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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너무갔다는 것을 제목에서 알았다. 하지만 그런 충격이 있고, 그것에 내 마음이 이끌어 적기로 했다.1.장강명이란 사람은 소설 한권 구입해 읽다가 이런게 소설이라구? 하면서 안 읽게 됐다. 내가 김훈 소설이나 수필을 읽지 않게 된 것과 같은 그런 마음이라서 그런가... 김훈씨의 필력에 대해선 내가 할 말이 없다. 그러나 자기 편향적이다. 그리고 소설가로서 역지사지가 되지 않는다. 언니의 폐경이 마지막 소설이었다! 작가가 여자인 줄 알았다. 그렇게 김한길과 이어지면서 감성은 약간 통했으나, 그렇게 김훈의 자기편향적 글에 읽을 마음이 조금도 없다. 그의 모든 빌드는 그의 의견이 맞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 읽을 필요는 없다고 보기에. https://brunch.co.kr/@highstem/299 기자 출신 장강..
이번은 차가운 머리로 투표했다. 6시에 투표하려고 했는데, 밍기적 거리다 어머니에게 전화하고, 투표소에 갔는데, 컴퓨터가 존재하지 않고, 종이 명부가 있는... 그렇게 임미애 후보가 속한 당을 찍었다. 내가 가장 힘이 세지는 오늘, 포기하지 않고 그렇게 투표완료! 투표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과연 경북에 또아리튼 국민의 힘 대신 한 명이라도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이 나온다면? 1) 생각해봤다. 그러다 정신차렸다. 대통령 한명 바뀌어 후진국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제대로 된 인물 한 명이 경북에서 당선된다면, 드라마같은 변화는 일어날 수 있음을... 2) 경북도청 유튜브 사진을 보다가 시니컬/냉소적/해진 이유는 소멸지역인데, 청와대보다 삐까뻔쩍한... 저 토건 이익을 막지 못한... 그쪽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