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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낙동강투어 2개 코스 걷고 나서 삼락 공원/ 부산갈맷길 중간 인증대 지나 강 건너서 ... 버스타러 갈랬는데, 그것도 시간이 제법 걸릴 것 같아서 계획없는 슬로조깅 심박수가 저렇게 놓은데.. 아흐 천천히 달리는데도 왜 심박수는 높은지... 4월29일 13:54 ~ 5.72km (42:33) coros 그 후에 드디어 을숙도 상류측 한바퀴 걸었음.
https://www.youtube.com/shorts/351-jIJr4L4 장한나가 행정을 알까? 하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좋은 느낌?은 아니여서... 하여튼 그렇게 ... 생각해 보게 됐어... 일을 잘한다는 개념이 자신만 잘해 되는게 아니라, 잘하는 사람을 연결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됨. 결론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유럽에서 편안하게 연주하면서 지낼 예술가가... 지휘도 하고 있단 이야긴 들었으나... 장한나씨 잘하길... 예술의 전당이 왜 적자가 700억이나 되는지.. 하하...! 이재명선택을 보고싶어서 기록하기로 함! 대통령이란 자리는 자신만 잘해서 되는게 아님을 알게 됐어! 그렇게 그와 함께 하는 사람을 기억해볼까 함!! 이재명선택을 보면서, 그 반대편 거울은 나라는 것을, 그렇게..
https://youtube.com/shorts/Hz-9Bl6gWiLuZEOP https://www.youtube.com/shorts/dnPgePAQSOM 계속 확인해 볼 계획
날짜: 2026.04.27 시간: 10:22:27 ~ 12:25:41거리: 7.33 km ** 산길샘 10:22:27 ~ 12:25:41 (7.33km / 1시간51분) 공양하고, 원주실에서 영가등,가족등 신청하고 대웅전 앞에 보시하고 걸어내려와 산문앞에서 스톱! 마을버스타고, 올라가 올만에 오전 커피 한잔 마시고, 산행시작!
날짜: 2026.04.27 부산갈맷길2 3-1구간시간: 13:35:07 ~ 15:40:42 (2:05:35) / 부산갈맷길 앱 기록: 02:04:43거리: 11.5km https://ikoob.tistory.com/1788 진시장에서 뛰지 않고 걸어서 완보했음. UN기념공원 관리는 아주 잘하고 있는 듯. 거기만 사람이 좀 있는 듯. 걷다보니 신선대 부두에 쌓인 컨테이너 엉청나고, 부산항대교 쪽에서 컨네이너 트럭이 지나가는 ... 엄청난 함!. 길은 기억이 많이 연결됐는데, 시작 부분에서 왜 기억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지 알겠더라! 우암이란 두자에 정말 싫었기에, 남구가 발전하지 못하는 이율 알았다. 동이름을 바꿔야 된다고 본다. 왜 거기에 소가 있는가? 바닷가 근처에 말이지... 광안리 옆인데, ..
AI 전문가로 정치가의 길을 걷겠다고 결심한 것에, 부딪히는 젊은이로 힘!! 이다.다만 거기 사는 친구 말로는 전재수는 부산 시장, 국회의원은 한동훈이라는데, 모두 다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는데, 하정우는 모른다면서, 안된다는 이야길 들어... 힘든 곳임은 분명한 것 같고! 나는 투표권이 없어, 정원오를 찍고 기대할 수 밖에!
https://youtu.be/lM1EEXLPKKg?si=Nmgv9xCSIS83VIUf 동뉴 RUNventure - One wild & Precious life86 likes, 13 comments. "서브2 터짐! 3명 세계기록 경신, 5-42km 페이스 정리,후반 기록은 감동 그 자체! 라이브 보며 눈물 날 뻔함..."www.youtube.com SABASTIAN SAWE 1:59:30YOMIF KEJELCHA 1:59:41JACOB KIPLIMO 2:00:28 갑자기 연결되어 봤는데, 요약도 잘해주고.. 좋았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IN5XiXWINyA
삼성생명 팝콘 보험상품 6개월마다 가입해서 혜택을 받는데, 필요제품을 구입한다면 거기에 2만원 쿠폰도 큰 혜택! 이전 RFID 복대 구매를 했고, 존경하는 선배에게 선물 하나 했고^^https://ikoob.tistory.com/entry/%EB%B3%B5%EB%8C%80 구매한 이유는 17인치 엘지 놋북을 넣어 다닐 백팩이었음. 접으면 주머니에 들어가고 풀면 왼쪽 17인치 노트북이 들어감. robic은 재료 관련 브랜드이고, 제조사 sky borne란 브랜드도 제법 이름있는 것 같기도! 트레블메이트 스카이본 스탠다드 라이트 폴딩 백팩 - 네이비69000원 할인금액 22000원 적립금액 4266원 사용해서 42,734원 (토스페이로 할인 좀더 받은 것 같음)
4월23일 14:51:33 ~ 18:29:52 (달리기-걷기-달리기-금곡역) 20.89km / 193분그후로 금곡역에서 본가까지 걸었습니다. 처음으로 달려서 12km정도 달리고, 그후로 최치원길로 데크길로 임경대까지 걸어서 다녀와 천천히 걸어 황산공원끝나는 지점에서 달려서 금곡역까지 3km정도 달렸음. 심박수에 걱정이 됨.. 천천히 달리는데도 심박은 높고, ...
한번씩 숨막힌다.는 느낌.부조리 不條理 란 단어가 내게 왔을때다 꽂이 된게 아니라... https://ko.dict.naver.com/#/entry/koko/7de59d98cf2749388c77226cd3ec1559 네이버 국어사전3개의 한국어 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우리말샘), 상세검색, 맞춤법, 보조사전ko.dict.naver.com 알베르 카뮈의 부조리는 의미와 목적을 찾는 인간의 본성과 무관심한 세상 사이의 근본적인 괴리를 뜻합니다. 카뮈는 삶의 무의미함을 직시하고(인식), 죽음이나 종교로 도피하지 않으며(반항), 주어진 삶을 열정적으로 사는 것이 진정한 자유이자 부조리한 인간의 태도라고 강조했습니다. 건데 알베르 카뮈의 부조리는 번역된 것이니 원어와 어원도 같이 해서 설명해..
팟빵갔다가 구매했는데, 아직 듣지는 않았고, 잊었는데, 정리하다가 늘 그렇듯, 아예 잊버려서 들어야 되는 것도 잊어버려서 기록해둬야함. 하튼 저렴하기도 함!
삼성카드 무이자가 되어서... 배송이 너무 길어져 ... 구매하지 않은게 많기에... 하튼 금욜까지일테니 갑자기 떠오른 주문에 그냥 질렀음. 사용안하고 보관만 하겠지만서도... 세종도 주문했단 것을 다시 기억해내고서^^;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다리가 많이 없다. 하구쪽에 다리가 몇개 생긴 것은 있으나, 그것 말고, 양산낙동강교 후로 다리가 없다. 이럴 수가 산은 뚫고 지나가는 터널은 그렇게도 많더니만, 강을 지나가는 다리가 저렇게도 없으니, 구포장교 말고 다리가 10개는 만들어졌어야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서울 5호선 처럼 밑으로 지나가는 지하철도 없고, 뭐 파다가 공사가 무한정 길어졌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다리인지 지하터널인지는 모르겠으나... 엉망이다! 나라가... 왜 낙동강에 다리가 촘촘히 놓이지 않았을까?? 강원도 강릉까지 가는 길에 본 무한한 터널과 달리! 그것을 이번에 걷기 하면서 김해, 밀양, 양산 지역 걷기 코스를 걸어 가보려고 하니.. 보였다! 다리가 터널보다 비싼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
읽지 않을 확률이 거의95%이지만, 교보문고 망하면 안되니.. 하면서 들어갔다가... 그냥 질렀음. 정말 제미나이에게 코딩을 맡긴 뒤로는 필요없을게 뻔한데도... 하하... 이창수 씨 기억에 또 영어책 모으기... 그래도 끓여서 ... 뭔가가 시작되길... 1.동사 중심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2. 스프링 부트 4 개발자 되기 + AI : 자바 편너무나 뻔한 내용인데, 거기다 개정판이라니... 그냥 한번 보자고... 전작또 너무나 뻔했지만, 제목을 잘달아서 넘어갔는데, 이번엔 5만원은 채워야지 하는 생각에, 2권은 주문해야지 하는 마음에 찾다가 찾다가 이번달에 나온 책이니... ebook 이 생기고 나서 .. 책을 내고 싶은 생각이 사라진게 정말 다행인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Dp0ey767gT4 https://www.youtube.com/watch?v=BdxqxsmnKkM 이 분의 클로드 코드 mythos 이야기 들어볼만해서... 그리고 #1 도 보시면 좋을 듯요? 실제적인 영상이 5개 시리즈로 볼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이 오는 중에 , 장마인 것 같다는^^; 하튼 꽃가루에 마스크를 주문 하면서 얼굴이 워낙에 커서(대두여서) 마스크 큰것 중에 숨쉬기 편한이란 수식어가 있어서 비싸고 개별 포장되어 있는 제품을 주문해봄. 세이프레시 국산 미세먼지 황사 숨쉬기편한 94마스크 KF94 개별포장 4만원 주문완료!예전이면 가성비를 찾았을텐데.. 그냥 주식도 오르니^^; 그래도 2배가격인데...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코로나 때문인지 쟁여 놓으려고 200개는 예전에 사용한 브랜드를 이제야 찾아서 .. 취소하고 이걸로 하려다 그냥 다 사용해보기로 함! 둘다 한국에서 생산한다고 하고... 위에는 개별포장 아래는 20개씩 포장되어 있으니..
블랙 그레이 샴푸 다 사용하고, 하나는 서울 집에 있는데, 그건 못가져오니... 주문하려고 여러 군데 보니 최저가 보단 그냥 네이버 멤버십으로 주문 완료.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없으지니... 볼륨 될만한 것도 없는데, 하튼 신제품이니 또 사용해봐야지... 유튭 검색해보니 첫번째와 두번째가 가장 효과가 좋다는데... 나는 아침 저녁으로 감아서 염색은 잘되는 것 같은데... 새치가 워낙에 많이 생겨서...리.^^;
매매순익 3천은 넘겼네요! 삼성증권은 ISA계좌로 장기계좌, 2026년엔 장기로 두는게 나겠다는 것이... 특히 KODEX 레버러지만 사두고 있었음. DB증권과 NH나무증권은 단타계좌 - 마음관리용, 투영한 수익. 참을 수 없는 시기가 있음으로...액티브ETF나 개별 종목을 단타로 했음.카카오증권- 주식모으기가 가능해서 ... 작년 친구들에게 조언한 후로 엔비디아, 구글(알파벳classA)를 하루에 $20씩(주5번구매) 매집하고 좀 높으면 판매하고 해서 정말 편하게 벌었음. 긴 시간에 조금씩 매입하고 올랐을 때 약 5% 이상 올랐을때만 팔면 5% 이상의 수익은 낼 수 있음이기에... 전 세계에 1위 기업의 알파벳 정도만 구매하고 있으면 된다. 작성 시점에서 스페이스X 나 ... 다만, 주식시황을 보기보단..
끝까지 잊지 않고 보고 있습니다. 답답함에 적지 않고, 링크를 달지 않지만,꼭 보고 있음을, 국민이 잊지 않고 있음을.저는 쿠팡 탈퇴하고 가입하지 않았습니다!아직 유니클로 불매한 후로 한번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녹취 틀어도 되나요? 표정 난리난 수원지검 검사들https://www.youtube.com/shorts/sfLeVXOPodI
북구청에 있는 자료를 복사해 놓았습니다. 구글검색해보니 2025가 나와서... 어제 걷다가 통과하는 길에 포스트를 보고 검색해서 찾아뒀습니다. 세금으로 어떻게 국민들의 효용성과 더불어 뭔가를.... 2025년에도 있었던데 ... 본가에서 지내는 시간이 제법되다보니 , 걷다가 눈에 띄여, 그리고 매일 걷는 길이라 우선 2코스 스태프를 얻었고... 아이나비 앱을 설치하고 위치 허용은 항상으로 둬야 됨. 코스 60% 이상 통과시 스탬프를 주는 구조! 세금이 이런 곳에 사용하는 것을 아깝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2025년에 이어 하고 있는데, 갈수록 나아지는 행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과 ... 요샌 쑥캐는 아주머니 부업으로 이런 것도 해보시라는.. 쑥을 가족을 위해 캐시는 것 같긴 합니다만!!4구간 스탬프 받고 ..
4월13일 월 15:40:294월13일 월 17:30:04 109:35 거리는 산길샘과 코로스가 비슷해서 이게 맞는 것 같고, 그렇게 와치는 대략 400m ~1km까지 오차가 나는 것도 알았음. 특히 아파트 입구부터 천천히 달려서 ... 직선주가 아니여서 그런지.. 와치는 그 부분의 거리를 더 가산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래서 와치8을 구매하려다가도 정확도 믿지 못해서... 가격은 정말 비싸고.. 하지만 1km 마다 사람 소리로 알려주는 게 좋아서... 아직도 양손에 시계를 차고 움직이니까.. 하튼 끝내고 나서도 10km 는 더 뛸 수 있다는 가벼움과 13km를 한시간50분이나 걸린 것도 처음인 것 같다. 그냥 대충 슬로조깅혁명이란 책을 읽고 나름의 방법으로 슬로조깅이란 이름으로 달려본 것인데... ..
박정희가 친아랍성명을 했다고? 난 몰랐다. 그래서 나이는 숫자이고, 계속 배워야 하는 것이군! https://www.youtube.com/shorts/1MztbDCpMWc
4월 9일 센텀시티 cgv에서 관람. 해운대가 서울 따라하기했고, 전에도 느낀 거지만 센텀은 더현대와 정말 비슷하다는 ... 거기에 중국어와 외국인들이 제법 보이는 것에... ______________부산가구쇼를 봤고, 브랜드를 좀 알고, 구입결정을 하러 가는 전시회임을 알게 됐다는. 그렇게 BEXCO 1,2를 다 가보고 비오기에 실내를 여러 길로 돌아 거의 8천보를 넘겼다는. _______영화 좋았다. 1948년때 7살 정도 되는.. 그렇게 50주년 시간에 1998년에 손자를 아들로 키우면서... 그렇게 나중엔 손자가 산소에 가면서... 나는 그렇게 11월말과 3월에 간 제주도와 이어지면서... . 그 비극에 눈 떴꼬, 말 태반 판매하는 곳에서 ... 4.3을 언급하시던 60~70대 할머니도 다 이..
亂 123 을 보았는데, 사실 집에서 보는 것이라 잠시 자릴 비운 적도 있으나, 긴 영화가 아니란 생각이었는데, 금방 끝난 것 같은데, 러닝 타임이 1시간 30분은 넘는 영화였다. 박구용 철학자의 조언대로 오랜만에 bose ultra 착용하고 소릴 높여 봤다는! 그리고 총수(공장장)의 소감과 박구용 철학자의 이야기, 음악감독의 이야기. 그리고 이명세감독 이야기(적게 말하려고 하시는 듯한 ... 그렇지 감독은 영화로 말을 쭉해왔을테니)까지! 작별하지 않는다를 통해 4.3 이야기만 한 것이 아닌 우리 민족 전체의 아픔. 좀더 큰 작품이 된다면 지구인의 이야기... 어쩌면 듄과 같은 소설까지 공감이 되어야 되겠지!만, 하튼 듄 스토리는 유튜브에서 잠시 본 것이 다임.그렇게 전 세계가 가지는 보편성..
두번째 헤냈다. 머리 속에선 절대 하면 안되는 것이었는데, 1월7일 한번 해보고 났기에... 무서움 없이 오늘 또! 거기에 버거킹 와퍼(할인쿠폰) + 베이컨 600원 + (양상추 + 토마토)= 500원) 으로 먹고 나서 걸어서 귀가하다가 갈비탕 먹고, 그런데 1000원 인상됐다. 그래서 담부터 안갈 생각으로... 하튼 냉면집이라 냉면 한번 도전해보기로는 하겠으나... 도전의 의미와 처음이란 것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이글을 통해 제대로 정리할 수 있겠다. 처음은 힘들지만 두번째는 쉽다. 그렇게 한끼를 두번 먹는 것도 나는 넘지 못했다가 한번 했던 기억으로 블로그 검색을 통해 날짜를 알게 됐고, 그렇게... 무언가를 건너 뛰면 다음 할 때 쉬운 거였고, 심리적 어려움은 생기지도 않았다. 그러나..
https://www.youtube.com/watch?v=UPfcCOlbgZ8 보는 것이 전부!?
분기 매출 57조 거기에 당신의 기여도를 묻는게 아니다. 다만, 그 번돈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제대로 계획을 세워주주에게 말해야 되지 않는가!현재는 삼성전자를 매도하고 갖고 있지 않지만, 순환주기로 삼성전자를 평가하는데, 투자사의 평가를 모두 틀리게 만든57조 매출은 ... 그 다음을 물어야 되는게 아닌가?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장기판매로 한다는 이야기는 그 전 부터 알게 된 것이고,젠슨황 하는 것만 봐도 삼성전자 이재용은 좀 머리좀 굴려라! 물론, 용인에 가서 일하면 하루 따박따박 24만원정도 일당을 받고,일 난도는 높지 않고, 그렇단 이야기로 기본은 하고 있음을 모르는바는 아니나,연 매출을 최고로 잡아 sk하이닉스와 함께 600조가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는 현재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그냥 일 끝내고 벼르다 달리기! coros 앱과 산길샘은 거리가 비슷했다. 10.37km 시간도 66:52 거의 비슷했고, 그런데 거리가 삼성와치와 차이가 크게 난다. 여하튼 뉴밸런스 880 개시해서 처음신고 달렸는 잉 힘들지가 않아서 ...zone 2인지 생각도 안하고 달렸다는 *_* 존투는 맥박과 다른 것을 봐야 하는데 그냥 달렸다. 글구, 존투는 내 개념에서 그런 것인데, 심박이 높아서 호흡법을 달리해야 하는데... ^^' 내몸의 문제는 ... 행복해야지. 어머니도 건강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