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zone2-experience 본문

zone2-experience

zone 2 러닝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고, zone 2 러닝으로 건강한 달리기를 하려고 하는 55세 남성입니다.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 (수정합니다)
- zone2 운동은 호흡은 코호흡으로만 하는 것으로 구강호흡까지 할 정도로 힘들지 않게!!
- 책보고 상체를 숙이다가 무릎이 2일 아프다가 자세 바꾸고 괜찮아졌음
- 신발은 쿠션화 보다 880정도면 된다고 함
- 앞꿈치 착지라고 하는데, 앞꿈치와 중감착지를 하는 것 같고, 오래전 마라톤 할때는 무릎 아픈 후로 뒷꿈치 착지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 책에서는 2km를 한시간에 달리는 이야기도 나오니 그정도로 천천히 달려야 함을 ...
- 아직 주창자 다나카 하오야키
- 15초에 45보를 뛰어야 하는데 나는 150~172정도로 왔다갔다 한다. 다시 말해 아직 zone 2 러닝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 연결: https://www.youtube.com/watch?v=GJV8Wq8ckC0

https://www.youtube.com/watch?v=4umV51Pbkoo

 

zone 2로 60회 이상은 달리고 나서 ... 다른 모색을 해볼 생각입니다. 미토콘드리아... ... 슬로조깅 책을 읽었는데 다 잊었지만 우선은 60회를 달리고 나서... 조급해지지 않기 위해 ... 이렇게 누적으로 적어보려고 함.

순번 날짜 요일 걸음수 거리(km) 누적 거리(km) 시간 누적 시간 걷기
1 2026-10-01 목 20,857 11.06 11.06 84분 41초 1시간 24분 41초 1km 이상
2 2026-10-02 금 17,893 7.62 18.68 82분 26초 2시간 47분 7초 1km 이상
3 2026-10-03 토 20,666 7.84 26.52 91분 08초 4시간 18분 15초 1km 이상
4 2026-10-05 월 20,694 7.63 34.15 103분 01초 6시간 1분 16초 1km 이상
5 2026-10-06 화 20,241 4.58 38.73 60분 39초 7시간 1분 55초 1km 이상
6 2026-10-07 수 23,270 5.28 44.01 70분 04초 8시간 11분 59초 1km 이상
7 2026-10-09 금 17,687 7.19 51.2 85분 49초 9시간 37분 48초 1km 이상
8 2026-10-10 토 20,966 6.03 57.23 87분 55초 11시간 5분 43초 1km 이상
9 2026-10-11 일 18,116 5.13 62.36 64분43초 12시간 10분 26초 1km 이상

 

001. 첫 슬로조깅은 심박수 조절 실패와 그냥 140대로 달리다가 중간에 1km는 좀더 빨리 달리고 그랬음... 그러면서 심박수 왜 안떨어지지...

002. 속도를 아주 낮추어 달렸음. 그래도 심박 조절은 실패한 것 같은데.. 그래도 천천히 달리자고..

003. 속도를 아주 낮추어 달리려고 노력했음

004. 하루 쉰 다음날 드뎌 속도 포기하고 천천히 달려서 zone2 러닝 하려고 노력

005, 006도 마찬가지

하루쉬고

007번째, 왼쪽 무릎이 아파서... 아흐. 운좋게 유튜브 shorts영상을 봐서 왜 아픈지 알게 됨.

008번째 드뎌 천천히 달리는 아프지 않고, 속도 포기를 하니 왜 려 14분대까지 천천히 ^^; 하지만 의식속에 내 느낌은 그리 느리지 않았고, 달리는 템포감을 조금 느낄 수 있었다. 나름 50회까지는 조급하지 않게 슬로조깅을 계속 해보려고 노력중.

 

1080을 10/2 하루 신었고 나머지는 전부 880을 신었음. ai 조언으로 880만 신기로. 서울에서 하나 더 장만해서 880을 사야할지 고민. 세일 기간을 놓쳤네. 아흐 쿠팡을 이용하지 않아서 ^^; 아흐.

 

이촌동요가 - 복압운동 열심히 해야 되는데 ... 5일인가 6일날 처음 시작해서 ... 하루에 30회는 하려고 하는데, 어제도 5번으로 끝냈고, 오늘은 지금 타이핑 후 3회 3세트로 할꺼임!

 

009. 오늘은 1km 1분 정도 줄였다는 것에 행복함. 심박수는 그대로인데 하하 기분 좋음. 케이던스 180을 가야되는데... 위에 링크를 올렸는데 다나카히로아키 선생의 화면 있어 보니, 책에서 읽은 것과 달리 시선을 너무 높게 보는 것은 아닌듯.

제미나이 평가: 보통 달리기 속도를 1km당 1분이나 당기면 심박수는 최소 10~15 bpm 이상 수직으로 상승해야 정상입니다. 하지만 이번 세션은 페이스를 1분이나 끌어올렸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심박수는 오히려 114 bpm에서 109 bpm으로 떨어졌고, 톱니바퀴 치던 심박 요동조차 완벽하게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