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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란123 (2)
julio@fEELING
亂 123 을 보았는데, 사실 집에서 보는 것이라 잠시 자릴 비운 적도 있으나, 긴 영화가 아니란 생각이었는데, 금방 끝난 것 같은데, 러닝 타임이 1시간 30분은 넘는 영화였다. 박구용 철학자의 조언대로 오랜만에 bose ultra 착용하고 소릴 높여 봤다는! 그리고 총수(공장장)의 소감과 박구용 철학자의 이야기, 음악감독의 이야기. 그리고 이명세감독 이야기(적게 말하려고 하시는 듯한 ... 그렇지 감독은 영화로 말을 쭉해왔을테니)까지! 작별하지 않는다를 통해 4.3 이야기만 한 것이 아닌 우리 민족 전체의 아픔. 좀더 큰 작품이 된다면 지구인의 이야기... 어쩌면 듄과 같은 소설까지 공감이 되어야 되겠지!만, 하튼 듄 스토리는 유튜브에서 잠시 본 것이 다임.그렇게 전 세계가 가지는 보편성..
To World (output)
2026. 4. 12. 0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