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개그맨의 주택 팔지 않겠다는 이야기에 본문
아주아주 오랜 옛날(?) 고등학교 때
윤리 시험 주관식에 가장 많았던 답이 이성과 경험이 합해져야 가장 낫다는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이렇게 반복적인 답을 내게 만드는 것은 체화(?) 시키려고 한단 생각을 전 가졌죠!)
그 개그맨의 호불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개그맨에게 말해 주려는 것은 아닌데, 개그맨으로, tv에 나올 정도면 생존에서는 벗어나 생활단계에 있는 위치로, 경험에 치우친 이야기만 해서 꼰대적 마인드로 위에 이야길 해주고 싶었다는... 마이 답답했다는.!
김영하 - 도덕적 운(연결) 아버지가 베트남 파병(돌아가시기 전에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주제였는데, 중2때 돌아가셨고, 페루 다녀와 형의 부음에 형 집에서 아버지가 군수사에서 근무한 병력을 보고 나서야... 군지사 정비대대 근무한 나로선, 아버지가 지금 살아계셨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퇴고하면서야 하게 되네요.)을 다녀와 땅을 사고 집을 지었고, 거기에서 태어난 나로선 운좋게 집없는 설움이 없었고(아니 존재하지도 않았음), 그래서 54세가 된 지금에도 집 없어 스트레스 받은 경우도 없고, 아파트 구매 안했던 안타까움도 있었으나, 23년에 형의 갑작스런 죽음은. 나 스스로는 극복했다 싶지만 .. 하튼 어쩔 수 없는 개인적 문제로 이해 되기도 했습니다만! 그렇게 어머니와 어떻게 하다보니 부산에서 처음으로 아파트에서 2년7개월, 1년10개월은 19평 아파트에서, 9개월은 화장실 2개의, 지하철역과 1분 거리에 살면서.. 박구용교수가 말한 무균질한 곳에 살기때문에,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에 백번 공감하면서. 편하긴 정말 편하단 생각과 ... 이런 곳이니 고독사가 나올 수 있음도 이해가 되고 있음...을.
그러나 이제 대통령은 말하고 있다. 보유세 이야기도 하면서... 머니무브...땅에 잡혀 있는 자본이 주식으로 가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잃어버린 30년 이상의 그 무엇으로 놓치지 않게 하려고 발버둥치고... 거기에 나는 공감하면 따를려고 하고,
그런데 그런 정치적 흐름은 전혀 듣지 않고 손해 보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저러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경험적 경험적으로만 이야기 하고 있음에.. 답답했다. 그래도 여유가 있을 그의 직업을 보면서.. 그의 직업이 아니였다면 인터뷰도 안했을 것이겠으나...
나는 지구환경을 생각해서 임관해 작전 소령과 이야기할 때 내가 석유만 소비하지 않더라도 나는.. 이런 짧은 생각으로 했던, 그렇게 면허는 있으나, 차는 몰지 않았던 , 그러나 원주에 살면서 차를 몰아볼까 싶어 휴가때 도로 주행을 학원에서 해 중고차를 이용해보려고도 했고, 형의 죽음과 함께 차량도 있어 그것을 운전해 어머니와 절이라도 다녀볼까 하다가 어머니의 말씀에 그냥 팔아버렸다는... 그런 모든 것에서 세상 대부분의 것에 양이 있으면 음이 있어 좋은 것만 있던지 나쁜 것만 있는 것은 아니겠으나... (샛길로 잠시 샜음)
스스로의 의도가, 보이지 않는 손(누구는 시장이라 부름)의 개인 모든 경쟁이 가격으로 수렴하기보다, 의도의 순수함도 어떻게 어떻게.. .하다 그렇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살고 있지 않은가!! ...
인구 소멸로 가는, 수요 감소에 공급이 늘지 않음에 .. 수렴이 될 것 같은데... 이상하게 집값이 내려가지 않는다는 것이 이해가 되는가? 왜 반대의 경우에 답하는 연예인은 만나지 않았는지... 의도가 있는 방송에 언론기레기!
개그맨 그 사람만 왜 이야기 화면 보여주는가? 정말 생각에 생각을 물다가, 끝.
다만, 황현희 씨가 자신의 주택을 팔지 않을 자유는 분명히 있고, 그만큼 세금도 낸다는 것이므로, 그를 공격할 이유가 전혀 없음을 안다. 그것을 알고도 집값 상승률이 높을 것이란 전망에 팔지 않다는 것을 틀리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님을 밝힌다.
다만 전망의 관점에서는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나는 돈으로 추구했다 형의 부음으로 그렇게! 그렇게! 뭐 그래도 위에서 밝힌대로 난 신념으로 주택 투자는 하지 않았고, 사실은 급여가 적어서 일수도 있고, 혼자 살아 결혼을 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지만!!
그리고 주택 가격이 오르는 것이 우리로 바라본다면 우리로 본다면 좋은 방향은 아님을 ... 그것을 알리려고 알리려고.
혼자만 잘사믄 뭐한겨. 우리 다같이 잘살아야제!... ...
**퇴고하면서 보니 황씨는 투자로 돈을 많이 번 사람이었다. 이런 사람이 저런 욕심의 인터뷰를 한단 말인가! 우리가 아니라 나만 잘사는 것에는 비극만 있을 텐데... ... 아흐 비난 하지 않으려했는데... 이건 꼰대적 우리마인드로 적어두기는 함. 내 블로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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