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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기록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는 소설가, 파생상품을 취급했던 투자자가 소설가로, 드라마도 만든다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에, 그래도 봉기자가 소개하니 주문완료!
투표 결과 방송을 보면서 책이라도... 드뎌 골드까지왔음. 책은 읽지 않을 것 같은데, 그냥 질렀음. 1. 같은 생각 다른 표현 : 스몰토크 편2. 레볼루셔너리 로드3. 1938 타이완 여행기4. 미국 영어 발음 무작정 따라하기5. English Pronunciation in Use Intermediate Book with Answers and Downloadable Audio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2026/06/07)패트릭 브링리 지음 /김희정 조현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2.22 초판15쇄최승훈 낭독 | 제작 (주)웅진씽크빅 영화비평가 이동진의 유튜브 추천에 그냥 주문해 꽂아두기만...^^; 윌라 덕에 듣다보니, 시작에 나와 비슷한 상황의 동생이 적은 글을 들으며... 원제와 정말 달라서, All the Beauty in the World. 그것에 실망 좀 하고 꽂아두기만 했는데, 청서로 완청. 9시간정도 들었던 것 같은데... 패트릭 브링리, 역시 형을 떠나 보냈다. 그는 거의 2년 반을 함께 지냈고, 그러나 나는 하루 아침에 ...저자는 뉴요커에 잘 다니다가 그의 형 톰을 떠나 보내고, 미술관 경비로 직업을 바꿨고, 끝 부분에 여행 가..
두루누비 앱을 통해 1,3코스는 따라가기로 하고, 2코스는 qr로 인증하고 끝.언제 걸을지 모르지만 2026.06.05 1코스 따라가기2026.06.05 2코스는 qr 인증만 했음. (이틀에 걸쳐 걸을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2026.06.06 3코스 따라가기는 했지만, 부산갈맷길과 같이 걸어서... 봉대산 정상을 돌아갔기에 찍지 못했음. 이렇게 코스를 다 걸어야 인증을 주는 것이기에 봉대산을 한번 오를까 생각은 해보긴 하는데..여기까지! 이제 걷기 코스 만들어진 대로 걷고 싶은 마음은 사라졌음. 서울둘레길만 한번 정리하고 나면 프로그램 따라걷기는 이제 하지 않으려고 함.
07 of 30 성공 1천보 올림, 근육도 좀 올려야 하는데... 2026년 06월 30일 (화)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9일 (월)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8일 (일)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7일 (토)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6일 (금)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5일 (목)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4일 (수)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3일 (화)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2일 (월)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
멍하니 지내기 보단 발버둥 치는게 나을 것 같아서... 그러다 다시 걸으면서 저번에 걸었던 방향과는 다른 반대 방향으로 걸어보기로 마음을 세웠음. 치악산둘레길을 그렇게 양방향으로 걸었기에! 서울 둘레길을 한바퀴 돈 후에 반대 방향으로 걷는 중에 부산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부산갈맷길를 2회 완보로 끝냄!** 이어 걸었는데도 데미지가 없는 게 어쩌면 스쿼트와 푸쉬업으로 근력운동을 해준게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근력운동을 좀더 체계적으로 해볼까 함! 첫 완보후기 부산갈맷길 완보 - 부산을 알아야지 싶었다! 부산갈맷길 완보 - 부산을 알아야지 싶었다!11일간 걸었던 것 같다. 당연히 연속적이지 않고, 작년 10월25일 부터 시작해서 올해 4월25일 금요일 완보! 어머니 사는 본가와 서울 집을 왔..
날짜: 2026.06.06. 부산갈맷길 1-1구간시간: 14:34:30~16:54:50 (2:20:20) 거리: 11.60 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entry/1-1-임랑해수욕장-기장군청 15]1-1 임랑해수욕장→기장군청날짜: 2025.04.19. 부산갈맷길 1-1구간시간: 11:12:32~13:36:06 (2:14:37) 거리: 11.60 km (산길샘)www.julio.kr 정말 놀라운 것은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것 같은데, 발전소란 단어는 어디에도 없다는 것! 기장군청앞에 전자 게시판에 황당함은 정말 새로운 군수가 말한 돈이 많다는 이야기에 동의할 수 밖에 게시판을 4대의 LCD에 다가 그런데 햇볕때문에 뿌옇게 보이는 것은 어떤 것인가?? 그렇게 어촌을 또 많이..
날짜: 2026.06.06. 부산갈맷길 1-2구간시간: 11:28:34~14:32:11 (3:03:37) 거리: 14.41 km (산길샘) https://www.julio.kr/entry/1-2-기장군청-송정해수욕장 16]1-2 기장군청→송정해수욕장날짜: 2025.04.19. 부산갈맷길 1-2구간시간: 13:39:49~16:29:16 (2:49:27) 거리: 14.44 km (산길샘)www.julio.kr 거제역 동해선을 쨉싸게 타고 송정역에 내려서, 송정해수욕장에서 출발해서, 동암항 찍고, 걸어서 기장군청에 도착! 바닷가에 사는 어촌을 계속 보면서, 아파트는 새롭게 지어지고 있고... 하하 ... 이놈의 아파트... ! 모르겠다! 봉대산 정상으로 통과하고 싶었으나, 해파랑길 3구간 보다 더 중요한게 부..
날짜: 2026.06.05. 부산갈맷길 2-1구간시간: 15:20:41~18:12:50 (2:29:26) 거리: 12.05 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entry/2-1-송정해수욕장-민락교 17]2-1 송정해수욕장→해운대해수욕장→민락교날짜: 2025.04.19. 부산갈맷길 2-1구간시간: 16:38:14~19:08:29 (2:30:15) 거리: 12.11 km (산길샘)www.julio.kr 민락교에서 시작한 이 길은 예전보단 지겹지 않았던 것이 1-1,1-2,2-1 이렇게 걸어 마지막 힘듦에 지쳐서 그랬던 것 같고 이번은 해운대 해수욕장 보면서 걸었고, 요트경기장 공사에 안내길과 다르게 이탈해서 걸은데다가, 중간에 한식집은 없었고, 국수집에 가서 해물칼국수를 시켰는데..
날짜: 2026.06.05. 부산갈맷길 2-2구간시간: 12:50:02~15:19:08 (2:29:08) 거리:11.30 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entry/2-2-민락교-오륙도선착장 21]2-2 민락교→광안리해수욕장→오륙도 진입데크날짜: 2025.04.23. 부산갈맷길 2-2구간시간: 15:35:22~18:35:22 (2:30:26) 거리:11.52 km (산길샘) 예전 이기대 임도길을 달렸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해안가로 보호대가 세워진 길을 걸어 참 좋네! 가덕도 길www.julio.kr 해파랑길 1구간을 같이 걸었네요! 해파랑길은 완보를 할 생각은 지금은 없고, 그래도 수첩을 구입했기에 도장은... 그런데 수첩을 가지고 가지 않아 테스트 용지에 도장을 받아서..
전북이원택씨를 선택한 전북 시민 멋지다! 가장 전략적인 곳! 이원택씨는 정말 제대로 일하길 바랄 뿐이다! 경북,부산 욕하는 서울시민이 있다면 개새끼다. 북구갑 정말 화나지만 인정해야지! 시장과 구청장(한번 구청장 해본 사람)은 파란색!한동훈씨를 나는 정말 싫어하지만, 저쪽은 좋아하니 그것은 인정! 하정우씨가 초기에 전략적 실패로 나이든 사람에겐 모르는 사람이었기에, ... (개인적으론 이대통령이 청와대로 다시 불러주길 ... 그리고 하씨는 선거 포기하고 개인 삶의 행복을 위해 살기 바란다. 괜히 부산 같은 곳에서 힘들 빠에야 ... ... ). 아니면, 77년생이니... 도전해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가게 만들고 싶다면 정치인의 길을 걷는 것도... 하정우씨의 결정이겠지만! 친구(북구갑) 말로는..
날짜: 5월15일 시간:18:52:24 ~ 20:12:10 (1:19:46)거리: 10.60 km 과학교육원을 지겹게 뛰었다. 후문 넘어 갔다오긴 싫고, 관악산 도시 자연공원을 리뉴얼해서 나름 교회 앞마당으로 만들어 줬던데... 그렇게, 사람 구경하면서 다치지 않고, 마무리 했음. 기록 남기는 것을 잊었다가 5월도 한번은 달렸으니^^; 낙성대 강감찬 장군은 그대로!
수령세계가 변하고 있는데, 알아야겠지! 이분 민족주의가 강한 분이라 중심 잡고 읽어야 한다. 아이러니 한게 중심을 너무 세우면 안되는게 민족주의에서 치우친 친미파 중심으로 세상이 흘러갔기에 그것과 중심을 잡으려면 이런 식견이 아주 필요함! 논리적 구성인 책을 통해 한번 읽어보리라! 솔직히는 읽지 못하더라도^^'
31 of 31 success 5월도 건강히, 건강검진 좀 제대로 받기.- 건강검진을 좀 나중에 받으려고 생각중이고, 5월도 다 걸었고, 근력운동 할 때 자세를 조금이나마 신경쓰고 했음.05월31일(일) 17,548 스쿼트 99, 푸쉬업 39기상-드립,참외-청소-운동-도서관/반납2/-점심/베이글,우삼겹샐러드/-걷기/화명생태공원/-투썸/쿠폰사용음료,밀가루없는 튀일/-걷기-하드3-본가 05월30일(토) 16,464 스쿼트 99, 푸쉬업 39기상-드립,참외-운동-청소-지하철-폴바셋가보니 홀케익을 안팔아서...-점심/버킹와퍼,베이컨,상추,토마토추가/-걷기/시티 주위/-투썸/핫아/-저녁/1인샤브샤브,소고기추가/-지하철-본호두-본가05월29일(금) 51,570 스쿼트 99, 푸쉬업 39 갈맷길 2개 구간 완보기상-..
날짜: 2026.05.29. 부산갈맷길 3-2구간 시간: 13:08:39~16:48:53 (3:40:14) 거리: 15.79 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entry/3-2-부산진시장-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 23] 3-2 부산진시장→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날짜: 2025.04.25. 부산갈맷길 3-2구간시간: 13:46:08~17:07:38 (2:58:23) 거리: 15.18 km (산길샘) 625가 고스란히 투영되는 가파른 산에 위치한 집! 차이나타운(처음와 본 것 기억^^;)용두산공원과 박물관(다음www.julio.kr 조선소를 보다! 영도를 드디어 떠나왔다. 국제시장을 다시 봤고, 용두산도 갔고, 영화관련 건물이 있었는데, 그냥 지나쳤고, 중국거리를 지나서, 망양로를 ..
날짜: 2026.05.29. 부산갈맷길 3-3구간시간: 09:45:26~12:33:47 (2:40:27)거리: 14.08 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entry/3-3-아미르공원-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 18] 3-3 아미르공원→태종대→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날짜: 2025.04.21. 부산갈맷길 3-3구간시간: 11:27:31~14:51:08 (3:23:37) 거리: 14.63 km (산길샘) 아미르 공원? 망아지 아에 용의 순 우리말 미르에서 왔다고 함! 시작지점에 와서 보고 신기했다. 해양경찰청을www.julio.kr 영도가 멀어서 8시25분에 지하철 탔습니다. 그래도 시작은 9시45분에 시작할 수 있었네요, 해녀 2분의 자맥질까지 보면서 잘 걸었네요. 거기다, 영도에서 ..
투표가자!! 야호!! 김총수 보면서, 뚜벅뚜벅 나아가야 함을!! 또 알게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주권 시대라고 했는데, 왜 내가 우리 국민을 믿지 않는가? 믿지 못하는가! 다시 정신 차리고 내 삶에서 최선을 다하고, 투표 때 나의 올바름과 역사적 올바름을 위해... 12.3 내란 청산을 위해 먹고 사는데 힘들더라도,제발 투표해야 합니다!! 올바름이 먼 단어로 들린다면, 미래를 위한 결정. 수도 서울의 부동산 치중을 바꿔 금융자산으로 옮겨!! 우리 나라 대한민국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겪지 않고, 선진국으로 좀더 오래 지속되게 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 이 의견은 거의 반박하지 못하더라구요!! 구성원이 어제보다 더 행복하고, 어제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투표!! 먹고 사는데 힘들어 ..
날씨: 2026.05.22. 부산갈맷길 4-1구간시간: 14:28:19~17:11:37 (2:43:18)거리: 13.19km https://ikoob.tistory.com/entry/02-4-1-남항대교-송도해수욕장-감천항 02] 4-1 남항대교→송도해수욕장→감천항◈오타수정하다 업데이트 해서 갑자기 2026.5.21로 갱신해버렸네요!날씨: 2024.10.27. 부산갈맷길 4-1구간 시간: 13:03:22~15:23:39 (2:20:17)거리: 12.75km *갈맷길 여행자수첩 도장은 변색이 될까봐 사진으로www.julio.kr시계방향으로 걸을 땐 달리기까지 해서 힘들었지만, 확인해보니 전날 달리기하고 걷고 해서 힘들었던 것인데, 이번엔 천천히 걷기만 했는데, 감천항 부두 세관을 보면서 역시나 형 생각 좀..
날짜: 2026.05.22. 부산갈맷길 4-2구간시간: 11:52:54~14:24:37 (2:31:43)거리: 14.16km https://ikoob.tistory.com/entry/02-2-4-2-감천항-두송반도전망대-몰운대 03] 4-2 감천항→두송반도전망대→몰운대날짜: 2024.10.27. 부산갈맷길 4-2구간시간: 15:38:18~18:25:42 (2:47:24)거리: 14.25km* 갈맷길 여행자수첩 도장은 날라갈까봐 사진으로 찍어둠. 4-1 종점에서 그 자리서 엉덩이 깔고 앉았음. 신발 안 털고, 양ikoob.tistory.com 몰운대 시작점 걷기 전에 다대포 해수욕장을 걸어 몰운대로 왔네요. 다대포 해수욕장은 정말 넓고, 상업적 시설이 없어서 바다 제대로 느끼려면 괜찮겠다 싶습니다. 다만..
핸드드립커피를 좋아하는 이유는 기계에서 압축한 커피에 나오는 께마(기름)이 좋지 않기에, 나름... 그렇게 드립커피 포기하고, 카페에서 핫아 한 잔으로 떼우다가, 삶이 너무 심심해서 다시 오전 드립 커피 한 잔으로 땡 하자고 마음먹었다. https://ikoob.tistory.com/entry/%ED%95%B8%EB%93%9C%EB%93%9C%EB%A6%BD%ED%95%84%ED%84%B0-%EC%BB%A4%ED%94%BC 핸드드립(필터) 커피커피를 내려 마시게 된 것은 정씨 때문이다.돈이 없지 폼이 없는 것은 아니기에 (폼생폼사 정도로 ..)매년 80~100만원 정도는 마셨던데, (전용앱 사용했기에, 조회해서 비용을 알게 됐고, 거기에 스www.julio.kr https://ikoob.tistory.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