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작별하지 않는다 - 떠나보낼수없다 본문
한강에겐
광주와 제주가 하나였구나!
어찌해서 작년 11월에 다녀온 제주를 두어 달 지나 다시 가게 되어..
마라도와 우도 삼도투어라고 해서...
지인두분과...
이번에는 읽고 가야지!!
시작한 작별하지 않는다는
광주와제주가 하나임을...
좀 떨어져 생각해 보면
한의 무게는 구별할 수 없는. 아니,제주가훨씬.
쉬이 읽지못하다가걷기하면서 깨달은조금씩읽다보면나아가다끝을볼수가있음을알고있기에(그렇게청서이긴해도두어권읽기도했고)...뛰엄뛰엄..드디어80페이지를넘어서면서,인선의가출대목으로나는기에서전이나결부터.본래는150페이질봐야하는데.그래도.이것때문에,혹시나.듣기가가능하길바라다가도.박구용 교수의 해설은그래도다읽고봐야지!
거기엔 작년에 완도까지가서실버클라우드를타고제주도에갔기에.그때는세월호만한가득이었고.일찍일어난몸은잠을잠깐불렀지만.난그랬는데.그랬다.
광주는제주고제주는광주라.
이언주(우리편으로와있기에한참을참았다)가 이승만을추앙하는 동영상 볼수밖에 없었다.4.3을 알고도,국민이있던한강다리를부수고,선조처럼미리후퇴해어디까지갔다했는지,기억에아예이승만을머리에담지.않는것으로나는살았던걸까?그렇게기독인데도개독으로생각하면서,세벌식을익히려하다가넘어가지못한이유가그때그가만들었다자랑하던'그'때문이기도했다는무의식의변명까지지금이어진다. 백성이 미리 알고 경복궁에 불을 질렀다지...하며.
할망의 이야기를 폭삭속았수다(수고많이하셨습니다)도보고가야하나!? 오롯이 제주를 알 수 있을까 사라지기전 할망들의.이야길 직접 들어야지... 나는 지천명을 넘겼고 눈물만 나오고. 형이 생각나고 그렇다. 그래 삼춘이라 부르자! 그라고 인선의 가출루트를 알게 되어 더욱이.

빨리 읽는게 중요하지 않다. 음악 사쩜삼도가 있더라! 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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