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3/11 (8)
julio@fEELING
무역천재가 된 홍대리 (2013/11/27) 이기찬 지음 | 다산북스 | 초판7쇄 2012.7.2 수출입이 90%를 차지 하는 나라의 국민으로 관심 있을 수 밖에 ... 거기다 홍대리 시리즈가 뭐지! 몇 권 읽은 것 같기도 했으나, 이번 책이 가장 좋은 것 같다. ** 대전제는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 부분을 넣기에는 배가 산으로 갈 형국이 될 것 같아 빼버린 것 같기도 하다. 무역에서 외국어가 발휘하는 힘은 화룡정점의 역할이지 않을까! 어쨌든 충분히 이해가 되니 외국어 이야긴 패쑤~~ 읽으면서 예전에 읽은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 에서도 저자가 5년이란 긴 시간을 걸쳐 쓴 글이라는 말에 책을 만든다는 쉽지 않구나! 그런 노력이 베스트셀러가 된 것 같데, 이번 역시 2년 ..
워드프레스 가이드 북 (2013/11/24) 김대중 지음 | 제이펍 | 2012.11.19 초판1쇄 * 장점 - 편집좋다. - 구성(목차)이 좋다. 요샌 부족하다 싶은 부분은 검색해서 재이해하면 되니까! * 구입 추천하겠는가? - 두꺼운 책들이 나오고 있다... - 나 같은 컴퓨터 숙련공과 함께 하루 5시간 정도 투자해 실습하면서 제대로 된 관觀을 잡기 위한 책으로는 추천. 하지만 혼자 읽고 이 책의 가치를 느끼기는 힘들지도... ..., 워드프레스를 한번이라도 설치해본 사람에겐 불필요하다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많기도 하겠지만. _______ 컬러판, 아주 잘된 편집으로 워드프레스에 대한 전체적인 철학을 알게 해준다. 컴퓨터 숙련공이라 구입하지 않고 빌려 읽었다. 90%이상 아는 내용을 구입하긴 좀 그렇..
엑스맨은 코미디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역할인데... 영화를 보지 못했다. -.- 싫어하지도 않았고, 2000년에 개봉된 영화를 이틀 전에야 봤다. 지나가다 본 장면들은 몇 되었지만, 제대로 본 건 처음이었다. 아쉽게 자막이 영어라 대충 보았다. 능력 전이만 있는 로그와 진의 사람 마인드 확인과. 그런데 다시 영어 자막을 봐도 기억 전이는 없는데... 아흐 인터넷의 바다를 통해 아흐 제법 많은 시리즈였다. 어떻게 보면, 스타워즈와 비슷하단 느낌도 들었다. 다만 감독이 다른 시리즈도 있다는 게 신기했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유주얼 서스펙트 http://goo.gl/AfFy1r 인가 만든 감독이고... 다른 감독들도 시작한 감독의 화면에서 그렇게 크게 벗어나진 않은 것 같은데... 아흐 그냥 정리하고 봐야지 ..
남자니까, 하지만 아직 결혼을 안못한 나로선 결혼이란 걸 더 못하게 만드는 영상이란 첫 느낌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책임감에... 그렇게 1부보고 병원 다녀와서 저녁해먹으면서 종편 채널을 보면 남편을 흉보는 아주머니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시월드라는 단어는 그렇게 통칭해 사용한다. 그렇게 2부를 보니, 다행히 일본 내용이다. 일본인 = 근면 이란 단어인데 여기서 보인 내용은 참 암담하네! 거기엔 종신고용 하면 일본이라 했던 과거의 영화(榮華)가 사라진 것이다. 은퇴는 50대라니... 아직 난 좀 남았나! 하고 안심해야할까! 그러고 보니 생각해보자 십여 년 전 책을 통해 고령화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기에... 그런데, 그후 나는 무얼했는가? 했던가! KBS 파노라마를 통해 현실인식 말고는 다른 무언가를 기대..
영화표 넘~~ 성의 없다. 이젠 표 모으는 것도 포기... 영화홈페이지 한글판 주소 http://www.thecounselormovie.com/kr 스페인어로는 제목이 범죄속 변호사? 정도 되는 걸ㄲㅏ. 아니면 범죄자가 된 변호사.. 아흐... 몰러.. 스페인어 알고 있어 더 재미나긴 했는데, 아이와 하는 대사나 바텐더와 하는 멕시코 대사 번역을 안해주더만, 중요하진 않지만, guapa구아뽜 정도는 변역해줘어야 되지 않았을까? 하비에르 바르뎀 멋지게 나왔다. 죽는 것도 멋지고... 마이클 패스벤더 본 얼굴이긴 한데 ... 어디서 봤는지 기억 안남. 페넬로페 크루즈 ... 역시나 시간은 속일 수 없구나! 나이가 보였다. 영화 들어가보면, 우선 breaking bad(meaning to challenge c..
건투를 빈다 (딴지 총수 김어준의 정면돌파 인생매뉴얼) (2013/11/15) 김어준 지음 | 푸른숲 | 2011.10.31 32쇄 32쇄나 팔리다니, 조언이 필요없지만, 재미때문에 잡았다. 닥치고 정치를 읽었는데 의외성과 재미는 ... 그렇게 이 책에 손이 갔다. 배우기 위해 잡는 책(?)이 요샌 없고, 더 정확히 표현하면 책읽기 몰입이 전혀 되지 않기에... 다행히 이 책은 연속 2시간 30분 정도 ... 머핀과 커피로 점심을 떼우고 한숨에 읽었다. 역시나 한번에 읽지 않았다면 그냥 반납했어야 했을지도... 책을 통해 김어준 총수가 여행을 많이 했고, 그의 어머님 덕분(?)에 그런 대찬(?) 비슷한 성격을 가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한테 직접적 감동을 준 조언(?)은 없었고, 기대..
위험한 경제학 2 서민 경제의 미래 선대인 | 더난출판 | 2009.12.18 초판 13쇄 발행 읽는 내내 지겨웠다. 이런 실수 별로 안하는데... 인쇄일 보고 읽는게 습관이었는데, 이 책은 완독 후 반납할 때 뒤늦게 지겨운 이유를 알았다. 2009년 판이었다. 4년 전 책! 2006년부터 3년 정도 관심갖고 읽었던 내용의 반복이었으니 지겨운게 당연하지! 건데 왜 대부분 아는 내용임에도 끝까지 읽으려고 했지! 다른 책 처럼 그냥 반납해도 되는데 -- 대출과 반납이 신중한 때도 있었지만 책을 두려워해 책읽기를 미룬 세월이 2~3년 되다보니 요샌 마음 편하게 빌리고 반납한다. 지겹지만 끝까지 읽은 건 예전에 읽은 [사다리 걷어차기]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 당연하게 받아들였을 내용인데, 이것을 책으로 ..
맨 오브 스틸의 제작 이야기를 보았다. (59분 정도 길이) 출연하는 배우들은 꽤나 진지하게 자신의 인물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스 신화까지 끌고와서 표현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대해 딱딱 맞게 설명하고 있다. 그것도 59분 정도 할애해서 말이다. 예전 슈퍼맨 시리즈를 본 사람에겐 새로운 내용은 별로 없었지만 미묘하게 다른 이야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로이스 레인(AMY ADAMS 여기자: 슈퍼맨의 첫사랑, 개인적으론 501인가에서 본 )이 슈퍼맨의 정체를 알고 시작한다는 것 등등 비슷하지만 다르다는 것을 이번 설명을 통해 알았다. 볼 때는 이런 것 보단 슈퍼맨의 파워(?)에 신경쓰는게 당연하니... 스몰빌 시즌3편 보다가 접었지만, 날으는 화면이 없다면, 이 슈퍼맨이란 제목이 아닌 '맨 오브 스틸'이란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