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밀리의서재 (43)
julio@fEELING
아리랑12 (2026/09/30~)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5년 8월 1일 38. 승자와 패자양치성 이새끼는 ... 잊었던 최현옥의 등장과 ... 고문과 자결.. 최열사! 집에서 일본어를 사용한다니! 계장 한자리 하는 것으로 말이지! 양치성이 약간 파친코의 이민호가 연결되기는 한데... 39. 두 여자전동걸의 이미화 지예코의 혼란은 참으로 애매하다. 그런데 이런 나이브한 주제와 좀 다르게 흘러가는 느낌에 ... 작가가 남성이고, 남자로서 바라보는 아내상에 대한 이야길 좀더 길게 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다, 지식인 철학자 전동걸의 생각을 통해 뭔가를 말하는 것 같은데... 세계의 방향설을 알 정도의 , 동경에 있는 지식으로..
아리랑11 (2026/09/29~30)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4쇄 2023년 12월 31일 제1판 1쇄 1995년 7월 15일 밀리의 서재로 10권을 다 읽었고, 그렇게 11권도 시작해보는... 이렇게 하다보니 9월 안에 총12권완독하고 서울로 가는 것이 맞을 듯 하여... 내일은 아침 조깅을 하고, 도서관에서 읽어야겠다고 생각함. 18. 위장전향소작인의 안사람들이 지주 정상규에게 토하알젓을 상납하기 위해서 일하면서 이야기 하는 부분으로 시작하고, 정상규는 만석꾼이 되었지만 자식농사는 엉망(큰 아들이 고보를 졸업하고 일본 유학을 가고 싶었으나 가지 못함. 둘째는 고보 졸업과 더불어 서울에 대학으로 가고 싶다는데 그것도 돈이 아까와서 안보내려고 하는 이야기, 정재규는 아직도 정신 못차..
아리랑10 (2026/09/28) 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전자책 2판 발행일 2021년 1월 15일 월요일이라 우선은 밀리의 서재로 읽고 내일 빌려야지 했음! 작가의 말- 해외 기자 2명과 이야기 하는데 "이제 잊어버릴 때도 되지 않았느냐" 란 말을 언급했는데, 그래 잊지 말자. 잊지않았기에 독립을 그렇게 빨리 했고 (지나서 알게 된 것이지만)! 아리랑을 미스터션샤인이 대체 되었단 생각이 들었음. 나도 힘든데, 12권을 어떻게 읽겠구나! 거기다 태백산맥으로 좌우의 대립을 이해해야 하겠고 (2권까지만 읽었기에 징허다 징허란 사투리와 벌교), 그리고, 한강(2권까지 읽었으나, 기억이 안남)은 또 어떻고, 거기에 마음 속엔 토지를 읽어야 하는데 하고 있음. 그러나 해피엔딩을 알고 있는 것에서.....
아리랑8 (2026/09/25~28)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5년 2월 20일 32. 서러운 넋들원산부두의 총파업이 실패로 가면서 군산 부두도 파업을 하지 못하고...손판석의 막내 아들은 아파 죽었기에 ... , 남상명은 나이들어, 그땐 정말 평균수명이 낮은데다가, 고생을 했기에... 그렇게 남씨 집안은 목포 박건식으로 약값등 빚으로 야반도주를 하게 되고, 서무룡은 양치성의 형제를 보호비 안 받고 보호해주면서... 양치성이 계속 진급하는 것을 듣고 있고... 33. 무너진 집안박정애가 송가원에게 학비를 빌려주는 형식으로 공부하라고 함. 이동만은 사금(砂金)일로 망해가는 것이, 예상되는 전개 34. 바람이 불어야 나무가 흔들린다소작쟁의가 ..
아리랑8 (2026/09/25~27)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12월 10일 16. 변하는 게 절기 뿐이랴상해 한번 가야겠나? 방대근이 쏘나를. 윤주협, 민수희(삼일절 만세 운동으로 상해로 온 서울 여자)의 러브 스토리... 그렇게 방대근은 보름이 생존도 알게 됐다. 건데 큰형은. 그렇게 만나긴 하겠다만!!17. 최초의 동정파업정도규, 고정한, 그리고 백남일의 정미소 파업. 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18. 그 깊은 한박건식의 어머니 대목댁 이름도 없네, 그런데 그 분이 자살하는 글은 심장이 멎히는... 그런 슬픔이었다. => 이야기를 읽다는 것은 작가의 의견에 공감한다는 것이 아니다. 읽는 내내 작가와 대화를 통해 생각지도 못했던 그 시..
아리랑7 (2026/09/21~24)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10월 10일 작가말에서 당시 지식인들의 잘못된 선택을 지적... 했다네! 거기에 아이러니 한게 썬킴과 김태훈의 영상을 보니, 현재 대학생들은 왜 일본인을 욕하냐고 하는 질문에... 그냥 나왔다는데... 근대사를 가르치고 알려야했기에 현재의 일본인이 아닌 근대에 우리 민족에게 피해준 일본인을 욕한다고 제대로 가르쳐야 했었는데! 역사를 다시 필수과목을 해야 한다. 어렵게 내기 위한 과목이 아닌 기본적인 근대,현대사는 제대로 알게 해야 계엄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1. 또 하나의 음모간척한 땅에 대한 소유권들이 금새 궁금해졌다. 영도와 오륙도(반도라 부르지는 않긴 하던데..
아리랑6 (2026/09/18~21)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8월 13일 김민석은 조국혁신당을 제외하고 다른 당을 만났단다! 물론 국민의힘을 제외하고 말이지! 그래서 알았다. 이승만이 하와이에서 개지랄 한 것과 같은 짓을 김민석이 하고 있음을 그리고, 사람 중엔 조국혁신당을 제외했다고 하니, 그것을 좋아하는 따르는 사람이 있겠고, 그렇게 세상을 흘러가다 혹시 이승만이 대통령되는 것 처럼 김민석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것은 사사오입과 그렇게 625때 국민을 죽인 이승만이 될 것이요. 그러니 영리한 응대로, 정의를 곧추 세워 김민석을 몰아내야 한다고 봅니다. 안창호 선생이 하와이를 그렇게 노력했음에도... 그러니 제발! 25. 회오리..
아리랑5 (2026/09/17~18)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제4판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8월 13일 11. 어둠 저편의 새벽만주 땅에선 독립군 행세하면서 삥뜯는 이들도 많았구만! 마적단까지... 필녀. 송수익 12. 하루살이백종두의 몰락이 이런 식일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쓰지무라, 하시모토(토지조사단의 다나까에게서 들은 정보), 백남일..미선소. 음. 그래도 면직만 해준 것으로 보면. 13. 떠도는 구름차득보, 형철이는 마을앞에서 죽고, 그렇게 박건식도 아버지 상을 당했으며... 14. 두개의 덫보름이가 또 서무룡과 장칠문과 엮어질 줄이야... 아 거기에 방영근과 장칠문이 연결됐을 줄은. 15. 혼약과 훼방꾼신세호를 통해 지금 젊은이들에게 오냐오냐 받아만 주기..
아리랑 4 (2026/09/15~17)조정래 지음 | (株) 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8월 13일 1994년 7월에 적은 작가의 이야기는 일제시대에 사망자에 대한 기록이 필요하다는 것!! 정말 공감이다. 그렇게 조선왕조실록을 말하면서 기록에 진심이라면서 .. 왜! 왜! 1. 대지진 2. 광막한 땅 3. 벽 그리고 벽 4. 오누이옥녀와 득보의 안타까움은. 5. 지화자 잘도 논다 6. 역둔토 특별처분령역둔토에 대해서도 몰랐네! 7. 양반의 자제들정씨 3남매 이야기 8. 떼도둑의 소문한사람 죽은 것으로 다행히 끝났다... 9. 뿌리뽑힌 나무 10. 국민군단의 깃발 밤 늦게 까지 읽어도 50여페이질 남겨 아침에 읽고, 후기쓰기 보다 다음 책을 빌리려고.. 하하..
아리랑3 (2026/09/11~09/15)조정래 지음 | (株) 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6월 25일 27. 뻘 밭자전거 이야기에.. 손판석 지삼출은 화전집 짓고... 등등 여기서 이동만이 다리가 부러졌는지... 아흐... 메모남기면서 써야할지 고민중. 하지만. . 28. 변신의 굴레보름이에 이어 수국이가... 그렇게 군산으로 야반도주 소설에선 이런 단어를 쓰지 않았다. 감골댁, 대국이, 수국이, 29. 탐욕의 소용돌이 장덕풍, 30. 길 그리고 길송수익 어머니 이씨가 죽고, 정재규는 삼남으로 재산 탕진 중에... 하하 장덕풍은 착실히 사탕 공장도 지으면서... 하하... 내가 장덕풍을 욕할 수 있을까? 나는 할 수 있다고 본다. 그가 재산만 잘 모아..
아리랑2 (2026/09/08~09/11)조정래 지음 | (주)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1쇄 1994년 6월 25일 14. 횃불 횃불 횃불여기서 지삼출과 손판석이 총을 구하네! 여기서 축항공사(이것이 항구 만드는 공사인데) 부산 근대 박물관에서 부산역이 매립해 생긴 지역임을 알게 되면서... 나의 정체성이 부산과 가야로 갈라지고 있었다. 그렇게 KBS부산에서 낙동장교/구포장교/구포다리 영상을 보면서 정체성은 김해 가야가 좋긴 한데, 김해 수로왕릉을 여러번 갔어도, 성이 조씨라 딱히 신경쓰지 못했고... 뭐 그때만 해도 가야를 많이 키우지 않았다. 김해는 이제 많이 키우려고 하겠으나... 15. 장마의 계절또 갑오년 그해 같앴는 감마... - 이번 전북에서 동학혁명 유공자..
아리랑 1 (2026/09/05~08)조정래 지음 | 해냄출판사 | 4판1쇄 2020년 10월15일 등단 50주년 기념으로 다시 정리한 소설이 도서관에 있었다. 태백산맥과 한강은 등단 50주년 판형은 아니였고, 그건 덕천도서관에 있을 것으로 보고, 토지까지 제대로 정리가 되고나면 현재의 정치 특히 파병에 얽힌 이상한 시도에 분노하면서 제대로 된 내 역사를 정리하고자 한다. 베트남에 파병가셨던 아버지와 다행히 건강하신 어머니, 갑작스런 부음으로 내게는 이런 귀한 시간을 준 형의 이야기까지 정리하려고 한다. 누군가에게 알려주기 위해서라기 보다 소박하게 내가 정리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지만 이것이 끝이 될지는 모르겠다. 소설 네 작품이라 하지만 전부 꾹꾹 눌러쓴 책이라 기운을 가지고 읽어야 하는데.....
소설 주인공 이름도 이제 잊어버렸다. 하하. 그런데, 아래 적은 1935년이면 우리 대한민국은 정말로 힘든 시기로 .. 그런데 타이완에선 저런 지랄(?)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리랑에서 전동걸이 지예코와 잘지내는 것에 거부감은 없었다. 읽는 내내 거부감이라기 보다 어떻게 소통할 수 있었을까?! 거기에 중일전쟁과 러시아와의 전쟁 등등 군인들은 분명 일본인이었을텐데... 주인공 이 여성은 태평할 뿐 아니라.. 그런 모습에서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가해자와 피해자 코스프레일까? 내게 하는! 그렇게 아리랑을 쓴 작가는 유관순, 안중근으로 끝내 버릴 수 없는 36년의 현실을 담았다. 타슈켄트로 강제 이주 당하고, 강제 징용에, 위안부까지 가게 되는, 거기에 군함도 같은 사실을 아직도 뻔뻔한 얼굴로 내밀고 있는..
불안세대 (2026/08/17)2024년 7월29일 1쇄 | 조너슨 하이트 / 이충호 옮김 | 웅진 지식하우스 밀리의 서재에 있어서 청서로 시작하면서 종이책은 정리용으로 대출해서 시작하는데, 시작부분 들으면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00543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10주년) - 교보문고“스마트 시대, 우리는 더 똑똑해지고 있는가?” 세계적 경영컨설턴트 니콜라스 카의 대표작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10주년 개정증보판product.kyobobook.co.kr이 책이 계속 연결됐다. 다만, 불안세대가 좀 명확한 주장과 대안을 한다... .그렇게 반복해서 남자와 여자는 다르고, 자랄 때 일정 기간엔 sns를 못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을 이제 잊지 않..
랩걸 LAB girl호프 자런 Hope Jaren 지음 / 김희정 옮김 / 그린이 신혜우| 알마출판사 | 1판1쇄 2017년 2월16일 유머 코드는 북유럽 이민자 정서가 이해는 됐나?(다). 동료 빌의 존재는 부럽고, 「어느 노과학자의 마지막 강의 」 를 읽는다면 LAB이란 단어의 차이점을 제대로 알게 되겠단 생각이... 거기에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가 주는 에세이와 또 연결되고, 다른, 실험도구를 가지고 연구하는 여성woman 아닌 girl의 단어에서 풍기는 그 무엇도 조금은 더 느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했다. 과학서로는 「 털없는 원숭이 」 가 준 감동이후로 그런 책들을 찾고 있지 않았나 싶은데, 동위원소 계측 같은 정말 LAB 관련 이야기에서, 그렇기에 유발 하라리의 호모 사피엔스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315395 부자 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 타짱 - 교보문고부자 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 나는 유언장 대신 투자법을 남겼다! 30년간 500만 원을 500억 원으로 불린 자산가 아버지가 삶의 끝에서 전하고 싶었던 단 한 가지, ‘돈의 지혜’경제적 자유, 화목product.kyobobook.co.kr부자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2025/12/20)전자책 2025/11/11 | 지은이 타짱/ 박선영 옮김 | 재영P&B 채부심이라고 책소개를 빛깔나게 잘하는 이 덕(?)에 또 이 책을 읽었음. 밀리의 서재에 없다면 오랜만에 교보문고로 주문하려고 했으나, 역시나 존재! 청서 속도가 3.4 까지 되는 편이라, 흘러 듣기 하면서 그..
교양100그램 7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2025/12/08)2025.6.10 전자책발행 / 김준형 지음 / 펴낸곳 (주)창비 3번인가 들었는데, 유튜브 2개 다보고 정리할까 했는데 귀차니즘에 미루다 잊지 않으려고 이것이라도 적어두기로. 처음 들을 땐 밀리의 서재가 2배속까지만 됐는데, 3배속이 있어 2번은 온전히 한번은 대충 중간 중간 들었다. 그리고 생각이란 것을 했다. 너무나 뻔한 이야기를 뻔하게 했는데, 이 책의 장점은 얇고, 잘 요약했다는 점에, 미국이 슈퍼맨이었다는 비유와 911 사태(2001년 9월11일 난 tv로 거의 생방으로 봤다. 그때의 충격은 그후 한달 정도를 아무 생각 없이 살았다는 느낌적 느낌을 이제야 정리할 수 있다는 *_*)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2008년 9월..
레디백이 뭔지 몰랐으나^^; 왜 사전으로 찾지를 않았는지 제미나이에게 물어 알았음. 여행가방에 함께 부착해 가져 가는 여행보조가방 정도의 의미! 밀리의 서재 구독권을 구입해서, 레디백을 배달한다는 문자메세지를 받고 나서 정리해봄. 3가지 이용 하면 도장 다받아 밀리의서재 가방을 줌. PDF책이 아니라 웹 형식이라 읽기에 아주 좋다 페루에서 귀국해 바로 만들었던 10년 짜리 여권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고, 지인의 권유로 마카오, 장가계를 계획했는데, 그냥 갔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었으나, 나를 불러주는 이들에게 감사하며.. 그렇게 다녀왔다. 관용여권도 있어서 찍어봄. 작년 중국 갈 때 새로 발급한 여권은 미국 여권 색과 비슷했다! 하여튼 그렇게 ... 책 읽기를 여행 컨셉으로 밀리의..
급류 (2025/01/20, 27~28)정대건 지음 | ㈜민음사 | 2022.12.22 종이책 , 2024.11.27 급류, 첫날 청서로 1/2를 듣고, 일주일 넘게 건너 뛰다. 밤에 걷다가 읽으면서 하루 건너 새벽에 완청. 그렇게 벼르다가 넷플릭스가 네이버+멤버십에서 제공 되어 클릭, 그렇게 우연히 만난 대도시의 사랑법과 연결됐다. 급류도 읽다가 그만뒀는데, 민음사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언급해서 이어 읽었는데, 대도시의 사랑법을 다 보고나니, 그 여운과 급류에서의 여운이 비슷했다. 물론 나에게만. 난 사랑의 묘사는 천만가지 억만가지가 되니 드라마가 계속 만들어지고, 계속 책으로 만들어지니 거기에 대한 감동은 별 것 없고, 성소수자 이야기의 영화도 별거 없으나, 혹시 그 지점이 깨지나? 하는 그 혹..
https://www.millie.co.kr/v3/event/106/ 365 독서생활 프로모션2025년은 새로운 독서와 함께 12개월 구독권 87,600원www.millie.co.kr 고민 끝에 그냥 내돈 내고 구입하기로 했음. 밀리의 서재쿠폰을 사용하지 않으니, 본전 뽑으려고 책을 열심히 읽는 것 같다.월 구독으로 따져보면 7,300원! 추천해 봅니다. 책이 많아요. 다만 비싼 배우를 기용해서 단가를 높이지 않나!! 하는 걱정이 듭니다. 너무 비싸지면 그냥 공공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해볼까 합니다!
성냥과 버섯구름 - 우리가 몰랐던 일상의 세계사 (2024/07/12)오애리, 구정은 지음 | 학고재 | 2024년 03월 15일 전자책출간일 ISBN 9788956254654 정말 모르는 이야기일까? 레퍼런스가 확실히 게재되어 있으면 좋겠다. 여러 발명에 관한 이야기를 두서없이 전개한 것 같다가도, 국경을 접한 나라 둘의 관계를 풀어내고 있는데, 토막 글만으로도 흥미롭고, 아프칸에 대한 이야기는 사진작가의 카불 사진과 두어 권의 소설과 그리고 지금도 가자지구에 있는 전쟁 - 트럼프가 예루살렘을 미국 대사관을 옮긴 것이 전쟁의 시작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면서... 그렇게 외우면서 읽는 것은 아니고, 1/4 정도는 걸으면서 청서하는데, 그렇게 2명의 작가가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뭔가 하는 궁금증으..
구매 하지 않았다! 운좋게(?) 밀리의 서재에 있어서 간독이나마 1회독. 밀리의 서재 좋다! 박문호씨를 저자는 알고있더라! 어떤 인연인지 궁금했고, 몰입을 추상에서 현실로 가져온 황농문님의 이야기! 퇴직을 한 뒤에 몰입을 체화시키는 학원을 하고 있는 것 같다.대단! 예전에 몰입을 읽고 정말 놀라운 것은 몰입영어 말고 몰입에 대한 책을 개정판도 안내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종결을 제대로 해둔 책에 다시 살을 붙이고 한번 더 일깨움고 있음이다. 조벽님과 연결해 좋은 과정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솔직히는 내가 제대로 소화해 내 자신이 성장하고 싶다!
프로슈머의 시대는 어떻게 오고 있는가 소비가 직업이다 (2024/06/07)정균승 지음 | (주)프롬북스 | 2020년 1월 22일 전자책 발행일 제목이 구체적인 것 같은데 전혀 구체적이지 않다 인클로저와 러다이어트 운동은 AI 시대에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긴 했다. 이 책 서문에서는 나름 체졔적인 안내가 있다. 세상을 알고, 거기에 필요한 전략과 마인드를 가지고, 소비가 직업으로 살면서, 꼭 챙겨야 할 무엇을 밝힌다고 되어 있는데, 100세 쇼크란 단어를 보면 2018년 ebs 3부작 100세 쇼크란 다큐로 정리한 것 같은데, 왜 소비가 직업인지 분명하게 밝혀지진 않은 것으로. 개인으로의 대응적 측면에서 쓴 이 책은 나름 이런 방식으로 정리 한 번 해보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은 들게하지만, ..
TEH TEAM - 성과를 내는 팀에는 법칙이 있다 (2024/05/)아사노 고지 지음 / 이용택 옮김 | 리더스북 | 전자책출간일 2020년 2월 11일 한때 팀장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을 참 많이 읽었는데, 어떻게 연결되어 서재에 담아 뒀는데, 읽어볼까! 전자책이 이렇게 간독하기 좋은 매체인줄 몰랐다. 가볍게 읽으면서 줄긋기 하고 줄긋기 한 것을 모아 한번 읽으니 이해가 됐다. 그리고 "권말부록" ABCDE를 이론을 정리했는데, 간결해 좋았다. M = E X V valemce 유의성이란 '얻을 수 있는 결과에 자신이 느끼는 매력' E는 기대 M의 motivation force. 읽는 동안 내내 제약이론으로 내 팀이 있다면 돌파해 나갈 것이고, IT 프로젝트에서는 RFP를 낼 때 부터 경험있는 PM..
내가 천 개의 인생에서 배운 것들 (2024/05/28)김도윤 지음 | 책읽어주는남자 | 2024.4.17 발행 타이탄 도구 저자가 연결됐다. 이것만 적고 밖으로 나가 , 오늘은 청서하지 않고 폰으로 천천히 읽는데... 읽어보니 사모곡이었다.작가 어머니 좋은 분이신것 같다! 물론 난 내 어머님이 가장 위대하고 존경하고 그렇다! 진실한 글이겠으나, 문장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고, 재테크 고수의 다음 책(?)이라 잡은 사람은 꽤 실망. 난 다행히 밀리의서재에 있어서 간독하고 끝. 역시나 밀리의 한줄 리뷰를 보니 ... 내가 아주 직설적이었지만, 다른 사람도 같은 생각이 대부분!
EBS 다큐프라임 특별기획 100세 수업 - 우리 미래가 여기에 있다 (2024/05/27)EBS 미디어 기획 | 김지승, EBS 100세쇼크 제작팀 지음 | 윌북 willbooks | 초판 1쇄 2018년 11월 10일 기대하지 않은 책이었는데 아주 좋았다. 다만 2024년에 읽는데, 데이터가 갱신되었으면!첫째, 통계 내용 갱신해야 한다.둘째, 여성 노인의 빈곤의 그늘 부분은 현재 20~40대와 다른 상황인데, 이 책을 읽는 20~30대 남성은 반감부터 가질텐데 ... 걱정이다. 그렇게 2시간 반 넘게 청서해서 완료했고, 후기를 쓰는 중에는 책의 그래픽 등을 보고 정리했음. 책 메세지는 건강하고, 돈 걱정 없는 노인은 나이에 따라 차이나지 않은 인간으로 봐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 자신이 나이먹는..
진보와 보수, 문제는 프레임이다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2024/03/02) 조지 레이코프 지음/유나영 옮김/ 나익주 감수 | (주)미래엔 | 전자책출간일 2015년 4월 15일 2004년에 나온 책이고, 10년 후 다시 읽었으면 해서 전면 개정판을 냈군요! THE ALL NEW DON'T THINK OF AN ELEPHANT!: Know Your Values and Frame the Debate Copyright ⓒ 2014 by GEORGE LAKOFF 예전에 읽은 기억이 있는데, 독후감을 남겨두지 않았나 보네요. 오늘 알릴레오 북스에서 소개해서보니 역시 밀리의 서재 so good~~ 입니다. 1부 프레임 구성 이론과 적용 frame 하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framework 중에 하나인 스프링이 연결..
책 구입을 못하고 있음. 돈이 없는게 아닌데, 읽지 않아 그렇다는 거지... 그래도 구입은 이제 교보에서만 하는 건... 알라딘 에서 중고서적을 좀 구입해주는 것 말고는. 하하. 밀리의 서재 정기권을 구입하고 아이고,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는 거니! 완독한 것도 몇 권없고.. **yes24 가 조국 교수 책을 순위에 빼버렸다. 이용안하는 중인데, 전자책때문에 탈퇴를 안했는데, 탈퇴하고자 하고, 다른 분들께도 탈퇴를 권유해봄. 교보가 최곱니다!! 그러다 책 구입에 대해 생각하면, 이제는 구입할만한 책은 여행책이지 않을까!? 그 중에 오기사 책이 아주 좋았단 기억을 가지고 있다. 물론, 서경식 선생님의 책으로 방점. 그리고, 그말고는 딱히 구입할 책, 읽고 싶은 책이 없다는게 문제다! 박문호선생의 책도 볼만..
2023-12-08 우연히 유튭에서 추천도서로 나오는 것 보고, 밀리의 서재에서 간독했음. 그런 후 적었던 후기를 보니, 현학적이었던 것과 생각보다 이렇게 언급될 책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과, 외려, 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를 가르치고, 자신의 아버지가 근로 소득으로 버는 돈에서 간접세,직접세의 기준으로 얼마의 세금을 내는지 등을 배우는게 주의를 배우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그것이 주의를 가르치는 것보다 더 절실히 정확히, 알게 되는 길이 아닐까! 물론, 주식을 가르치기전에 노동의 가치를 가르쳐주길 기대하기도 한다. 다행일까?! 난 자식이 없어서 자식교육 엉망이었다는 소릴 듣지 않아도 되어 말하는 것일지 모르지만, 솔직히 아니다. 현재 그런 생각이 들뿐이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80% 이상이 주식거래를..
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2023/01/04) 임승수 지음 / 시대의 창 / 320p / 종이책 2016.09.01/ 전자책 2017.08.18/ ISBN 9788959406616 전에 읽었단 기억만 가지고 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책 내용은 기억 나지 않고, 포스트잇으로 몇자쓰고 책갈피로 쓰며 열심히 읽은 기억이 떠오른다. 자본주의에 대해 왜 궁금했을까? 아니다. 시작에서 재미나서 읽었고, 마르크스의 자본론 정도는 이해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열정이 그땐 좀 더 가지고 있어서 그랬다. 그런데 지금은 그냥 운(?) 좋게 받은 무급3일(12/30,12/31,1/1)과 4일(1/2,1/3,1/4,1/5)의 유급 휴가에 남은 2일에 그냥 보게 됐다. 이게 최선인지 모르겠으나, 아이디어 고갈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