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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거리의 인문학자가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에게 전하는마음 치유 인문학 결핍을 즐겨라 (2014/03/25) 최준영 지음/림효 그림 | 청림 | 1판1쇄 2012.4.25 정리하는 중에 [공복으로 리셋하라]는 책광고를 읽었다. 그렇다. 몸과 마음을 나누어 보면 안되는 것인데 매번 잊는 것 같다. 이제 다시 생각해보기로 ... 빌려두기만 하고 읽지 않다가 결핍이란 단어에 빌렸다. 반납 하루전에 커피숍에서 3시간에 걸쳐 읽었다. 우리가 결혼...,아빠 ~, 삼촌 등등 가상 체험프로그램을 하나도 보지 않는 이유를 만들어내면서 내가 생각했던게 부족함 없게 만드는게 의욕을 없애고 멍하니 배부른 돼지가 되는 지름길이라 생각했었다. 그렇기에 잡았다. 이분은 거리에서 사시는 분들께 인문학을 통한 치유를 실천하신 분이었다. ..
정보는 아래 페이지로 가보면 되겠다. http://sunshine.gamm.kr/sunshine 그래비티를 보지 않았으나 생각엔 이 영화가 이카루스1호 선장을 잘 담아 내었다면 더 큰 흥행을 하지 않았을까! 싶었다. 거기다 3월에 본 논스톱 처럼 밀폐된 공간에서 진행되는데도 하나도 지겹지 않았다. 감독이 꽤 유명한 것 같은데 나는 모르겠더라! 하지만 등장하는 배우는 이름은 모르지만, 얼굴은 대부분 알겠더라! 양자경씨도 등장하고 ... 나름 배우진도 탄탄했던 것 같은데 왜 흥행하지 않았는지 ... 아쉬운 마음에 네이버 영화평에 별 다섯개 주는 것으로 능동적 행위는 마무리 함. 위 사이트에 가면 영화보기전에 몰입할 수 있는 캐릭터 정보가 좀더 많다. 앗참 우주선 이카루스 디자인도 마음에 들더라!
리암 니슨의 영화를 본 적이 있어서 그냥 그렇게 보게 되었다. 함께 본 영화치고 머리 안굴리고 쉽게 볼 수 있어 좋았다. 비행기 구조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봤다. 첫 해외 비행기가 30시간 장거리였기에... 하지만 운좋게 2년동안 비행기 질리도록 타면서 제법 익숙해진것이 쉽게 몰입할 수 있었던 비결(?). 개인적으로 줄리안 무어 이분 영화 몇개 봤는데, 기억은 잘 나지 않았고...^^; 가볍지 않은 외모에 *_* 아흐 여기까지. 띠동갑이셨네! 영화표가 뽀대가 없어 아쉽당. 이제 모으는 재미가 없네.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 박재민, 영하 71.2도 오미야콘의 겨울2014.03.05 수 10시50분 박재민 씨 괜찮은 사람인 건 알았지만, 이 영상을 본 후로 더 좋았졌다. 외국인이 그 마을에 온게 처음이라니, 말 다한것 아닌가! 물론 카메라멘과 PD가 함께 대단하기도 했지만... 눈속에 뒹굴고, 추운 사냥터에 자고, 먼 마을까지 가서 브레이크 댄싱하면서 살갑게 지내고 온 것 등등... 더하기 러시아 부부도 멋진 삶을 사시는 듯, 자식을 먼저 떠난 아픔도 ...하지만 책꽂이에 있는 책과 DVD를 보면서 깊이는 정말 대단할 듯... 그렇게 리누스 토발즈가 OS를 만들게된 사연까지 공감가더만, 추운데 할 것 없으니 just for fun 아니겠어! 그렇게 미국에 살고 있는 리누스 토발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