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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고종을 독살했을 수 있는 사람이 조상이라는 것을 보고, 그렇게 친일부역했던 사람중에 전문직을 뺐다는 이야긴 이번에 또 처음 알았네! 그렇다. 이 배우는 모르고 말했고, 그렇게 후손들에겐 세탁 했을... 일본젊은이들이 저그나라 전쟁일으킨 사실을 교육받지 않은 것 처럼!! 거기다 할아버지는 힌센환자가 있던 소록도에서 ... 참담한 일을 했다는 의견도 있어... 정말이지!! 그렇게 그 배우의 연기가 난 어색했었는데 ... 역이 인기를 만들었네 하는 생각을 좀 했던 나로선... 이쁜 것 맞는데, 좀 어색한 그 무엇(?)을 역시 알 수 있었네! 뜬금없겠지만, 수요집회를 알고, 소녀상을 알고 있기에, ... 내게는 답답했던 부분이 부산 소녀상관련 뉴스였다. 영상을 보기도 했고, 갈맷길 걷다가 말도 안되는 ..
14 성공더위에 버티고, 건강관리잘하기! 회수를 올리려다 그냥 꾸준히 해야지! 2026년 08월 31일 (월)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30일 (일)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9일 (토)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8일 (금)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7일 (목)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6일 (수)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5일 (화)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4일 (월) 12,000 스쿼트 99, 푸쉬업 69 2026년 08월 23일 (일) 12,000 스쿼트 99, ..
베개 라이너와 베개 금촉이 있어서 그냥 주문했다. 가지고 있는 캡은 이상이 없어서 받으면 원본은 두고 받은 캡으로만 사용해야지! 돈이 없는 것은 아니나, 세종대왕 스틸이 있어서 금촉은 ... 건데 검빨이 땡기긴 해서... 그래도 모아놓고 사용안하는 편이라 ... 양말도 그대로 수건도 그대로 있는 것도 있고, 썬글라스도 케이스 그대로 쌓아 두고 있어서... 건데 .... 이익 남는게 별루 없다는 말에 ... 하지만 오늘 방송 보고 주문해줘야 하나 고민 하고 있다. 지인 중에 한국어 교수가 있어서 선물로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긴 하는데 ... 그렇다고 50만원짜릴 선물할 정도로 친하진 않아서... 그렇다. 돈이 먼저 생각드는걸로 봐서는... 선물은 포기하고 그냥. 언제나 늦게 오기에 잊지 않으려고 기록용..
무진기행 (2026/08/12)2판 55쇄 2024.11.8 | 김승옥 | 민음사 우연히 이동진씨의 호프 평가를 보다가 우연히 넘긴 내용에 무진기행이 있어 빌렸고, 역시나 단편집인 것도 ^^; 거기에 서울의 달빛 0장인가 1964년 겨울 이란 상을 받은 표지를 가지고 있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렇게 스캔해서 듣기로 다행히 무진기행을 2번 이상 청서했고, 그렇게 무진에 대해 ...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이동진씨의 경험이 내게는 그리 크진 않았다. 다만, 소설이 주는 재미(?)에 대해선 공감한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보니, 아래 있는대로 예전에 구매했던 적도 있음에... ^^; 그랬음에도 줄거리는 신선했고 이번엔 잊지 않을 듯 함. 그이유는 2번이나 들었기에... 일본어가 아닌 한국어를 제대로 배운 작가..
1.이런이런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그렇게 발음책을 찾다보니, 이런 가지고 있었던 책! 다시 말해 구입해서 한번도 펼치지 않은책, 미국영어발음무따기 99년,종합편 2권도 가지고 있는데, 99년은 그때 구매했고, 종합편은 알라딘 중고서적에서 7890원에구매해서, cd까지 받았는데, 모아두기만^^; mp3는 다 다운받아 가지고 있음. 2.그렇게 찾아보니, 샤론강님의 발음을 부탁해 : 기본소리 , 원리편, 교정편, 실전편 책도 한번 보려고 했고, 한번도 보지 않았음^^;이 책도 mp3를 파일로 다운 받아 모아두기만 했고^^; 3. STOP SOUND 칩을 구매했는데, 이것은 김명기님의 영어발음의 신에서 구매해서 훈련하고 했으나, 한번도 안했고, 그렇게 발음칩을 구매하고, 쿠폰을 이제야 등록하고 강의신청도 해서 ..
25분 거리에 본가에서 나와 메가박스가 가까운 곳에 있어 걸어가 거기서 니콘내콘으로 검색해보니 12,350원이고, 기계에서 검색하니 14,000원이라 구매해서 1650원 할인해서 그냥 봤다. 랩걸LAB girl 저자명이 호프자런이어 땡기지는 않았으나, 완독하면 봐야지했기에 어제 완독했고, 결심이 사라지기전 보고왔음. 맥락없는 영화라 했던데, 그것 말고는 거의 내용도 모르고 봤는데, 30분전 오줌이 마려운 것 말고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으니 나름 괜찮은 영화! 스토리가 빈약한 것은 이해가 되는데, 왜 외계인 말하는 것을 통역해줄까 모르고 봐도 재미날 듯 한데,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고, 그냥 외계인이 나타났다. 그래도 한놈 죽였고, 어린 한놈은 운좋게 죽였고, 그러나 다른 2명의 외계인은 정말 물리적으로 ..
2년 정도 안하다가 머리가 너무 빠져서 포기했는데, ,그래도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주문했네요. 제가 먹는 약중에 가장 비싼데, 제 목숨보단 소중한 것은 없으니... 그래도 쉽지 않죠! 지를 때 그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포스팅!
랩걸 LAB girl호프 자런 Hope Jaren 지음 / 김희정 옮김 / 그린이 신혜우| 알마출판사 | 1판1쇄 2017년 2월16일 유머 코드는 북유럽 이민자 정서가 이해는 됐나?(다). 동료 빌의 존재는 부럽고, 「어느 노과학자의 마지막 강의 」 를 읽는다면 LAB이란 단어의 차이점을 제대로 알게 되겠단 생각이... 거기에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가 주는 에세이와 또 연결되고, 다른, 실험도구를 가지고 연구하는 여성woman 아닌 girl의 단어에서 풍기는 그 무엇도 조금은 더 느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했다. 과학서로는 「 털없는 원숭이 」 가 준 감동이후로 그런 책들을 찾고 있지 않았나 싶은데, 동위원소 계측 같은 정말 LAB 관련 이야기에서, 그렇기에 유발 하라리의 호모 사피엔스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