에게 이해를 쉽게 하지는 않았다. 외려 공장장 덕(?)에 얼개라도 제대로 볼 수 있었던 것 말고는 ... 그만의 주장은 사각형 그림 정도가 아닐까.. 물론 요새 공부는 대신 해줘도 이해는 아웃소싱이 안된다는 안드레이 카파시의 이야기에 빠져있기는 하기에...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영어훈련보단 머신러닝, 딥러닝, 강화학습, LLM의 기초정도는 정말 제대로 이해해 둬야 하는 건 아닐지 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bhDTgwW1RRt9IOereBFpEBYQm9q9H_KY1NWnBxwz7UE/edit#gid=0 월말 김어준_인덱스2023년 12월호노성두수태고지부터 예수 출산까지, 성모 마리아 외전_임신, 기도 출산, 테오토코스, 발광체, 시크릿 가든, 유니콘docs.google.com2025년 05월 - 5월호는 아직 인덱스가 정리되지 않아서 임의로 ^^; 2026년 5월호 일베스벅과 스피노자 혐오의 제도화, 제3의 장소, 자기 경영의 비극 2026년 5월호 무신론자가 신을 만나는 성당 르 코르뷔지에, 브루탈리즘, 모듈러 2026년 5월호 나치 제복의 DNA 김어준과 보스, 레토 셔츠, 영원한 현재 2026년 5월호 17세기 조선 밀리터리..
19 of 30 성공, 2 실패/1만1천보 착각/물론 동기 만나는 토요일은 그냥 포기했지만, 일욜은 잠만 자다가 늦게 나가서 .. 밤12시 넘어서 1만2천보는 걸었으나, 12시에는 ^^; 아흐... 그렇게 6월에 2회 실패확정!! 1천보 올림, 근육도 좀 올려야 하는데... 2026년 06월 30일 (화)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9일 (월)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8일 (일)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7일 (토)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6일 (금)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5일 (목)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
오랜만에 신림 영풍문고에 갔음. 다짐대로 간 김에 한 권은 팔아줘야 한다는 강박에 ... 그래도 컬러 도서에 한권 지름. 그래도 볼 만한 책으로. 거기다 인덱스 카드 하나 구입했음. 박구용 님 철학강의 월말 김어준에서 제대로 청취해볼 요량으로, 스피노자 에티카를 구매할까 했으나 그건 정말 안볼책에, 도서관에 있을 것임으로...^^
날짜: 2026년 6월 12일시간: 19:29:28 ~ 21:06:48 (1:37:20)거리: 12.66km (산길샘) 도서관 반납5권 하고 저녁 먹고 달릴까 하다가, 슬로조깅 시작 천천히 달리기 하고 나서, 버거킹 와퍼세트,치즈조각 쿠폰으로 먹고 귀가!
시즌1도 다 신지 않았는데, 하하 그래도 공장장이 오늘까지란 말에 이거라도 사줘야지! 요새 딱히 사고 싶은게 없었지만,서도, 프로모션 하는 것들이 다 땡기지않은 것도 한 이유가 되긴 하는데... 샌들은 쪼매 고민 중인데, 울엄마 사줄라는데, 안신다고 미리 선수 치는 중이라.^^'
별을 모티브로 베이식 티셔츠를 판다고 해서... 한장당 39700원게자리라 100, 95 중에 95만 도착황소자리 95,(어머니 입으실 용도로... ) 사수자리 100 으로 주문 했고, 배송료 3500원! 그런데 황소자리는 남성용^^; 을 주문^^;
날짜: 2026.06.08(월)시간: 18:45:48~20:10:20 (1:24:32)거리: 7.41km (산길샘) 구포역과 이어진 걷기 다리를 통과해서 깔끔하게 서부주유소에서 부터 화명동 집앞 사거리까지 걸었음. x2하면 오늘 걸은 거리 쯤 될 됨. 아흐 오후5시까지인데 도착할 때 시간이 6시를 넘겼기에... 시간은 보고 갔어야 했나!?
문해력 격차 (2026/06/08)초판1쇄 2025.5.30 발행 | 김지원,민정홍 지음 | 어크로스출판그룹(주) 좀 뻔할 것이란 책 내용이겠으나, 문해력이란 단어가 내가 이 책을 잡게 했다. 거기에 2시간 걸으면서 청서 할 수 있어 완청(?)을 할 수 있게됐음. 우연히 잡았는데, Shallows가 참고문헌에 없다. 여기서 황당그렁했다. 이건 오로지 나의 단견이겠으나!? 클릭}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 얕은 곳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 인터넷이 우리의 뇌 구조를 바꾸고 있다(2014/08/27) 원제: The Shallows 니콜라스 카 지음/최지향 옮김| 청림출판 | 1판23쇄2013.9.25 1쇄2011.2.19 저자의 "유리감옥"이란 신간 신문광www.julio.kr 내용은 문..
기록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는 소설가, 파생상품을 취급했던 투자자가 소설가로, 드라마도 만든다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에, 그래도 봉기자가 소개하니 주문완료!
투표 결과 방송을 보면서 책이라도... 드뎌 골드까지왔음. 책은 읽지 않을 것 같은데, 그냥 질렀음. 1. 같은 생각 다른 표현 : 스몰토크 편2. 레볼루셔너리 로드3. 1938 타이완 여행기4. 미국 영어 발음 무작정 따라하기5. English Pronunciation in Use Intermediate Book with Answers and Downloadable Audio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2026/06/07)패트릭 브링리 지음 /김희정 조현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2.22 초판15쇄최승훈 낭독 | 제작 (주)웅진씽크빅 영화비평가 이동진의 유튜브 추천에 그냥 주문해 꽂아두기만...^^; 윌라 덕에 듣다보니, 시작에 나와 비슷한 상황의 동생이 적은 글을 들으며... 원제와 정말 달라서, All the Beauty in the World. 그것에 실망 좀 하고 꽂아두기만 했는데, 청서로 완청. 9시간정도 들었던 것 같은데... 패트릭 브링리, 역시 형을 떠나 보냈다. 그는 거의 2년 반을 함께 지냈고, 그러나 나는 하루 아침에 ...저자는 뉴요커에 잘 다니다가 그의 형 톰을 떠나 보내고, 미술관 경비로 직업을 바꿨고, 끝 부분에 여행 가..
두루누비 앱을 통해 1,3코스는 따라가기로 하고, 2코스는 qr로 인증하고 끝.언제 걸을지 모르지만 2026.06.05 1코스 따라가기 2026.06.05 2코스는 qr 인증만 했음. (이틀에 걸쳐 걸을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2026.06.10에 해운대를 가서 재확인해보니, 모래전시 때문에 구경하면서 가는 바람에 qr 코드를 찍지 않고 넘어갔고, 6월10일와서 qr로 찍었음. 2코스는 송정해수욕장이 아니라 대변항까지여서, 송정해수욕장에서 끊기 애매해서 2코스를 따라가기를 안했는데, 이부분이 나중에 아쉽긴 하겠으나, ** 차후 대한민국 둘레길이 부산갈맷길과 데이터 공유가 된다면 부산갈맷길 완보자는 1구간-3구간은 정말 그냥 걸었던 것으로 인정해줘야 되지 않을까? 거기엔 남파랑길도 연결되는..
멍하니 지내기 보단 발버둥 치는게 나을 것 같아서... 그러다 다시 걸으면서 저번에 걸었던 방향과는 다른 반대 방향으로 걸어보기로 마음을 세웠음. 치악산둘레길을 그렇게 양방향으로 걸었기에! 서울 둘레길을 한바퀴 돈 후에 반대 방향으로 걷는 중에 부산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부산갈맷길를 2회 완보로 끝냄!** 이어 걸었는데도 데미지가 없는 게 어쩌면 스쿼트와 푸쉬업으로 근력운동을 해준게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근력운동을 좀더 체계적으로 해볼까 함! 첫 완보후기 부산갈맷길 완보 - 부산을 알아야지 싶었다! 부산갈맷길 완보 - 부산을 알아야지 싶었다!11일간 걸었던 것 같다. 당연히 연속적이지 않고, 작년 10월25일 부터 시작해서 올해 4월25일 금요일 완보! 어머니 사는 본가와 서울 집을 왔..
날짜: 2026.06.06. 부산갈맷길 1-1구간시간: 14:34:30~16:54:50 (2:20:20) 거리: 11.60 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entry/1-1-임랑해수욕장-기장군청 15]1-1 임랑해수욕장→기장군청날짜: 2025.04.19. 부산갈맷길 1-1구간시간: 11:12:32~13:36:06 (2:14:37) 거리: 11.60 km (산길샘)www.julio.kr 정말 놀라운 것은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것 같은데, 발전소란 단어는 어디에도 없다는 것! 기장군청앞에 전자 게시판에 황당함은 정말 새로운 군수가 말한 돈이 많다는 이야기에 동의할 수 밖에 게시판을 4대의 LCD에 다가 그런데 햇볕때문에 뿌옇게 보이는 것은 어떤 것인가?? 그렇게 어촌을 또 많이..
날짜: 2026.06.06. 부산갈맷길 1-2구간시간: 11:28:34~14:32:11 (3:03:37) 거리: 14.41 km (산길샘) https://www.julio.kr/entry/1-2-기장군청-송정해수욕장 16]1-2 기장군청→송정해수욕장날짜: 2025.04.19. 부산갈맷길 1-2구간시간: 13:39:49~16:29:16 (2:49:27) 거리: 14.44 km (산길샘)www.julio.kr 거제역 동해선을 쨉싸게 타고 송정역에 내려서, 송정해수욕장에서 출발해서, 동암항 찍고, 걸어서 기장군청에 도착! 바닷가에 사는 어촌을 계속 보면서, 아파트는 새롭게 지어지고 있고... 하하 ... 이놈의 아파트... ! 모르겠다! 봉대산 정상으로 통과하고 싶었으나, 해파랑길 3구간 보다 더 중요한게 부..
날짜: 2026.06.05. 부산갈맷길 2-1구간시간: 15:20:41~18:12:50 (2:29:26) 거리: 12.05 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entry/2-1-송정해수욕장-민락교 17]2-1 송정해수욕장→해운대해수욕장→민락교날짜: 2025.04.19. 부산갈맷길 2-1구간시간: 16:38:14~19:08:29 (2:30:15) 거리: 12.11 km (산길샘)www.julio.kr 민락교에서 시작한 이 길은 예전보단 지겹지 않았던 것이 1-1,1-2,2-1 이렇게 걸어 마지막 힘듦에 지쳐서 그랬던 것 같고 이번은 해운대 해수욕장 보면서 걸었고, 요트경기장 공사에 안내길과 다르게 이탈해서 걸은데다가, 중간에 한식집은 없었고, 국수집에 가서 해물칼국수를 시켰는데..
날짜: 2026.06.05. 부산갈맷길 2-2구간시간: 12:50:02~15:19:08 (2:29:08) 거리:11.30 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entry/2-2-민락교-오륙도선착장 21]2-2 민락교→광안리해수욕장→오륙도 진입데크날짜: 2025.04.23. 부산갈맷길 2-2구간시간: 15:35:22~18:35:22 (2:30:26) 거리:11.52 km (산길샘) 예전 이기대 임도길을 달렸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해안가로 보호대가 세워진 길을 걸어 참 좋네! 가덕도 길www.julio.kr 해파랑길 1구간을 같이 걸었네요! 해파랑길은 완보를 할 생각은 지금은 없고, 그래도 수첩을 구입했기에 도장은... 그런데 수첩을 가지고 가지 않아 테스트 용지에 도장을 받아서..
전북이원택씨를 선택한 전북 시민 멋지다! 가장 전략적인 곳! 이원택씨는 정말 제대로 일하길 바랄 뿐이다! 경북,부산 욕하는 서울시민이 있다면 개새끼다. 북구갑 정말 화나지만 인정해야지! 시장과 구청장(한번 구청장 해본 사람)은 파란색!한동훈씨를 나는 정말 싫어하지만, 저쪽은 좋아하니 그것은 인정! 하정우씨가 초기에 전략적 실패로 나이든 사람에겐 모르는 사람이었기에, ... (개인적으론 이대통령이 청와대로 다시 불러주길 ... 그리고 하씨는 선거 포기하고 개인 삶의 행복을 위해 살기 바란다. 괜히 부산 같은 곳에서 힘들 빠에야 ... ... ). 아니면, 77년생이니... 도전해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가게 만들고 싶다면 정치인의 길을 걷는 것도... 하정우씨의 결정이겠지만! 친구(북구갑) 말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