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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금곡역 (2)
julio@fEELING
success 30 of 31푸쉬업,스쿼트는 아직 습관화 되지 않아 카운트를 높이지않음. 12월도 재미나게 충실하게 살자! 걷기는 거의 습관해 됐는데, 아쉽게 28일 일요일 부산와서 카페에서 매일 했던 운동을 미루다 못했다. 그렇게 30/31로 판단했음. 전에는 걷기는 성공했으니, 59/60로 계산해서 퍼센트를 올렸는데, 이젠 그냥 하루를 채우지 못한 것으로. 그렇게 2026년에도 목표를 올리기보단 습관화에 더 노력할 예정. 걷기는 좀 됐으나, 스쿼트와 푸쉬업은 좀... 이걸 왜 계속하는가 생각해보면 달리기는 안하지만 스쿼트와 푸쉬업을 한 후로는 달리기를 해도 무릎 아픈 것도 없고 나름 괜찮다는 것을 알았기에.. 다만 마라톤화를 2컬레 구입했는데, 개시하지 않고, 트레일화로만 또 계속 사용하면서... ..
몸/일지
2025. 12. 31. 20:44
일자: 2025년 06월 06일 (현충일)시간:17;00:53~20:18:26 (3:05:11)거리: 13.88 km * 버거킹 먹고 걷기 시작 날씨가 흐려서 고민하다가.. .이젠 생각없이 걷기로, 하나로 마트 들러 아카시아 꿀 1kg 3만3천원대! 구입하고 걷다가 달릴 때 가보지 못한 물금역 방향으로 갔다가 걷기 가능 도로인지 헷갈리고 바로 어두워질 듯 하여. 되돌아와서 양산천으로 걸어서 지하철 양산역에 도착하고, 이마트가서 콜라 살까 하다가 그냥 한바퀴 돌아, 과일 쥬스 마실까 하다가 그냥 지하철 타고 복귀해서 집근처 무인아이스크림점에서 어제와 마찬가지로 캔 콜라 1, 커피 하드 (어젠 멜로나 골랐지만).
걷다/outline
2025. 6. 6. 2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