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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갈맷길(←)3-3 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태종대→아미르공원 본문
날짜: 2026.05.29. 부산갈맷길 3-3구간
시간: 09:45:26~12:33:47 (2:40:27)
거리: 14.08 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entry/3-3-아미르공원-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
18] 3-3 아미르공원→태종대→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
날짜: 2025.04.21. 부산갈맷길 3-3구간시간: 11:27:31~14:51:08 (3:23:37) 거리: 14.63 km (산길샘) 아미르 공원? 망아지 아에 용의 순 우리말 미르에서 왔다고 함! 시작지점에 와서 보고 신기했다. 해양경찰청을
www.julio.kr

영도가 멀어서 8시25분에 지하철 탔습니다. 그래도 시작은 9시45분에 시작할 수 있었네요, 해녀 2분의 자맥질까지 보면서 잘 걸었네요. 거기다, 영도에서 사전 투표 완료했는데, 3-2 종료에 가니, 이런 센터가 바로 앞에 있었다. 그냥 여기서 하면 됐는데...
태종대로 가는 멋진 길은 버스도 안다니는데 왜 만들었는지... 정말 돈 많은 영도구 ...
걷는 중에 왜 자꾸 일본 === 영도구 이런 망상으로 .. 3-3 시작길에 있는, 조선소도 보면서... 그랬다. 전제수 프래카드를 한번도 보지 못했다! 흰여울 카페를 보면서 ... 거기 파시는 분만 좋은, 시끄럽기도 하고 ... 관광이란, 이런 걸까 부터 시작해 작년 말, 올초 두번의 제주도를 통해 관광이 과연 좋은건가?! 하는 본질적 물음까지 그래서 ...
그래도 태종대 전망대에서 포카리 캔과 물 하나 구입했다. 마시고 마시고 잠시 5~10분 정도 쉬었다.
그렇게 아미르 공원에선 ... 박물관은 가보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도 않았고, 돌아돌아 세모인가 하는 건물도 봤는데, 정말 영도구는 영도구만 먹고 살 생각 밖에 없는지,, 거기 해양 관련 연구소도 건물안에서 무슨 연구를 한다는 건지 ...
생각이 왜 부정적인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형을 보내려고 시도 중인데, 3년이 다 되어 가니 ... 마음도 좀 풀어지고 있어서... 23.8.31에서 26.8.31 3년 되는 시기에 나도 좀 놓으려고 노력 중인데,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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