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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27 of 30 성공, 2 실패/1만1천보 착각/물론 동기 만나는 토요일은 그냥 포기했지만, 일욜은 잠만 자다가 늦게 나가서 .. 밤12시 넘어서 1만2천보는 걸었으나, 12시에는 ^^; 아흐... 그렇게 6월에 2회 실패확정!! 그래도 2일간 내동기 이동일을 생각했다! 1천보 올림, 근육도 좀 올려야 하는데... 2026년 06월 30일 (화)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9일 (월) 21,498 스쿼트99, 푸쉬업 39기상-드립/단백질-운동-걷기/대동화명대교-대저/-파스꾸찌 요거트코코망고빙수,에그멜팅불고기파니니,베리베리바나나그라티나/-걷기/온길역순으로대동화명대교건너서집오다가오랜만서브웨이/먹었음/-하드2개,과자-본가 아흐 상품권을 잘못구매. 잔액형을 구매해야 했는데, 일시불..
코스피 10000 NEXT LEVEL (2026/06/)초판 2026/03/10 | 박시동 지음 | 지와인 주식 책은 구매하기가 ^^; 하하 그래도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여서 대출했음 시층과 거래량 : 명심하라. 주식은 인기투표 부자로 남기 등등 쉽게 읽히는 책. 구입했어야 하는데 잊었다가 도서관에서 보고 쉽게 읽었음. 쉽다고 따라하기 쉽지는 않은 그렇게 좋은 내용이 있음.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2026/06/28)초판 2017년 7월 14일 | 스펜서 존스 지음 | 이영진 옮김 | (주)진명출판사 RIDI로 대여한 책중에 대여 기간이 끝나는 책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정리하는 중인데, 이번에 눈이 들어온 책이 이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책 내용을 제 기억과 연결되지 않다가, 운좋게(?) 다시 청서로 일독하고 나니, 깊이 없는, 그러나 비유에는 이유가 있는, 그러다보니 갑자기 논어가 연결됐다. 이 책보다 논어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너무 단면적인, 변한다는 그 말고는 아무말 대찬지가 아닌지? 다시 봐도 깊이 있는 책은 아니다. 예전에 이 원서 얇은 책을 들고 다니면서 정말 좋은 책이라고 거품무는 30대 후배가 기억에 연결됨. 그때 나는 40대인가 3..
https://www.youtube.com/watch?v=CezlAmwoLRU 최태원, 이재용 회장과 이재명. 얼마짜리 프로젝트인가? 얼마의 고용이 창출될 프로젝트인가? 전라광주특별시의 힘이 몰아져 가는지 알고 싶고, 그렇게 서울'만' 잘 살게된 대한민국에서 다같이 잘살자는 우리 전체의 바램에 맞는 방향이 되길 바라면서, 라이브로 보면서 그렇게 나의 현대사를 제대로 느끼고 있는중. 모든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나눔의 방향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는데... 그렇게 보이지 않느게 답답할 뿐.
자바 언어에 대한 책을 또 구입해야 하는가? 아니오 라고 답할 수 있는 수준이긴 한데.. 그냥 지르고 싶었는데, 새책을 주문하기는 정말 비샀다. 그러다가 그냥 중고매장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을 보고 오랜만에 중고주문완료 정말 읽지 않을 것 같은게 거의 100%인데 ^^' 책꽂이 주문했으니 이 두꺼운 이 책까지는 꽂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The Well-Grounded Java Developer Second Edition기본기가 탄탄한 자바 개발자 - 모던 자바의 새로운 기능을 배우고 자바 전문가가 되는 법. 25,600원 AI 시대에 자바 언어 책은 이것으로 마지막이 되는 것으로... ^^'
아이리스 코리아 DIY 책꽂이 낮은 거실 서재화.(3단) 방이 좁아서... 그냥 주문완료. 책은 쉽게 버릴 수 있는데, 가격 비교도 안했고, 그냥 눈에 띄는 것 주문완료!
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 (2026/06/24)이병한 지음 | 초판1쇄 2025년11월5일 | 서해문집 우선 난 중국을 좋아한다! 이것은 밝혀두고 시작한다. 좋아한다는 진심엔 싫어하지 않는다는, 배울게 있는 차이나 라는 것을 알고 있음을. 감정적이지 않는. 중국을 좀더 알아야 하나?! 나의(우리나라) 근현대사도 정리하지 못했는데, 중국 현대사도 알아야 하나? 쪽(인구)수말고? 문화대혁명, 대장정, 국공합작 이정도 말고는 ... 은나라 부터 시작해 고대는 나라 순서 정도는 알고 있는. 이작가의 중국 프로파간다가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다. 제대로 안다고 알 수 있는게 아닌게 불확정성의 원리로 답하면 될 것 같고, 우주개발 쪽은 딱히 새로움은 없고, 물량 전쟁 밖에 없고, 그린 차이나 라니? 희..
옷은 사기가 그렇지만, 주문 기간이 늘어나고, 고를 수 있는 상품이 다양해진 것을 보니.. 아흐. 팔아줘야 할 것 같은... 그래서 입을지 자신 하지 못하지만서도... 그래도 자신 없지만 그냥 배가 나온 것 땜에 95는 작을 듯 해서 100을 주문함. 린넨을 선택하려고 했는데 다시 보니 없어서.. 그냥 면100% 선택! ㅋㅋ
돈 잘벌고 있을 것 같아서 지원을 안한 것도 있지만, 책은 구입하려고 할 때 밀리의 서재에 있어서 주문은 안했고, 그러다가 이렇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미애로합의봐를 주문해봄.50% 반값이라고 해서 그냥 종류별로 다 주문해봄. 현대약품몰이라고 가입하니 또 쿠폰도 사용할 수 있어서 좀더 할인해서 구입함.본래는 82000원인데, 가입해서 73,800원에 구입.
낙성대-관악산-관악산공원 정문: 시간을 타이트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그냥 천천히 쉬지 않고 등반했고, 내려올 때도 쉬지는 않고 끝났고, 큰길 앞에서 먼지털이 했고, 거기서 부턴 더 천천히 걸어서 정문까지 갔기에 하산 시간은 70분 정도에 끊었을 것 같다는. 등산시간 13:53:39 ~15:49:05 (1:55:26)등산거리 4.53km 산길샘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점심 먹고 가야지 했는데, 재료소진으로 그렇게 양은이네 란 곳에 첫 방문해서 보쌈정식 먹고 출발. 걷는 내내 신기한것은 오랜만에 산행인데 길이 눈에 익어서 좋았다. 정말 오르는 이 길도 내려도 와보고 오르기도 했던 길이어서... 내내 형 생각하면서 ... 땀 많이 나는지 몰랐는데, 모자에서 땀 떨어지는 것 보고 중간 중간 벗어 땀 식히고... 그..
YD선배와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다. 강릉으로! 처음엔, 제주도나 목포, 전주 이야기도 나오다가 선배가 아침 전화로 목적지를 정해 13시 고속버스로 출발. 한국인데 뭐가 걱정인가, 카드만 있으면 되지! 경포해수욕장 - 강릉 카페거리 까지 걸었고, 회와 매운탕 먹고, 선배가 아고다가 아닌 카카오지도에서 선택한 강릉비치호텔 88,000원에 정하고, 택시7,400 타고 호텔로. 그렇게 1시까지 멍하니 침대에서 tv보고, 일어나 전복미역국먹고, 카페에서 경로정하고, 걸어서 선배가 위치아는 맛난 곳에서 점심 먹고, 테라로사 본점은 아니래도 ... 경포천 있는 곳에서 또 멍하니 그러다 걸어서 강릉역 도착 와우 ... 역 입구가 밑에서 보면 2층이고, 한 층 내려가니 KTX 타는 곳. 타고 2시간 만에, ..
요새 계속 이어지는 생각이 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는 책들 읽는 것 보다 그냥 수식으로 풀어보는 것이 큰 이해를 도모할 수 있다는 단정적인 말이 떠나지 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마스터 알고리즘이라고 그 분야의 한 사람이 나누어 놓은 것을 가지고 이해를 넘어 설명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얼마나 황당그렁했는지 모르겠다. 그가 타인에게 이해를 쉽게 하지는 않았다. 외려 공장장 덕(?)에 얼개라도 제대로 볼 수 있었던 것 말고는 ... 그만의 주장은 사각형 그림 정도가 아닐까.. 물론 요새 공부는 대신 해줘도 이해는 아웃소싱이 안된다는 안드레이 카파시의 이야기에 빠져있기는 하기에...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영어훈련보단 머신러닝, 딥러닝, 강화학습, LLM의 기초정도는 정말 제대로 이해해 둬야 하는 건 아닐지 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bhDTgwW1RRt9IOereBFpEBYQm9q9H_KY1NWnBxwz7UE/edit#gid=0 월말 김어준_인덱스2023년 12월호노성두수태고지부터 예수 출산까지, 성모 마리아 외전_임신, 기도 출산, 테오토코스, 발광체, 시크릿 가든, 유니콘docs.google.com2025년 05월 - 5월호는 아직 인덱스가 정리되지 않아서 임의로 ^^; 2026년 5월호 일베스벅과 스피노자 혐오의 제도화, 제3의 장소, 자기 경영의 비극 2026년 5월호 무신론자가 신을 만나는 성당 르 코르뷔지에, 브루탈리즘, 모듈러 2026년 5월호 나치 제복의 DNA 김어준과 보스, 레토 셔츠, 영원한 현재 2026년 5월호 17세기 조선 밀리터리..
오랜만에 신림 영풍문고에 갔음. 다짐대로 간 김에 한 권은 팔아줘야 한다는 강박에 ... 그래도 컬러 도서에 한권 지름. 그래도 볼 만한 책으로. 거기다 인덱스 카드 하나 구입했음. 박구용 님 철학강의 월말 김어준에서 제대로 청취해볼 요량으로, 스피노자 에티카를 구매할까 했으나 그건 정말 안볼책에, 도서관에 있을 것임으로...^^
날짜: 2026년 6월 12일시간: 19:29:28 ~ 21:06:48 (1:37:20)거리: 12.66km (산길샘) 도서관 반납5권 하고 저녁 먹고 달릴까 하다가, 슬로조깅 시작 천천히 달리기 하고 나서, 버거킹 와퍼세트,치즈조각 쿠폰으로 먹고 귀가!
시즌1도 다 신지 않았는데, 하하 그래도 공장장이 오늘까지란 말에 이거라도 사줘야지! 요새 딱히 사고 싶은게 없었지만,서도, 프로모션 하는 것들이 다 땡기지않은 것도 한 이유가 되긴 하는데... 샌들은 쪼매 고민 중인데, 울엄마 사줄라는데, 안신다고 미리 선수 치는 중이라.^^'
별을 모티브로 베이식 티셔츠를 판다고 해서... 한장당 39700원사수 자리 100 도착게자리라 100, 95 중에 95만 도착황소자리 95,(어머니 입으실 용도로... ) 사수자리 100 으로 주문 했고, 배송료 3500원! 그런데 황소자리는 남성용^^; 을 주문^^;
날짜: 2026.06.08(월)시간: 18:45:48~20:10:20 (1:24:32)거리: 7.41km (산길샘) 구포역과 이어진 걷기 다리를 통과해서 깔끔하게 서부주유소에서 부터 화명동 집앞 사거리까지 걸었음. x2하면 오늘 걸은 거리 쯤 될 됨. 아흐 오후5시까지인데 도착할 때 시간이 6시를 넘겼기에... 시간은 보고 갔어야 했나!?
문해력 격차 (2026/06/08)초판1쇄 2025.5.30 발행 | 김지원,민정홍 지음 | 어크로스출판그룹(주) 좀 뻔할 것이란 책 내용이겠으나, 문해력이란 단어가 내가 이 책을 잡게 했다. 거기에 2시간 걸으면서 청서 할 수 있어 완청(?)을 할 수 있게됐음. 우연히 잡았는데, Shallows가 참고문헌에 없다. 여기서 황당그렁했다. 이건 오로지 나의 단견이겠으나!? 클릭}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 얕은 곳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 인터넷이 우리의 뇌 구조를 바꾸고 있다(2014/08/27) 원제: The Shallows 니콜라스 카 지음/최지향 옮김| 청림출판 | 1판23쇄2013.9.25 1쇄2011.2.19 저자의 "유리감옥"이란 신간 신문광www.julio.kr 내용은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