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개그맨의 주택 팔지 않겠다는 이야기에 본문
아주아주 오랜 옛날(?) 고등학교 때
윤리 시험 주관식에 가장 많았던 답이 이성과 경험이 합해져야 가장 낫다는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그 개그맨의 호불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개그맨에게 말해주려는 것은 아닌데, 개그맨으로, tv에 나올 정도면 생존에서는 벗어나 생활의 단계에 있는 위치로, 경험적인 이야기만 하는 것에 답답더라!.
김영하 - 도덕적 운에서 처럼 운좋게 아버님이 베트남 파병을 다녀와 집을 지었고, 거기에서 태어난 나로선 집 없는 설움이 없었고, 그래서 54세가 된 지금에도 집 없어 스트레스 받은 경우도 없고, 아파트 구매를 하지 않아 손해 봤던 뭐 .. 그런 것들에 .. 어쩔 수 없는 개인적 문제로 이해 됐다.
그러나 이제 대통령은 말하고 있다. 보유세를 이야기 하면서...
그런데 그런 정치적 흐름은 전혀 듣지 않고 손해 보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저러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경험적 경험적으로만 이야기 하고 있음에.. 답답했다. 그래도 여유가 있을 그의 직업을 보면서.. 그의 직업이 아니였다면 인터뷰도 안했을 것이겠으나...
나는 지구환경을 생각해서 입관해 작전 소령과 이야기할 때 내가 석유만 소비하지 않더라도 나는.. 이런 짧은 생각으로 했던, 그렇게 면허는 있으나, 차는 몰지 않았던 , 그러나 원주에 살면서 차를 몰아볼까 싶어 휴가때 도로 주행을 학원에서 해 중고차를 이용해보려고도 했고, 형의 죽음과 함께 차량도 있어 그것을 운전해 어머니와 절이라도 다녀볼까 하다가 어머니의 말씀에 그냥 팔아버렸다는... 그런 모든 것에
스스로의 의도가, 보이지 않는 손의 개인 모든 경쟁이 가격으로 수렴하기보다, 의도의 순수함도 어떻게 어떻게.. .하다 그렇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살고 있지 않은가!! ...
인구 소멸로 가는, 수요 감소에 공급이 늘지 않음에 .. 수렴이 될 것 같은데... 이상하게 집값이 내려가지 않는다는 것이 이해가 되는가? 왜 반대의 경우에 답하는 연예인은 만나지 않았는지... 의도가 있는 방송에 분노함.
개그맨 그 사람만 왜 이야기 화면 보여주는가? 정말 생각에 생각을 물다가, 끝.
다만, 황현희 씨가 자신의 주택을 팔지 않을 자유는 분명히 있고, 그만큼 세금도 낸다는 것이므로, 그를 공격할 이유가 전혀 없음을 안다. 그것을 알고도 집값 상승률이 높을 것이란 전망에 팔지 않다는 것을 틀리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님을 밝힌다
다만 전망의 관점에서는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나는 돈으로 추구했다 형의 부음으로 그렇게! 그렇게!
그리고 주택 가격이 오르는 것이 우리로 바라본다면 우리로 본다면 좋은 방향은 아님을 ... 그것을 알리려고 알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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