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感 Book (601)
julio@fEELING
랩걸 LAB girl호프 자런 Hope Jaren 지음 / 김희정 옮김 / 그린이 신혜우| 알마출판사 | 1판1쇄 2017년 2월16일 유머 코드는 북유럽 이민자 정서가 이해는 됐나?(다). 동료 빌의 존재는 부럽고, 「어느 노과학자의 마지막 강의 」 를 읽는다면 LAB이란 단어의 차이점을 제대로 알게 되겠단 생각이... 거기에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가 주는 에세이와 또 연결되고, 다른, 실험도구를 가지고 연구하는 여성woman 아닌 girl의 단어에서 풍기는 그 무엇도 조금은 더 느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했다. 과학서로는 「 털없는 원숭이 」 가 준 감동이후로 그런 책들을 찾고 있지 않았나 싶은데, 동위원소 계측 같은 정말 LAB 관련 이야기에서, 그렇기에 유발 하라리의 호모 사피엔스와..
유라시아 견문 1 몽골 로드에서 할랄 스트리트까지 (2026/07/14~)이병한 지음 | 초판1쇄 2016년 9월12일 초판5쇄 발행 2020/08/10 | 서해문집 대학은 사회학, 역사로 박사를 받은 이병한씨의 서문을 보니, 박사학위를 정리(?)하고 기행문을 쓰게 된 사연을 적었는데, 역시나 스승에 대한 아부(?)와 젊은이의 자유분방함을 78년생이라 그런지 한자어로 덕지덕지 쓴 느낌! 다행히 나는 잘 적응 되는 그런 글이었다. 유튜브로 이 분의 영상을 보다보니 좀 아는 지인으로 생각해서 이 사람의 지식에 눌리지 않고, 그냥 읽다 느낀 소감을 적어나가면서 나름 동아시아역사를 이 사람이 적은 범위에서 처음 알게 되고, 첫 선입견을 갖게 되는... 하하!! 킬링필드에 얽힌 이야기에, 문헌을 찾아 확인하고 싶..
만화로 보는 민주화운동 시리즈사일구 / 윤태호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획/ 창비 1960.04.19 에 대해 아는 이가 적어지고 있다. 직접적으로 연결된 사람들이. 1960년 3월15일 부정선거로 시작된 사일구에 대해서 잊었다가 만화를 통해 다시 한번 짧게 강렬하게 인식했다. 그때 이승만의 연설문을 읽다보면 정말 분노하지 않는게 이상하다. 그런데 역사가 이상하게 이어지면서 극우란게 생기면서, 과거의 역사라 살아숨쉬며 다르게 변형되고 있는, 어떤이들에게는 말이지...!! 한국에 오는 이번 미국대사가 여성인데, 극우다. 아니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촛불연대에 나는 공감하며, 몰아내야함을... 아그레망을 주다니... 거기에 미국에서도 만장일치도 아니고, 비밀투표가 아닌 반대자가 그렇게 많이 있는, 이런 사실을..
나의 영어 해방일지 (2026/07/09)박재영 지음 | (주)민음사 | 2024년 11월 22일 표지에 딥엘, 챗GPT로 책 한 권 번역하기가 있었다.그리고 박재영 에세이란 어구와. 그냥 도서관에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중에 소리내어 책읽는 장애인을 보고, 소리를 그냥 바람부는 소리로만 거의 1시간 넘게 .. 목도 아플 듯 한데 버티고 읽고 있는데, 누구도 제지 못하고, 층별로 자원봉사자도 있음에도... 대처는 못하고 , 다행히 나는 화딱지가 나지 않아서 버텼고, 방금 떠났고, 거기에 이 책은 혹시나 자신의 글을 번역하고, 그것을 암기하면서 어떻게 저떻게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할 줄 알았으나, 책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었다. 내가 의심하는 이 T블로그는 혹시 내 글을 삭제나 블럭 시키지 않았을..
코스피 10000 NEXT LEVEL (2026/06/)초판 2026/03/10 | 박시동 지음 | 지와인 주식 책은 구매하기가 ^^; 하하 그래도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여서 대출했음 시층과 거래량 : 명심하라. 주식은 인기투표 부자로 남기 등등 쉽게 읽히는 책. 구입했어야 하는데 잊었다가 도서관에서 보고 쉽게 읽었음. 쉽다고 따라하기 쉽지는 않은 그렇게 좋은 내용이 있음.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2026/06/28)초판 2017년 7월 14일 | 스펜서 존스 지음 | 이영진 옮김 | (주)진명출판사 RIDI로 대여한 책중에 대여 기간이 끝나는 책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정리하는 중인데, 이번에 눈이 들어온 책이 이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책 내용을 제 기억과 연결되지 않다가, 운좋게(?) 다시 청서로 일독하고 나니, 깊이 없는, 그러나 비유에는 이유가 있는, 그러다보니 갑자기 논어가 연결됐다. 이 책보다 논어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너무 단면적인, 변한다는 그 말고는 아무말 대잔치가 아닌지? 다시 봐도 깊이 있는 책은 아니다. 예전에 이 원서 얇은 책을 들고 다니면서 정말 좋은 책이라고 거품무는 30대 후배가 기억에 연결됨. 그때 나는 40대인가 3..
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 (2026/06/24)이병한 지음 | 초판1쇄 2025년11월5일 | 서해문집 우선 난 중국을 좋아한다! 이것은 밝혀두고 시작한다. 좋아한다는 진심엔 싫어하지 않는다는, 배울게 있는 차이나 라는 것을 알고 있음을. 감정적이지 않는. 중국을 좀더 알아야 하나?! 나의(우리나라) 근현대사도 정리하지 못했는데, 중국 현대사도 알아야 하나? 쪽(인구)수말고? 문화대혁명, 대장정, 국공합작 이정도 말고는 ... 은나라 부터 시작해 고대는 나라 순서 정도는 알고 있는. 이작가의 중국 프로파간다가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다. 제대로 안다고 알 수 있는게 아닌게 불확정성의 원리로 답하면 될 것 같고, 우주개발 쪽은 딱히 새로움은 없고, 물량 전쟁 밖에 없고, 그린 차이나 라니? 희..
문해력 격차 (2026/06/08)초판1쇄 2025.5.30 발행 | 김지원,민정홍 지음 | 어크로스출판그룹(주) 좀 뻔할 것이란 책 내용이겠으나, 문해력이란 단어가 내가 이 책을 잡게 했다. 거기에 2시간 걸으면서 청서 할 수 있어 완청(?)을 할 수 있게됐음. 우연히 잡았는데, Shallows가 참고문헌에 없다. 여기서 황당그렁했다. 이건 오로지 나의 단견이겠으나!? 클릭}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 얕은 곳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 인터넷이 우리의 뇌 구조를 바꾸고 있다(2014/08/27) 원제: The Shallows 니콜라스 카 지음/최지향 옮김| 청림출판 | 1판23쇄2013.9.25 1쇄2011.2.19 저자의 "유리감옥"이란 신간 신문광www.julio.kr 내용은 문..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2026/06/07)패트릭 브링리 지음 /김희정 조현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2.22 초판15쇄최승훈 낭독 | 제작 (주)웅진씽크빅 영화비평가 이동진의 유튜브 추천에 그냥 주문해 꽂아두기만...^^; 윌라 덕에 듣다보니, 시작에 나와 비슷한 상황의 동생이 적은 글을 들으며... 원제와 정말 달라서, All the Beauty in the World. 그것에 실망 좀 하고 꽂아두기만 했는데, 청서로 완청. 9시간정도 들었던 것 같은데... 패트릭 브링리, 역시 형을 떠나 보냈다. 그는 거의 2년 반을 함께 지냈고, 그러나 나는 하루 아침에 ...저자는 뉴요커에 잘 다니다가 그의 형 톰을 떠나 보내고, 미술관 경비로 직업을 바꿨고, 끝 부분에 여행 가..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 독학이라는 세계(2026/05/21)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양필성 옮김 | 1판1쇄 발행 2026.4.1 | (주)클랩북스 도서관이 있는 좋은 점은 빌려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제목이 땡겨 받아서 빌렸는데, 밀리의 서재에 있었다. 다행이다. 17,800원짜리 라니... 문고판으로 1만원 정도면, 이야기 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정말이지? 내용은 무해하지만 새로움은 없는데, 이것을 우리나라 사람이 번역서까지 낼만한... 출판업이 힘들다는데, ... ... 이 책만이 가지는 뭔가가 있을 줄 알았는데, 당연한 이야기를 당연하게 책, 교양, 언어, 질문 이 책의 메세지?! 절입구에 돌바닥 이야기는 나는 동의되지 않는 의견이었다! 청서했음. /밀리의 서재/. 거의 ..
마음이 허다 생각을 멘토 고운 누님 덕에 입 밖으로 내는 것을 조심(그래서 복이 오는 것 같다)했다가, 아흔이신 멘토 어머님이 5월8일 어버이날 가족 행사에 오셔서 처음 보았는데, 심심해서 어쩌나 하신다. 총각이라고 하니 그렇게 하시는 말씀인데, ... 심심하다는 말을 해야지! 그렇게 심심하다는 말은 해야지! 역시나 요새 해결책(?)으로 보는 황농문 님의 유튜브를 통해 저 책을 만났는데, 이런, 하드커버에 728페이지나 될줄은 정말 몰랐다. 그래도 교보문고 매출도 신경이 쓰이고, 라플 앱을 통해 모아서 오랜만에 생각에 관한 생각과 원서 Think, Fast and slow 까지 장만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i2BUFI2twQ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Why Fish Don't Exist (2026/05/03)룰루 밀러지음/정지인 옮김 | 2025.09.11 | 곰출판 밀리의 서재에서 청서로 읽었음. 처음에는 데이비드 스타 조던이란 분류학자에 대해.. 듣다가 정신병자(?)인 저자의 이야기를 너무 솔직히, 까발려 이야기 하는 것에 거부감이 크게 들다가... 오늘 비오는데 산성로를 걸어 넘어 금강 식물원 입구에 도달했을때 다 들었다. 저번에 1시간 정도 들었던 것 같고, 이번에... 코페르니쿠스의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 이야기와 궤적을 같이 하는가 싶다가도... https://www.youtube.com/watch?v=nOpF26G6yII서훈 취소가 필요하다서훈 취소가 필요하다는 영상과 이어졌다. 이 책의 내용에서 내가 기억하고 싶은..
살인자의 기억법 (2026/03/15)김영하 지음 | 복복서가 | 윌라 welaaa.com 에서 김영하 작가전을 담았는데, 의도치 않게 그의 책 3번째인 소설도 다 들었다. 읽을 생각은 없었으나, 윌라 설정에 다음으로 넘기기가 되어 있어, 단 한 번의 삶 뒷부분 두꼭지를 다시 듣고 나서 이어져 시작해서 그냥 들었다. 처음부터 나는 주인공을 의심하고 들었고, 그 결말로 끝났구나! 했는데, 아흐... 평론도 뒷부분에 있었는데, 은희란 이름에 얽힌, 본래는 죽이지 않으려고 했던 은희가 죽었(였)고, 재가요양 담당자였던 은희를 죽였음에도, 알츠하이머 때문에 기억하지 못하는 그 막막함을 구구절절 전달했고, 나는 단 한 번의 삶을 읽고 들어서인지, 아버지 이야기과 연결해 좀더 다른 관계로 바라보기도 했다. 하여..
단 한 번의 삶 (2026/03/14)초판 2025.4.6 | 복복서가(주) | 김영하 지음 이 책은 다 읽지 않고 중고서점에 보낸 책인가 보다. 앞부분은 들으면서 기억했는데, 뒷 부분은 전혀 연결되지 않는 것 봐서는 그렇다. 그래도 다행히 윌라 welaaa.com 에 있어서 청서로 완. 윌라 - 독서의 모든 것당신을 위한 토탈 독서 솔루션www.welaaa.com 어제 운 좋게 괴테는~을 들었는데 이번엔 윌라 최초 작가전을 기획한 것 같은데, 김영하 작가전! 그렇게 하루에 완청서했다. 내용도 내용이겠으나, 박정민 배우가 읽고, 키보드 치는 소리 까지 넣는 재미는... 1배속으로 80%를 듣다가 20%정도 남았을때 1.5배속으로 완청서했다. 2년 넘게 어머니와 같이 지냈지만 그냥 방에 있었다면 이 책을 ..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2026/03/13)초판1쇄 2025/11/18, 초판28쇄 2026.2.11 | 스즈키 유이 지음/이지수 옮김 | (주)콘텐츠그룹 포레스트 S26U를 고민 끝에 주문했고 3월12일 삼성서비스 센터에 가서 수령해 왔다. 바로 S24U를 중고 판매하려고 했으나, 스마트폰 전문가가 데이터 이동 시켜주면서, 당근이나, 아니면 하루정도는 확인하고 판매하라는 이야기에 집에 와서 은행앱부터 시작해 다 신분증가지고 로그인하고 나서, 13일 어제 바로 가지고 가서 중고 52,0000원에 넘기고 왔다. 12일과 마찬가지로 집에서 걸어갔는데, 갈때 폰 구매 혜택으로 윌라 3개월 이용권을 등록하고 가는데, 잉, 내가 구입한 책이 오디오북으로 나왔다며.. 그렇게 배속을 높혀서 걸어서 거의 90%를 들..
작별하지 않는다(2026/02/25)한강 지음| 1판1쇄 2021년 9월 9일 31쇄 2024년 11월 1일 |문학동네 한강에겐광주와 제주가 하나였구나!어찌해/ 작년 11월에 다녀온 제주를 두어 달 지나 다시 가게 되어..마라도와 우도 삼도투어라고 해서...지인두분과... 이번에는 읽고 가야지!!작별하지 않는다는 광주와 제주가 하나 임을... 끝페이지까지 읽고 나서 추가 - 우리나라 전부였음을... 보도연맹!한의 무게는 구별할 수 없는. 아니,제주가 훨씬!쉬이 읽지 못하다가 걷기 하면서 깨달은 조금씩 읽다보면 나아가다 끝을 볼 수가 있음을 알고 있기에(그렇게 청서이긴 해도 두어 권읽기도 했고)...뛰엄뛰엄..드디어 80 페이지를 넘어서면서, 인선의 가출 대목으로 나는 기에서 전이나 결부터. 본래는15..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315395 부자 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 타짱 - 교보문고부자 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 나는 유언장 대신 투자법을 남겼다! 30년간 500만 원을 500억 원으로 불린 자산가 아버지가 삶의 끝에서 전하고 싶었던 단 한 가지, ‘돈의 지혜’경제적 자유, 화목product.kyobobook.co.kr부자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2025/12/20)전자책 2025/11/11 | 지은이 타짱/ 박선영 옮김 | 재영P&B 채부심이라고 책소개를 빛깔나게 잘하는 이 덕(?)에 또 이 책을 읽었음. 밀리의 서재에 없다면 오랜만에 교보문고로 주문하려고 했으나, 역시나 존재! 청서 속도가 3.4 까지 되는 편이라, 흘러 듣기 하면서 그..
교양100그램 7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2025/12/08)2025.6.10 전자책발행 / 김준형 지음 / 펴낸곳 (주)창비 3번인가 들었는데, 유튜브 2개 다보고 정리할까 했는데 귀차니즘에 미루다 잊지 않으려고 이것이라도 적어두기로. 처음 들을 땐 밀리의 서재가 2배속까지만 됐는데, 3배속이 있어 2번은 온전히 한번은 대충 중간 중간 들었다. 그리고 생각이란 것을 했다. 너무나 뻔한 이야기를 뻔하게 했는데, 이 책의 장점은 얇고, 잘 요약했다는 점에, 미국이 슈퍼맨이었다는 비유와 911 사태(2001년 9월11일 난 tv로 거의 생방으로 봤다. 그때의 충격은 그후 한달 정도를 아무 생각 없이 살았다는 느낌적 느낌을 이제야 정리할 수 있다는 *_*)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2008년 9월..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2025/11/05)2025년3월12일 초판 1쇄 발행 | 이경규 지음 | (주)쌤앤파커스 저속노화 의사가 유튜브에 진심인 그 무엇으로 변한 것을 클릭하다 알아서 마음에 들지 않아 구독을 안했다가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구독 정도는 해줄 수 있을 듯 해서 .. 그러는 차에 이경규씨와의 대담을 봤다. 밀리의 서재에 찾아보니 있어서 최호일 오디오북 완청했음. 완벽한 농담이라...농담 1 弄談 : 실없이 놀리거나 장난으로 하는 말. 읽어봤는데 특별한 것 별로 없네, 정확히 표현하면 tv로 본 내용 그대로 다 적어 있어서... 몰랐던 내용이 없다는. 거기에 글은 담백하다 볼 수 있겠으나, 버티고 버티겠다는 이야기에... 영화를 좋아했고, 운좋게 코미디언이 됐고, 그렇지만 영화도 만들었다며..
제미나이에게 비트코인 관련 철학책 추천 해달라했는데, 밀리의 서재에는 없어서 RIDI에서 12,000원에 판매해서 남은 돈이 있어서 바로 구매했다.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원제: BITCONIN STANDARD) (2025/10/25~)사이페딘 아모스 지음/ 위대선 번역 | 터닝포인트 | 2018년 12월 10일 발행 (종이책) 2021년 5월20일 초판 1쇄 발행 | 나심탈레브의 서문을 읽었다. 청서 시작! 전자책의 잇점이 이렇다. 바로 주문해서 받아 바로 읽(들)을 수 있다는 것!
미들마치1 (Middlemarch- A Study of Provincial Life (2025/09/13~)조지 엘리엇(George Eliot/본명 Mary Anne Evans ) 지음 | 이미애 옮김 | 민음사 | 2024년1월15일 펴냄 저자는 1819~1880. 산업혁명을 1784년 영국에서 증기기관이 발명되었던 시점을 말한다고 하니, 이 아주머니또는 할머니 여성소설가는 기차를 타본 세대인 것 같은데... 유부남과의 동거를 보면 하하... 그렇게 이야기 책으로 정의하니 부담갖지 않고 읽을 책. 물론 영국인이라면 시대상황을 보면서 또 다른 이해가 있겠으나, 내겐 컴퓨터 시대 처럼 , 그 시대의 영국은 그랬을까로 시작하면서... 워드워스로 나오고... 대단한 인물의 각주를 역자는 왜 적어뒀는지가.....
밀리의 서재에서 우연히 클릭했다가 끝까지 다 읽었음(중간 중간 산책중에는 청서도 조금 했고) 12시 전에 잠 습관을 들였다가, 이 책 덕에 습관 깨짐 주인공 김우진 상사에 대한 하하.. 하튼 읽는 중에는 톰크루즈 나온 영화가 이어졌다만! 물리 법칙 설명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나, 그냥 넘어가는 걸로. 외계 생명체가 나타났는데, 도덕적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현재 미국을 보면, ...여기까지! 시계차면 시간을 잠시 되돌릴 수 있다!는 설정 등등... 10월 몇일 까지 무료 독서가 가능하다는 광고도 있었다. 민음사 미들마치 직렬도서 덕(?)에 밀리를 잠시 잊었다가, 자주 방문 중!
로즈리의 수험생 어법 필독서 / Rose Lee 의 Grammar Holic (2025/9/5)2025년1월20일(95쇄) | 로즈리 저 | 한국교육방송공사 아흐 방송30강과 대충 따라서 들었음. 2월3일 구입했는데, 9월5일에서야 하하^^; 하여튼 강의 수업중에 배운 것은 영어도 수학처럼 공식화 해 볼 수 있다는 것과 저자의 카테고리 정도는 체화해서 영문제 풀때는 적용해야 영어수험생의 자세가 되지 않을까 함. 그래서 2번째 들으면서 다시 정리해보고 있음. 체화할 때까지 2~3번 복습할 각오와 실행 중에 나름. 다 보고 나니 나 스스로에게 뿌듯함과 영어 시험칠 생각이 없었는데... 뭐, 토익이라도 볼까 하는 생각을. _______문법과 어법의 차이는 문법에 맞는 문장도 어법에는 벗어날 수 있음에, ..
사장님이여 회계하라 (2025/09/10)윤정용 지음 | 초판1쇄 2025년 5월 8 | (주)위즈덤하우스 기장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게 아이러니 하네! 하여튼 사장님들은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을 매일 알고 있는 것 같은데, 현금 흐름표 부터 시작해 복식부기에서의 파악, 그리고 매출을 늘이는 것은 영업적 노력이고, 고정비 등을 줄이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영역으로 이야기하면서, 식당 사장님들의 고정관념을 좀 바꾸고 싶어 낸 책인 듯. 읽을 땐 뭔가 새로운 것 같았는데, 1인 기업가로 살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빠졌던 것 같은데, 역시나 바로 빠져나온 것을 보니 나는 사업가(비즈니스맨)은 될 수가 없는가봄! 하여튼 5대 회계 장부에 대한 예가 잘 나와 있어, 특히 식당 사장님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나는 검색부터 했다. 2019년 서초동에서 집회가 몇번 진행되었는지는 기억 못하지만, 3번의 사진이 있으니, ... . 지금 생각하면 그것은 억울이었다. 그 억울이 나한테의 억울함'만'은 아니지만, 그렇게 조국씨의 책과, 정경심씨의 책과 조민씨의 책과 몇가지 건강식품까지 그렇게 그(들)을 지지하면서 ... 그런데 이상하게 조국의 책중 한 권을 읽고 나서 적는 중에, 이런 조국의 잘못은 아니지만, 조국에게 한 기대가 또 무너지는 일이 생겼다. 조국 혁신당 의원이 총 몇명인지 오늘에야 검색해 본다. 12명. 전부 안다고 생각했는데, 서씨는 모르겠고, 하여튼 원순c가 이어진... 그런 일들에... 파급력은 커지만, 그 사건 자체를 크게 볼 이유는 없었기에, 조국과 연결된 '억울'은 사라진 그 무엇이 되길 바라..
부분과 전체 원자물리학을 둘러싼 대화들 (2025/08/31)초판8쇄 2019.7.20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지음/ 유영미 옮김 | 서커스출판상회 개정증보판 도서관에서 대출 받아 가방에 두고, 청서로 밀리의 서재와 리디에서 듣고 그렇게, 전자책에서만 있는 개정증보판에서는 하이젠베르크 베르너의 노벨상 수상 소감문을 읽었네요! 양자역학을 읽었다고 이해했다고 하기엔 그렇지만, 그렇게 과정에 대한 이야기로 넘겼네요. 어느 노과학자의 마지막 연구 / 프리먼 다이슨 책과 유사했으나, 내용은 프리먼 다이슨이 좋았다 봅니다. 내용이 명확했거던요! 핵미사일에 관계된 저자의 입장에 대한 이야기는 책 내용과 옮긴이의 글과 더불어... 갑자기 빌게이츠 소스코드: 더 비기닝에서 베이식 언어 관련 빌게이츠의 주장과 이어지면서..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2025/08/16)류이치 사카모토,황국영 옮김| (주)위즈덤하우스 | 초판5쇄 2023년 8월4일 (2025/08/16)_______ 어제야 끝페이지를 보고, 책이 예쁩니다. 그렇게 부랴부랴 알라딘 중고로 넘기는데 품질은 최상이었는데, 달랑 1,900원이었습니다! 전 이 책을 넘기며 전장의 크리스마스 한 곡만 주구장창듣다가, 마지막 황제를 잠시 들으면 끝페이지를 스- 씨의 글로 마무리 했습니다. 연보는 읽지 않았지만, 그의 책을 펼치고 보고, 읽는 동안에는 우리형과 함께였습니다. 그런데 그 가치를 돈으로만 환산하는 것에는 동의할 수가 없군요! 모두가 읽고 떠나보낸 책(?)이었다는 것에.. 저역시 그의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한곡으로 위안과 ... ..
구글에서 구매를 했는데, 더북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음. 구글머니가 14만원 정도 있는데, 이거 다 사용하고 나면 더북에서 구매할까 보다. 이유) 더북이 이북 접근성에서는 최고이기 때문!! https://thebook.io/080403/ 5장까지 공개 되어 있으니 추천해봅니다. 그로킹 동시성더북(TheBook): (주)도서출판 길벗에서 제공하는 IT 도서 열람 서비스입니다.thebook.io
소스코드: 더 비기닝 (2025/07/08)빌게이츠 / 안진환 옮김 | 주식회사 열린책들 | 2025.2.5 초판 1쇄 빌게이츠는 자서전을 3권 쓸 예정인데, 그중에 첫 1권이다. 내용엔 자기가 천재가 아니란 것을 밝히는 듯 하면서, cp/m 게리 알렌 킬달(Gary Arlen Kildall) 부분은 이야기가 아직 없다. MS-DOS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니, 그런데, 폴 앨런의 부음은 내용에 있다! 아뭏튼, 이 시대 사람들이 아직 살아 있다는 것은 컴 조상들이 아직 남아 있다는 .. 물론 죽은 이들도 많지만!=> 베이식을 이야기 하면서 소프트웨어 라이센스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cp/m의 복사본으로 만들었을 MS-DOS 이야기 없으니 정리하다니... 역시 간사한 빌게이츠! 거기에 AI시대가 되어버린 현재..
레디백이 뭔지 몰랐으나^^; 왜 사전으로 찾지를 않았는지 제미나이에게 물어 알았음. 여행가방에 함께 부착해 가져 가는 여행보조가방 정도의 의미! 밀리의 서재 구독권을 구입해서, 레디백을 배달한다는 문자메세지를 받고 나서 정리해봄. 3가지 이용 하면 도장 다받아 밀리의서재 가방을 줌. PDF책이 아니라 웹 형식이라 읽기에 아주 좋다 페루에서 귀국해 바로 만들었던 10년 짜리 여권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고, 지인의 권유로 마카오, 장가계를 계획했는데, 그냥 갔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었으나, 나를 불러주는 이들에게 감사하며.. 그렇게 다녀왔다. 관용여권도 있어서 찍어봄. 작년 중국 갈 때 새로 발급한 여권은 미국 여권 색과 비슷했다! 하여튼 그렇게 ... 책 읽기를 여행 컨셉으로 밀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