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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나는 swim 이란 가사를 찾아보고 나서야 의밀 이해했던 사람으로, 수영을 듣는데, 뭐 나쁘지 않은 그렇다고 여러 번 들을 그 무엇은 찾지 못했다. 싫다는게 아니라 굳이 좋은 노래 많은데, 그렇게 그렇게 그런데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아 적어보고 싶었던 것이, 가수 화사가 노래한 그 노래와 이어지더라! 그땐 화사의 이곡과 또 다른 곡도 이어졌는데,그 노래는 다시 생각나지 않음. 화사의 곡도 가사는 몰라도 되는 노래란 생각을 했다. 한참을 들었는데, 그것은 박정민과 연기할 때 다른 배우들의 표정을 보고자 했던 것 말고는 없고, 그렇다고 좋은 좋은안녕이란 곡도 딱히 가사까지 이어지지 않는. 이건 물론 나의 모자란 감성때문임을 밝혀두고. 그냥 노랠 통해 느꼈던 소감을 적어보았음. 글고, 무비의 여자..
1.Agar Gold Green 3병 (총 90정)장가계에서 심혈관 뚫어준다는 광고(?) 에 넘어가, 비싼 약을 구매, 1병 서비스를 3명이 나눠 먹어야 하는데, 멘토 누님께 양보하고 내가 구입한 3병 90알을 저녁 10시에 자며 복용했다. 작년 5월에 여행 다녀와서 ... 7월에 1병 복용하고, 9월인가 1병 복용하고, 11월 건강검진에 LDL 수치는 엄청나게 높아져 있고, 그러다, 12월부터 먹는다 했는데... 이제 1월 말에야 다 복용했음. (그런데 2병 먹고 잰 수치가 좋아지진 않았음) 예전 같으면 이런 약 소개에 눈도 돌아가지 않았을텐데... 형이 쓰러져 1달반 중환자 실에 있다가 돌아가시니, 심혈관을 뚫어준다는 말에 귀가 솔깃할 수 밖에 없었다. 아버지도 그렇게 쓰러진 것이고, 형이 먼저 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