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3/08 (4)
julio@fEELING
폴 오도넬 지음/이상구 옮김 | 1984 출판사 | 2012.07.25 초판 숫자로 카운트 하면서 한가지, 한가지에 대해 언급한 책이다. 그림까지 겉들어져 있어 읽기 편하다. 언급한 내용이 (읽는 이의) 관심 대상이라면, 나름 깊이있거나 실마리가 되는 책이 되겠다. 목차는 1.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하라, 2. 필수품, 3. 일, 4. 요령, 5.꽃과 나비와 벌, 6. 사건사고의 나누어 367 가지를 언급하는데 MECE(상호배제, 전체 포괄)를 떠오르게 했다. 전첼 포함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읽는 이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있겠지만... ... 이런 시도의 책을 나름 처음보았기에, * 일본 실용서 느낌이 나기도... 나에겐 아래와 같은 정보가 언급이 좋았다. 샴푸는 모발에 좋은 오일 성분(기름기)과 나쁜..
97퍼센트가 행복하다고 느끼다 행복한 나라 부탄의 지혜(2013/08/21) 사이토 도시야, 오하라 미치요(아스펙트 부탄 취재반) 글 홍성민 옮김 | 양승규 사진. 사진글 | 2012.10.25 1쇄 | 공명 출판사 정말 땡기지 않았다. 당연히 관심이 없었으니 읽지도 않았다. 그러나 슈마허의 [굿 워크/좋은 노동]을 만나고 이 책을 보고, 얇아 읽기로. 그렇지만 이 책, 관점에 동의하기가 정말 힘들었다. 잡생각이 많이 일어났었고... 왜냐면 그냥 본 것만 기술한 것이기에 그렇다. 역사를 배우고 좀 제대로 부탄에 대해 쓴게 아니라... 그런 관점에선 '국화와 칼'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그러나 GNH(Gross National Happiness)와 함께 부탄 입장에서 서술된 책이다. 그러니 궁시렁궁시렁..
경청 - 마음을 얻는 지혜 (2013/08/11) 조신영,박현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초판 16쇄 발행 2007.11.1 책이 나쁜 경우는 없다. 한 사람의 독자에게라도 감동을 줬다면 그것으로도... [내:일]의 김난도 교수 책과 비슷. 호불호(好不好)가 분명한 책. 만들어진 이야기라 감동이 덜했다. 거기에 중간 중간 독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를 정리해주는 방식이 불편했다. 마시멜로이야기를 읽을 땐, 의도적이란 생각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이 책은 그렇지가 않았다. 한줄 소감으로 '스스로 그러하지 아니하다'(자연스럽지 않다)로 했다. ==> 마시멜로 실험이 엉터리였다 http://www.vop.co.kr/A00001358906.html 는 것을 알고 마시멜로 언급된 내용을 퇴고. 경청이란 내용이 잘..
(스포 있음) 봉 감독의 괴물을 잘 봤던 것 같다. 인기가 있어 본게 아니라 그냥 갔는데 재미있었기에, 그래서 이번에도 줄거리 알기 전에... 오랜만에 영화관에 가는 것으로... 카라멜 팝콘 5,500원 > 영화비 5,000원 메세지가 계급 이야기만 있었다면 식상했을텐데, 탈선시켜 땅을 밟아보지 못한 아이들이 땅을 경험시켰다는 점에서... 놓친 부분있나 싶어, 씨네21부터 시작해 봉감독 인터뷰 기사 몇 개 보고나니 그런대로 미스매치는 없었던 것 같고, 다른 이의 비평이나 감독 이야길 읽은 이유- 메세지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다 - 살인의 추억에서 진범(살인자)보다 사회의 거대악과 대비시켰다는 말에 ... 비슷한 느낌은 받았지만 그렇게 분명하게 연결짓지 못했고, 마더는 안봤으니 패쑤! 괴물은 뭐 우리나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