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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전북이원택씨를 선택한 전북 시민 멋지다! 가장 전략적인 곳! 이원택씨는 정말 제대로 일하길 바랄 뿐이다! 경북,부산 욕하는 서울시민이 있다면 개새끼다. 북구갑 정말 화나지만 인정해야지! 시장과 구청장(한번 구청장 해본 사람)은 파란색!한동훈씨를 나는 정말 싫어하지만, 저쪽은 좋아하니 그것은 인정! 하정우씨가 초기에 전략적 실패로 나이든 사람에겐 모르는 사람이었기에, ... (개인적으론 이대통령이 청와대로 다시 불러주길 ... 그리고 하씨는 선거 포기하고 개인 삶의 행복을 위해 살기 바란다. 괜히 부산 같은 곳에서 힘들 빠에야 ... ... ). 아니면, 77년생이니... 도전해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가게 만들고 싶다면 정치인의 길을 걷는 것도... 하정우씨의 결정이겠지만! 친구(북구갑) 말로는..
하정우씨를 싫어하지 않았다. 다큐스타일 영화보고 외려 좋아한다는 느낌까지 갖고 있었는데... ... ...? 한 사람을 포장하기 위해서 책을 출판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알았다. 잊지말자! 잊지말자! 꽤 씁쓸한 경험! 매번 제목에 속는 책 읽는 나^^; 처음엔 그림도 그리고, 책도 내고 정말 다재다능하군! 했다. 수필집이라 전문성은 없는 거지만, 읽다가 꽤씸했다. 걷는 사람이라니!?? 작년 4월1일 부터 하루 만보 이상 걸었던 나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걷는 것은 몸에만 영향을 끼치는게 아니라 정신에도 영향을 주는데, 나같은 게을러 빠진 이에겐 무언가 무언가 생각하기를 줬다. 소리 잡지 [월말김어준]을 알게 되면서, 걷을 땐 음악'만' 듣지 않고 탐험가의 이야기와 리디북스 읽청으로도 시간을 보낼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