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4/11 (3)
julio@fEELING
초심자를 위한 지극히 주관적인 영어잡담(2014/11/28) 채종성 | NEWRUN | 2014.10.10 preach 설교하다는 뜻만 있는게 아니라, 잔소리하단 뜻도 있다. 역시 단어 알다보면 이런 연결이 재밌게 느껴진다. 예전에 읽은 영어학습법과 다르게 요새는 영어학원 강사나 교재 개발 했던 분들의 책이 조금씩 출간되고 있는 것 같다. 예전엔 어떤 방법이 나와 맞을까? 하며 읽었다면 이젠 영어 읽기 훈련하는 중에 지칠 때 이런 책이 중심을 잡아 준다 싶어서 ... 도서관엔 이런 류의 책이 정말 많다는 것을 이번에 정확히 체감했다. 하지만 사람도 개개인으로 보면 다 개성이 철철 넘치듯 이 책 또한 이 책만이 가지는 개성과 내용이 있다. 그렇게 읽고 나서 추천해준 컨텐츠 검색해보면서 좋았다. 어처구니가 ..
빼 - 친절한 뱃살 사용설명서 (2014/11/26)이희성 | 씽크마스트 | 2014년 9월19일 무언가를 기대하기보다 200페이지가 안되는 짧은 분량에 편하게 읽었다. 하지 않던 군것질을 2주 정도하면서 갑자기 늘어난 배도 한 몫했다. 거기엔 건강서적 자체가 주는 분명한 장점이 있기에 그렇다. 그건 당연(^^;)하게도 좋은 내용이란 사실이다. 몸이 개개인의 체질 별로 다 다르기에 제안한 방법의 적용 부분에서 얼마 만큼의 효과를 보았는지가 관심을 갖게 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 ... 지은이는 복싱선수 출신의 피지컬트레이너로 직업인 생활을 했고, 간결한 한 글자의 제목 "빼"만으로도 마음에 쏙 들었고, 내용은 한시간 정도의 강의를 잘 요약한 느낌이었다. 읽다보니 전에 출간됐던 책을 보완했다는 내..
자기개발 5개년 계획 (2014/11/19) 니시야마 아키히코 /김정화 옮김| 비지니스맵 | 초판1쇄 2009.12.13 대기업 근무자라면 읽어 볼 필요가 있겠다. 나에겐 지나온 시작에서 약 15년 정도의 경력관리를 이야기하고 있어서 도움은 적었다. 8월 한 달은 매일 독후감을 적었더랬다. 물론 예전부터 여러 권을 함께 읽고 있었기에 가능했지만, 두어 달 지난 지금은 멀어져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고 있단 느낌이다. 다시 시작해 보려고, 다시하기로 마음먹고, ... ... 역시나 시작은 쉬운 것 해야겠지! 그렇게 자주 읽는 유형의 책을 잡았다.그래도 두시간 꼬박 생각하고, 메모하며 읽어 그런지, 역시 나쁜 책은 없는 것이고, 헛되이 보내지 않은 시간에 감사. 저자는 대기업에 다녔고, 보내주는 유학(게이오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