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노르웨이 연어 - 어머니 - 아와 비아 본문

To World (output)/램 RAM

노르웨이 연어 - 어머니 - 아와 비아

julio22 2026. 5. 1. 12:06

파트 타이머(일반 단축)로 일하는, 거기에 재택으로 일한느 나로서 3주전 신규개발2본, 수정 2본을 했는데, 그것을 이야기 하시다가 보너스 보단 연어였던 것 같다! 그래서 명절도 아닌데, 연어 택배를 보내준 것이리라!  괜찮은, 좋은 회사야!!

 

감사히 잘 먹었다! 저녁이지만 점심으로 회비빔냉면 먹고 와서 저녁 먹을 때가 되고 해서 ... 200g을 혼자 먹었다. 와사비 간장을 찍어.

 

 

 

그렇게 알았다. 어머니가 회는 드시지 않는다는 것을 .. .음... 

 

 

 

아침에 200g을 구워서 .. 내가 100g은 먹은 것 같고, 어머님이 구워드시면서 고등어와 같다고 하시는데 고등어는 비린내가 나지만 연어는 비린내 하나 나지 않는데... 하하 

 

 

 

 어머니에 대해 또 한가지 알았다. 방생하면서 안 드셨던 것 같기도 하고.. 

이틀전인가는 ... 영가등을 범어사에 접수하러 간다고 ... 아침에 이야기 하다가, 구포장에 가서 제사 음식 준비하셔서 몇년을 아니지 몇십 년을 형님과 제사 지낸... 난 둘째로 서울에 있어서 .. 편했고, 그러다 형 3년 다 되어가는 것에 .. .아 그래서 삼년상이란게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하여튼...

 

 

행복해!

 

 

'To World (output) > 램 R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왜 찍었을까?  (0) 2025.09.20
스**스  (0) 2025.09.20
환불 규정 (다이소vs 이케아)  (0) 2025.09.15
고무신발과 조교모자  (0) 2025.09.15
JYP의 말이 맞는가? 떠나지 않는 말  (0) 202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