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6/05/01 (5)
julio@fEELING
일반 단축 노동자로 일하는 나는, 적확히는 재택근무자로 3주전 신규 개발 2본(거의 비슷한 화면 복사 수준), 수정 2본(간단한 엑셀 수정 작업등등)을 했다. 1년 계약할 때는 서버 운영만 생각하기로 했는데... 하튼 이런 의외 작업은 요청해서 돈을 받을 수 있으나, 그러지 않았는데, 중간에 있었던 이사님이 이야기 하셨는지 갑자기 전화로 연어 보내준다고 주소를 물어보는 것이 아닌가? 그냥 넘어갔어도 되는 데 선물을 주니 감사한 마음! 명절도 아닌데, 연어 택배를 보내준 이유를 생각해보니 앞선 글이 답이 될 수 있겠다 햇다. 괜찮은, 좋은 회사야!! 회사 연어를 집에서 먹는 것은 처음. 구정에 전복을 보내주셨는데, 그때도 잘 먹었지만서도... 그건 대부분 어머님이 전복죽 해드시는 것으로 했고, 큰 외숙모..
지름신 변심 칼딘 데일리 홈 핸드 드립포트를 어제 주문했다가, 아침에 취소 했다. 스테인리스 304에 시험증서까지 있어서 정말 좋았다.그런데, 드립 안한지 1년은 넘었으니까... 그러다. 기억해 냈다. 물데워서 옮겨서 내리는 것이 얼마나 귀찮은지 ... 인식했기에... 하지만 이 제품이 매끈하고 멋있긴 한데.. ^^ 커피를 끊으려고 했는데... 오전 12시 전 한 잔으로 마음을 정하고... 노력 중에 그저께 걷다가 구입한 원두 1kg을 마시기 위해.. 아흐 콜롬비아 우이라 보단, 에티오피아를 찾았는데, 없었다. 그런데 어제 안가던 마트에 가서 주전자 찾다가 거의 1만원 비싸지만 있었는데... 콜롬비아가 싫다기 보다 에티오피아에 맞춰지 내 입맛에 .. 그렇게 고민하다가... 아흐 케냐도 여긴 있네.. 난 ..
삼성 노조에서 파업한단다 관심 없다. 내가 20여년 전인가? 서울에서 주6일 근무 일하는 그때는 노동절이 휴일이었나? 그렇게 강북에 오랜만에 갔다가 종로3가에서 행진하는 것을 보고 도로에서 함께 행진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야 세상이 내가 보고 싶은대로 보여준다는 것을 알았다. 2026년 삼성노조가 파업을 한다니 세상이 나아졌다고 보는가?아니다 그 내면을 보면 자신의 월급이 아닌, 회사이익을 냈으니, 함께 나누자는 쟁의다.이것이 가능한지도 모르겠다만!! 그들의 의도가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그들의 말하는 요지도 한 20년 후에 들을까 한다. 그들이 얼마나 노력하는지 보고서 말이다! 아니지 그 소리가 내 귀에 뉴스든 유튜브든 들리게 되면 그때 듣겠다. 정준희 교수의 논에서 티티카카에서도 그들의 메..
https://youtube.com/shorts/XYtv9TAXe8mwWUKv 세상 부조리... 그런데 기레기는 아무도 말을 안한다. 재래식언론 안보지만 더욱 안보련다!
30 of 30 success 근력 운동의 효과는 무릎이 아프지 않다는 것과 회복력이 좋다는... 다만 29일 걷고,슬로조깅,걷고, 집앞 음식점에서 코피가 나서... 사실은 집 나가기 전 청소할 때도 나도 모르게 났던데... 그래도 잊고 ... 아흐. 걱정이라.. 5월 건강검진을 제대로 해볼 계획!맞서야지!! 04월30일(목) 25,538 스쿼트 99, 푸쉬업 39 기상-운동-걷기/구포역-덕천동/-회비빔냉면-걷기/도서관/-본가-다이소-마트-본가 회사에서 연어선물을 보내 받았는데, 그냥 200g 와사비 간장에 찍어먹었음. 사르르 녹았음. 건전지사러 나갔다 옴. 드립주전자 음 고민 끝에 600ml짜리 칼딘 제품으로 구매. 건강걱정에 한번에 1만보 넘게 걷고, 왔음... 내가 걱정이 되니... 친구 장모상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