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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NO JAPAN! 운동으로 구매 안함. 아이쇼핑도 안합니다. 2017. 5. 20. 01:16 작성/글이동됨 무인양품의 자를 이야기 하려는게 아니라 디자인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단순한 자의 디자인에도 차이가 존재한다. 나 살아가는 것도... 긴 글보다 사진 네 장을 보면서 THINK BIG, THINK DIFFERENT! 무인양품 자 [한글로는 보기 편한 자]라고 적혀 있다. 일본어를 모르는게 아쉽긴 하다. 외국어를 하나 알면 생기는 변화는 서서 가볍게 읽은 9등급 꼴찌... 란 책을 보면서도 공감되더라! 역순으로 숫자 시작. 포장에 15cm 자라 되어 있음. (그러나 15는 발견 못함 ㅋㅋ) 뒷면에는 asc 로... 중국제이고, (주)양품기획 RULER 15 cm
1월21일 토요일 도깨비 본 후에... (무의식의 광고를 방어하지 못하는 날 보다가 우연히... 또 들어온, 오래만에 얼굴책에 쓴글을 퇴고함. _______ 직장 동료가 빅쇼트 란 영화를 이야기했다. 당시 하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참았다. 하루 뒤 보고 이야기했다. 심리에 굴복하지 말기를. 경제는 누구도 모른다고... 그런데 그는 CDO를 이야기 하며... 난, 인사이드 잡Inside Job을 끝으로, 아니지 "월스트리트 점령하라" 이후로 감정경제(시장을 누가 예측하겠는가! 그냥 기분 따라 살자! 월가에서 감옥간 사람이 한명인가...인 사실로도... )로 결정하고 끝내고, 그 고민은 닫아버렸는데, 이제서야 CDO를 이야기하다니, 두려움을 이야기 해서, 내가 느끼는 경제는...어쩌구저쩌구 그냥 열심히 살고..
피터 드러커는 성과를 내는 사람을 프로페셔널이라고 하는데 말이지. 자동차 엔진을 직접 분해 조립해보고 본네트를 열어 이게 엔진이란 것을 알아야 잘한다는 것일까! 운전만 하는 사람에게? => 여러가지 답을 내릴 수 있다. 하지만 생각한 부분은 이렇다. 톰캣을 예로 들어보자. 수많은 시간에 한 사람이 만든게 아닌 기여자가 많은 그런 서블릿 컨테이너 servlet-api jsr 번호 대로 잘 구현했다면 되는 것이고, JSR을 읽고 이해하면 톰캣을 알고 있다 봐야 하지 않나! 그렇다 그 베이스는 자바로 구현했으니 자바까지 알아야 되는 걸까?! 추상화 할 수 있는 세계에서 말이지.... 문득 이런 생각이 나서 적어봄. 2016. 6. 9. 09:06 작성/글이동됨.
개선이 목표인 삶으로 세뇌 당했다!? 아니, 타이핑 하고보니 '목표','목적' 있어야 되나 싶다! 갑자기 이어지는게 목적이 이끄는 삶 이란 책이고, 예전에 강신주씨 강연도 있던, 인문학 특별기획 아날로그의 반격, 책읽다1부,2부가 연결되기도 한다. 삶과 책은 이어진 그 무엇은?_______ 목표, 목적이란 단어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엔 동의한다. 필멸자로서 시간은 희소자원이니, 인간이란 우월감에서 벗자. 무의식에 한참을 기억한 '뿌리/쿤타킨테/정말 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끝나지 않은 그 무엇(!)'와 더불어 찰스 헤스턴(맞는지 인터넷으로 확인안함)이 나온 영화가 이어진다. 호모 사피엔스가 읽고 싶지 않은 이유가 '털없는 원숭이'를 읽어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지금 여기서 다시 출발해보기로 했다..
안경 구매 패턴을 바꿔야 되는데... 음 그냥 12/31전에 해서 50만원 환급 받고 싶어 갔다가 니콘으로 계속 할 생각이었는데, 호야 다촛점으로 했고, 추천으로 기존 안경에 니콘 컴퓨터 사용자 SEEBLUE 되는 것으로 해서 90만원에 구입완료. 인증샷 찍으면서 카드까지 찍고 보니 속은 건 아니겠지... 가격이야 지불했으니 그렇지만, hoya lens quality card를 당일 수령 못했던 것이 찝찝해서 ... 거기다 일주 넘어 받은 liten 안경 기스 클레임에 교환받아, 90만원 지불한지 20여일 만에 수령하고, 문두에 있는 구매 패턴 변화를 위해 잊지 않으려고... 쓰는중. 9십마논{새안경(피오비노 라이텐LITEN 가벼운 울템 안경테 LT04 C01/지마켓검색11만원대/도매가 아님)에 렌즈 H..
장씨 소설을 읽다가 다 읽지않고 중고서점에 팔았다. 왜냐면, 숫자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더라! 감정이 없는 소설을 읽을 이유는 없으니까! 통계청에서 2019년 출생,사망통계 잠정 결과.pdf [통계청 2월 말 발표] 를 보고 숫자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만들 수 있다. 정말 내가 문제인지 답답하던 차에 검색해보니 잉. 전직 기자! 김훈 씨 글체에 멋모르고 반했다가 정신차린 후 근처도 안가는 이유와 이 책읽기 포기한 이유가 같음을 자각했다. [김훈씨가 소설을 쓰지 않고 에세이 쓰고, 행동하는 사람임에 다행이다. 다행이다! 물론 이것도 인터넷에 드러난 것이라 사실일지 모르지만 그분의 행이 맞다 틀리다의 이분법으로 판단하고 싶지 않다. 다만 행동하는 것에 공감할 뿐] 다행이다. 똥을 보고 무서워서 피하냐?..
억울함에 살았을 그 기간에 대해. 나자신도 정경심씨의 판결을 보지 못했다면, 양승태란 뻔뻔한 판사를 알고 있음에도, 사법부를 믿고 있었다니! 지강헌의 유전무죄무전유죄에 십분 공감했으면서도, 왜 사법부를 믿기만했을가요? 신 대법원장의 판결? 박근혜 파면 말고, 이재명의 판결, 그것도 파보면 잘못 됐을 뻔 한... ... 판사 카르텔!! 무너뜨려야 합니다. 운동권이 요구했던 그 시절 전두환 그 미친 놈의 군부가 사법부와 작당했음을 알고 있음에도 사법부를 왜 믿었을까요? 다행히 성여씨는 무죄가 되었습니다. 다행입니다. ** 퇴고하는 지금에 임성근 판사 탄핵을 가결해 대법원에 보낸 시간이라 힘납니다.
1부를 순식간에 봤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었고, 다행이다 했습니다. 나는 다행하게도 저렇게 억울한 일이 없었으니까요! 갑자기 갑자기 그런데 윤석열 정지 효력 중지 뉴스속보로 방송되던 그때란게 ... 윤성여씨 미안합니다. 그리고 같이 법원으로 갈 때 따라갔던 주윗분들에 고맙습니다. 주위에 따뜻한 분이 있다는 것에... 갑자기 세월호로 처벌 못한 박근혜가 연결됩니다. 지금은 온전히 윤성여씨의 삶이 좋았으면 합니다. 1부에 수녀님 이야기하실 땐 계속 눈물이 났고, 개독교는 싫지만 종교가 필요했던 그 접점. 마지막 최후진술 글은 또 눈물이 나는군요!
2020.09.27 작성/글이동 프로그래밍을 좋아하고, 새로운 것 나오면 찾아 배우고, 지금은 파이썬을 학습하는 중인데, 이제야 답할 수 있는게 나는 개발자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것입니다. 타고났는가?에 대한 질문일 수도 있겠는데, 생존하고 생활하기 위해서는 한 것 같은데, 전역 한 뒤가 먹고 삶에 힘든 시기였고, 낯선 서울 생활이 대학졸업하고 산 고향보다 긴 시간임을 자각하고 보니, 이제 나는 타고난 개발자가 아니였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군요! 타고남에 대해 생각해보면 IUnknown 인터페이스가 연결됩니다. 나는 모른다! 그렇게 QueryInterface, Addref, Release 사용해 해결해가는 걸 알았을때, 제 본질을 알고자 하는 것과 비슷함을 알게 됐는데 좀더 파보지 못하고, 다시 자바로..
2020.10.25 작성/글이동 도대체 도대체가 가격은 오르고 내리는 거지, 유지(?)되는 경우가 있는가? 그건 없다. 단지!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뤄 변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뿐이지! 모르는 것 같아 적어본다. 따라서, 정부는 이룰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함을 스스로 자각해야 한다. 의도는 충분히 이해한다. 집값 올라가는 것을 막고 싶고, 그렇다고 내리는 것도 바라지 않는 것!!! 급여는 오르지 않고, 집값'만' 올라 버블이 생기고, 근로 의욕 저하로 성장하지 못하는, 그렇게 인구 감소와 맞물려 수동적 정책만 쓴다면, 일본처럼 장기 불황으로 간다면! 그것이 가장 두렵다. 그러나 코로나 시대임에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혼란을 두려워 말고, 우선은 내리게 하고, 너무 내려간다면, 그때 올리면 ..
문제를 구조적으로만 보면 안된다는 것을 2021년 1월 17일에 안다. 자신감있는 김상조씨의 정책 입안은 이해되지만, 아흐. 좋은 사람 옆에 좋은 사람만 있는 게 아님을 그리고, 실력은 인성과 반비례하지 않는데, 왜 주위엔 능력있으면서 인성 좋은 사람 만나기가... 이게 요즘 화두. 정리하려고 적다가.... 묻어둔 글. DSR 시스템이 잘되야 한다.- 내가 프로그래머 인데 여기 관련 코딩은 정말 재미나게 하겠다! 우리 나라 경제에 도움이 되는 코딩은 개발자도 열심히 할 수 있겠다! 7/1 김종배 씨 라디오에 김상조 정책실장이 나와서 한 말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부동산은 네가지 요소 : 유동성(대출규제문제), 세금, 거래구조의 문제(전월세), 공급 이렇게 분석해 뒀더군요! 이 네가지 구성을 지역마다 다른 ..
2020.08.16 작성/글이동 https://aws.amazon.com/getting-started/fundamentals-core-concepts/?nc1=h_ls AWS 기초 - 핵심 개념 aws.amazon.com 한글로 학습하는 것과 영어로 학습하는 것 어떤 것이 나을까! 언어를 영어로 변경해보면 우씨! 아래와 같은 이미지도 있는데 한글로 된 문서엔 없다. 거기다 순서도 다르다! 프로그래밍에서,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는 한글 문서로 학습하는 건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연히 오늘 배그 개발자 김창환씨와 유재석의 인터뷰를 보면서 크리에티브(창의) 부분은 모르겠으나, 플랫폼이 미국껀데, 스타트업에서는 빠른 배포가 우선인 입장일텐고... 미루기만 했던 AWS를 이용하려고 보는데, 한글로..
지금 유튜브에서 이수현씨 노래를 듣고 있다. 그렇게 글을 적기로 했다. 김총수를 까려고 적는게 아니라, 당신도 이제 나이먹고 있음을 잊지 않았음 한다고, 그말 전하고 싶어서다. 비긴어게인이 아니였다면 남매가 아닌 이수현 가수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을 수 있었음에... 그것 한가지만으로도 비긴어게인 프로그램 존재이유가 있는데, 김총수는 비긴어게인의 부정성만... 김총수와 거리두기 하게 된 계기는 열린민주당을 지지하면서다. 선거란게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가장 힘쎈 도구임에도 결과는 전혀 민주주의가 아님도 안다. 다양성이 민주주의의 특징임에도 승리자는 의원이 되고, 선거 뽑히지 못하는 도전자는 패배자로 사라진다. winner takes all. 이건 어쩌면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이 다르면서도 같은 것 처..
이분 알지 못하지만, 영상을 통해 내 생각과 정말 같았기에 연결했습니다. 항거 개봉했을 때, 국뽕 이런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 청춘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목숨을 걸고 한 것에 대해 후손으로서 봐야지 했었거던요! (6.25 참전국 다 가봐야 하는데...) 항거는 시작부터 울 수 밖에 없었고, 봤다고 자랑보다는 그냥 눈물 흘린 자국 마르고 나서 나와 나 자신에게 뿌듯했고, 이런 많은 분이 있어 편하게 살고 있음을 감사하고 잊지 말자 다짐했었는데! 효성씨가 전한 최태성님 이야기를 통해 이런 생각이 정말 당연한 것임을 그런데 대부분은 어쩔 수 없이 친일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만 대변한 이야기에 답답했었고 그들의 입장'만' 대변하는 것에... 그러다 촛불집회로 대통령 탄핵을 평화로 이룬 시작이 학생들로..
아프면 그냥 병원 안가고 죽기로 다짐했다. 의사의 집단 진료 거부를 보면서 그냥 건강히 살다가 한순간에 죽는 방법을 선택하기로 했다. '절대'란 꾸밈어를 사용하며, 절대 안된다고 시작하며 시작했다. 응급실 인력도 함께 한다는 것을 알았을때, 불나면 그들의 집에 소방차가 가지 않아야 할까?! 물난리가 나면 구하러 가지 말아야 하나?! ... 사이코가 되버렸나? 난! 코로나19 위기 한가운데에서... ... ... 이제 지천명(물론 하늘의 뜻은 알지 못하는 수준이다)을 바라보는데, 그들이 하는 이야기는, 그들 아닌 이가 그렇게 힘겹게 살고 있는 이 현실을 외면하고, 그들 집단만 살면 된다는 오기로 보였다! 수가가 문제라면 난 기피과 진료 볼 때 필수인원을 1명이 아니라 세트로 관리하게 하고 인건비를 1/n으..
책에서 보면 부재를 통해 알 수 있는 첫번째가 공기라했습니다. 보통은 고마움을 전혀 모르다가 말이죠! 웬만해선 세월호 를 담을 수 없는데, 안철수가 세월호 이야기를 빗대어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분노했습니다. 박근혜와 현 대통령을 같은 선상에 비교하다니! 대통령기록관으로 보내고 30년간 보지못하게 해서 국회에 그 부분만이라도 보자고 노력하는 국회의원도 압니다. 단원갑,을 그리고 박주민, 이탄희 ... ... 시장님이 공기셨구나! 삶을 살아가는데, 제가 가진 교훈, 철학은 한사람의 목숨과 수십 명의 목숨에 부등호가 끼어들지 못하고,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저같은 미약한 존재도 살아가는 이유가 생기거던요! 그렇지만 누군가를 기억할 때는 다를 수 있음을 오늘에야 다시 깨닫습니다. 시장님의 부재가..
정신 토요일 아침! 어제 빨리 잔 것도 아닌데, 기계의 힘을 빌어 내가 잔 시간을 확인해보니 4시간도 안됐다.(미밴드5 수면체크). 폰서핑 좀하다 더 자려고 혼란해하다 형광등 off, 10초 후 다시 on 서핑 좀 했다. 그렇게 샤워하고 일찍 R에 와서 콜롬비아 핀까 라 레세르바 한잔. R로만 17개를 채우다니 스타벅스의 호구인가 스타벅스가 나의 호구인가! 2020.11.14 작성.글이동.
단번에 뭔가를 이뤄낼 수 없다는 것을 나자신에게 주입했던 것 같다. 그렇게 한번에 하나씩. 2020.03.05작성
Information Technology에서 Technology? 요즈음 영어에'만' 집중해야지! 그래놓고 훈련은 안 하고, 영어 노출도 늘이지 않고, 코로나19시대 여유로움을 허비한 것에 후회가 많다. 원서 두어 권만 제대로 읽었다면, 시행착오와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을텐데, 뒤늦은 후회가 영어 집착을 만든 것 같다! 개인의 시간을 되돌아 보니 나름 두어 권 읽은 기억은 있는데 또박또박 읽지 않은게 다시 해봐야지?! _______ 맨땅 헤딩으로 해결한 노력(?)은 왜 값어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지... 음. 여러가지 혼란 속에 결론은 기술을 습득한다는 건 익숙해지는 것으로 결론냈다. 그렇게 일정의 시간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을 다시금 인식했다. 스프링 입문 -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웹 ..
01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徼。 此兩者同, 出而異名。 同謂之玄, 玄之又玄, 衆妙之門。 02 天下皆知美之爲美, 斯惡已; 皆知善之爲善, 斯不善已。 故有無相生, 難易相成。 長短相較, 高下相傾, 音聲相和, 前後相隨。 是以聖人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萬物作焉而不辭, 生而不有, 爲而不恃。 功成而弗居, 夫唯弗居也, 是以不去。 03 不尙賢 使民不爭。不貴難得之貨 使民不爲盜。 불상현 사민부쟁 부귀난득지화 사민불위도 不見可欲使民心不亂。是以聖人之治 불견가욕사민심불란 시이성인지치 虛其心 實其腹 弱其志 强其骨 허기심 실기복 약기지 강기골 常使民無知無欲 使夫知者不敢爲也。爲無爲則無不治。 상사민무지무욕 사부지자불감위야 위무위즉무불치 제 4장 道沖, 而用之或..
2020.03.20 작성됨. 글이동 플랫폼! - 구축하기는? (플랫폼) 만들기 어렵고, (사용자) 모으기도 어렵고, (플랫폼을 이용해) 돈 벌기도 어렵다. (플랫폼 구축) 타인이 따라하기도 쉽다!? 생각'만' 하다 시도'도' 안/못/할수 있고. 플랫폼은 한사람이 만드는가! 조직이 만드는가?! 포드가 분업을 만들었는가, 자동차 공장이 분업을 만들었는가? 이성적인 질문이 아니지만 적어만 둠. 1. amazon.com AWS 로 서비스하는 것도 신선했고... 그렇다 모든 4차 산업은 기본적으로 인터넷과 연결돼야 한다! 물류창고를 만들며, 에어콘 설치를 미룬 그런 이야기는... 갈수록... 아마존 수익 1/3 이 AWS. 이렇게 온라인쇼핑 점유율 10%의 아마존 성장은 이제부터 시작일까?! 1000만건이 2일안..
medium.com에서 읽었는데, windows 사용이 88% 란다. 그런데 슈퍼컴퓨터는 100% linux를 사용하고 있다. 세상은 이처럼 복잡해 판단하려면 '의견'이 들어가야 된다. 모든 부분에 과학을 적용할 수 없는 것이니... Windows is the most popular desktop OS on the planet, with an approximate share of 87.6% — far beyond Linux at a measly 2.4%. Linux has a clear monopoly, with 100% of the top 500 supercomputers globally as of June 2020.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 다음영화 Daum영화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movie.daum.net 어제 7.11 토 밤에 TV 시청. 처음은 놓쳤지만 잉. 서사가 너무 좋았다. 그래서 글쓰기 중. 마이너리티 리포트 처럼 탐크루즈 같은 유명 배우가 했다면 대박칠 영화 아닐까! 저예산(?) 이라니 놀라울 따름이다. 남배우 연기도 좋았다. 스템이 명령을 내리는데 바꿀 수 없다니! 역시 이야기는 줄기가 탄탄하면 재밌다. 생체 반응을 고려하면 총기를 팔에 심는 건. 그닥 황당할 뿐. 정확도도 내려갈 것 같은데... 우연은 필연이 되는지, 오늘 블레이드 러너 글을 읽었는데, 인공 지능에 대한 담론의 시작된 영화였다면, 이영화는 A.I. 시대에 기계가 영혼을 가진다면, 이란 가정을 상상 할수 있게 해준 영화! ..
의도된 프로그램이란 사실을 머리속에 떨치지 못했다. 놓치지 않고 보려고 했는데, 딱딱해지지 않을 노력(?)은 이해되더라! 하지만, 아픔 전쟁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의도된 몸짓은 시청을 거부(^^;) 하게 됐다. KBS에 바라는 점. 프로그램 요약과 다시보기 URL은 바뀌지 않았으면 한다. URL 처리 부분을 유지하면 사이트 갱신해도 시청할 수 있을텐데 예전 링크 보려고 할 때 사라진 걸 보면서... 역사 관련 프로그램이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 아쉽다. 하튼 그렇게 피하진 않지만 의도된, 편집된, 보여주고 싶은 장면만 보여주고, 요약식으로 아이들 역사 점수에 도움줄 프로그램으로 보여진다면... 전에도 적었지만 6.25 겪은 분(다행히 살아있는 사람 있다)과 이런 방송을 보..
역사저널 그날 - 6.25 개전 3일, 서울이 함락되다 ('50.06.28) 264회(2020.05.19) 역사저널 그날 - 맥아더의 오판? 중국 참전하다. ('50.10.01) 265회(2020.05.26) 6.25 참상에 대해 가르쳐야 되는데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에 많이 안타깝다. 중국군 3만명과 미군 해병대 역사저널 그날 - 휴전협정, 고지를 사수하라. 266회(2020.06.02) 출연: 정병준/허진모 최원정 아나운서 박상영 이시원 다니엘린네만 박금수- 무기 및 전략 전술 전문가 이광용 6.25를 겪은 세대와 이 방송을 보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겪은 6.25와 다른 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을 원한다!
정리중. 출연: 정병준/김지윤 최원정 아나운서 박상영 - 이 작가는 이제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조금은 찾아봤나! 이시원 - 이 배우는 자신은 친일을 안할 자신은 있었는지? 당당하게 말하는 뽐새에서 난 왜 이런 이상한 질문이 떠올랐는지... 다니엘린네만 - 한국인이었다면 어떻겠다가 아니라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독일 자기 나라를 좀더 잘 아는 계기가 되는 듯. 김지윤 - 이분이 왜 ... 미국 정보국 해제된 보고서 문서 언급이라도 좀 해줬어야 되는데... 이광용 - 6.25 며칠 전 전략 수립에 대해 지도와 함께 설명. 건데 도대체 미리보기로 보니, 이건 또 무슨 해괴한 일인지... 일부 지역 자체 방송이라니 이게 말이냐 똥이냐! 로그인 안하고도 볼 수 있음. 6.25와 얽힌 이야기를 모르고 그냥..
방송내용과 다시 쓰는 역사(제 관점이 들어갔습니다) 친일파 - 박흥식 - 실업가 - 노덕술 - 개새끼 - 이광수 - 글로 뻔뻔한 변명을 처음 알았는데 변명의 글을 보니 분노할 수 밖에. 배후에는 이승만이 스스로 언급했다. (백년 전쟁을 언급하지 않은 건 잘못된것. 미국 비밀 문서 공개를 통해 이승만에 대해 아주 정확히 알수 있게 되었음에도... 두리뭉실 넘어간건 잘못이다) 1949.6.6 반민특위습격사건. (전국에 퍼져 있었고, 전화선 단절, 경기도 전체가 경찰에 의해 봉쇄 등등) 경찰이 반민특위본부를 습격해 반민족 행위자 서류 압수및 요원 무장해제 시키고 ... 친일파를 처벌 못한 이유가 이승만이 노덕술을 처벌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의견에, 백년전쟁 언급 없는 것이 아쉽다. 미국 비밀문서가 공개되면서 ..
#KBS1라디오 #KBS라디오 #시사라디오 [최경영의 경제쇼 플러스_0505] 신환종--미국, 중국도 한국을 원하는 이 상황에서 우리가 살 길은? https://youtu.be/yk0GrLOfsVE 신환종씨가 채권을 다루기에 긴숨(30-40년)의 관점에서 전망하는데, 듣다보니 경제가 전부(?)인 시대에 살고 있음으로, 앞서 들었던 코로나19 이후 신인류시대라는 네이밍에 끌렸던 가벼움에 벗어나, 단 한시간에 더 가볍더라도 생각꺼리와 투자 관점에서 간명하게 정리할 수 있는 유용함에 1승! 거기다 진행자인 최경영씨의 맞장구(신의 뜻에 따라)가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52분(52:19) 분량인데, 통사적 관점에서 우리의 대응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데, 그 증거력이 실재적인 관점과 연결하며 하나씩 하나씩 ..
유튜브가 있으니 보게 된, 의미가 있겠다 싶어, 정리까지..., 결국은 논어 이상 뭔가 없는 이야기(과도한 추상화라는 것에 동의). 거기엔 정관용 진행자 자신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싶어해 그렇다. 타이틀이 열린 질문인데, 답을 내려고 하는게 이상하지 않다면?! 지금 생존 힘든 이들이 이 영상을 볼 확률은 지극히 낮기에! 정신 건강 부분과 심리학자의 이야기가 나름 위로와 마음에 들었는지, 다음 주 다시 오라고 한다. 진행자왈(曰) 매일 진행만 하니 자신은 변한게 없다는 머리가 아닌 몸이 체감하는게 없다고, 그러던 중에 현상 분석도 추상적으로 이야기 하고, 경제 대안은 변화만 이야기 하고, 장하준 교수는 데이터가 아닌 직관으로 이야기 해버리고, 진행자는 뉴노멀이란 신조어를 코로나19시대로 중첩돼 사용해 버리니..
이렇게 경제 전망을 제대로 보기로 하자고 보여주면서 (중국빠진 것은 외려 왜곡 프레임으로 보임) 그리고, 유튜브 정지화면은 클릭수를 높이기 위한 무엇으로 보이는 건 저만 느끼는 것인가요?! 저널리즘 J 인지 아닌지는 보여주지 않음 (유튜브 추천 영상 리스트에서 보여지는 건 정지화면인데... 저런 식으로 하는 건 난 반댈세!) 또한 클릭 수 땜에 대통령 팔이를 한 걸로 보이는 건 무리한 시각!? 패널들은 옳은 말을 하는데 진행하는 작업자는... ... ... https://www.youtube.com/watch?v=Jv-pD_04JpM 대기업 광고주에 편향한 언론 분노한다. IMF 경제 전망 보고서에 관한 KBS와 SBS 천편일률적인 구성과 내용, 유도해 위기 조장으로 인한 현 정권 공격해 광고주 이익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