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2/03 (2)
julio@fEELING
[목표]**************************************** 1.올해 중으로 하프마라톤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2.자신을 속이지 말자.최선을 다하자. ********************************************** _______ 12월31일月-60분간 8km정도/다람쥐달리기(월누계:8km) 다람쥐달리기-트레드밀을 달린다고하던데, 다람쥐가 된 기분이었다. 그래서 다람쥐 달리기라 부르기로했다- 오랜만에달려 기분좋음...무지행복.^^; 헬스 기구 - 자전거.철인경기와 연관되는 기구 4가지 사용법 익힘 -가슴운동 기구는 숨쉬기가 다른 것과 반대라는 것을 알았음- 무릎이 아팠지만,이젠 신경안씀...(중구보건소/정형외과에 가봐야겠음...맨날 미루기만 하는 햄릿*_*) 태어나서 ..
반 고흐 영혼의 편지(2002/03/21) 빈센트 반 고흐/신성림역 | 예담|1999년 06월 고흐를 알게된 것은 돈 맥글린의 빈센트 때문일까…아니면 국민학교 시절의 프린터되어진 시험지의 화가 맞추기 때문일까? 하지만 명확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시작하기 힘들어서 일년 넘게 끌다가, 이번 나의서양미술순례(서경식)를 만난 후에 술술 다 읽었다는 것이다. 고흐의 그림에서 처음엔 어두움을 보지는 못했다. 사실 회화분야에 대해 지식이란 개념도 없을 뿐더러 지금도 찾아가며 다니지 않는다. 하지만, 빈센트란 곡에서 고흐를 만났으며, 책을 통해서 그의 치열했던 삶을, 그리고 그 속에서 나를 투영해 보고 있었음을... 정확히 만 3년의 회사생활을 접고 3개월째 쉬고 있는 나에게, 치열한 물음을 던진다. 이제 어설픈 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