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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노동절

julio22 2026. 5. 1. 10:25

삼성 노조에서 파업한단다

 

관심 없다.

 

 

내가 20여년 전인가? 서울에서 주6일 근무 일하는 그때는 노동절이 휴일이었나? 그렇게 강북에 오랜만에 갔다가 종로3가에서 행진하는 것을 보고 도로에서 함께 행진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야 세상이 내가 보고 싶은대로 보여준다는 것을 알았다.

 

 

 

2026년 삼성노조가 파업을 한다니 세상이 나아졌다고 보는가?

아니다 그 내면을 보면 자신의 월급이 아닌, 회사이익을 냈으니, 함께 나누자는 쟁의다.

이것이 가능한지도 모르겠다만!!

 

그들의 의도가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그들의 말하는 요지도 한 20년 후에 들을까 한다. 그들이 얼마나 노력하는지 보고서 말이다!

 

 

아니지 그 소리가 내 귀에 뉴스든 유튜브든 들리게 되면 그때 듣겠다. 

 

정준희 교수의 논에서 티티카카에서도 그들의 메세지는 없었으니까!!

 

 

망할 때 그들읜 월급을 안받을 것인가?! 아니지... 같은 노동자로서... 배아프다는게 아니라, 임금 투쟁이 아닌, 보너스 투쟁이라서 관심을 안갖는가? 아니다. 그게 아니라... 삼성노조가 파업을 한다는 것에 반감이 있는게 아니다. 세상은 이렇게 변한 것 같아도.. 쿠팡을 보고 있노라면, 미국의회에서 공격하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쿠팡으로 갈 관심이 삼성 파업으로 간다는게 그것이 재래식 기레기가 또 한건하고 있는게 꼴불견이라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