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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낙성대-관악산-관악산공원 정문: 시간을 타이트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그냥 천천히 쉬지 않고 등반했고, 내려올 때도 쉬지는 않고 끝났고, 큰길 앞에서 먼지털이 했고, 거기서 부턴 더 천천히 걸어서 정문까지 갔기에 하산 시간은 70분 정도에 끊었을 것 같다는. 등산시간 13:53:39 ~15:49:05 (1:55:26)등산거리 4.53km 산길샘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점심 먹고 가야지 했는데, 재료소진으로 그렇게 양은이네 란 곳에 첫 방문해서 보쌈정식 먹고 출발. 걷는 내내 신기한것은 오랜만에 산행인데 길이 눈에 익어서 좋았다. 정말 오르는 이 길도 내려도 와보고 오르기도 했던 길이어서... 내내 형 생각하면서 ... 땀 많이 나는지 몰랐는데, 모자에서 땀 떨어지는 것 보고 중간 중간 벗어 땀 식히고... 그..
20 of 30 성공, 2 실패/1만1천보 착각/물론 동기 만나는 토요일은 그냥 포기했지만, 일욜은 잠만 자다가 늦게 나가서 .. 밤12시 넘어서 1만2천보는 걸었으나, 12시에는 ^^; 아흐... 그렇게 6월에 2회 실패확정!! 1천보 올림, 근육도 좀 올려야 하는데... 2026년 06월 30일 (화)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9일 (월)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8일 (일)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7일 (토)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6일 (금)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25일 (목) 12,000 스쿼트99, 푸쉬업 39 2026년 06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