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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화명대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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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화명대교...

julio22 2026. 2. 26. 16:33

대저수문을 작년에 처음 가봤다. 차로는 몇번 지나쳤을 거지만, 걸어가 본 대저수문은 작년 처음이었다. 대저수문이 거기인것도 처음 알게 됐고, 대저수문을 경계로 강지류로 지역이 나뉘는 것도...  부산과 김햬로 나뉘고 있음도 처음 알았다. 카페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좀 보고... 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휴일이어서 그랬나!

 

국민(초등)학생 때는 자기 사는 곳 지도 정도는 만들어보고, 역사도 좀 알고 했으면...

 

구포대교/구 다리가 사라졌다!,그리고 지하철만 다니는 철교가 하나 생겼고. 사라진 장교가 대단했음도 나중에 알았다/-남부고속도로(부산-순천)-대동화명대교-낙동강대교/부산외곽순환도로/까지 다리가 2개가 생겼으나 오늘도 보고 있으면 남부고속도로 차는 막히고 있고.  하구쪽 다리는 생략함!

 

갈맷길을 걸어 알게된 강변에 화명동은 아파트 바로라 화명생태공원이라 부르고, 사람도 있던데, 삼락동쪽은 더 넓고, 더 좋더라도 다니는 사람 수는 적고, 내가 알고 있던 지명은 사라지고, 에코시티로 불리는데... 며칠 전 영국 초중고학교 뭉텅거려 생긴다는데, 우와 12년 한 학교에서 보낸다는게 얼마나 절망적인지 아무도 이야기 해 주지 않는구나! 달랑 영어 하나 하기위한. 몰것다. 

 

AI 도래 시대에 엄청난 혼돈의 시대에 ... 그래도 인간은 자신이 직접 걷고 , 직접 상상하고, 나 자신이 직접 시간을 보낸 것에 집중해야 겠지!

 

서울따라 지어진 도로들, 그러나 서울 처럼 땅값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은 몰랐고, 편의점 가격은 또 신기하게 같다. 최저임금 같은 것만 이야기 하지 말고, 김밥 가격도 같은 것이 나는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데... 그런데 이상한게 돼지국밥은 서울보다 저렴하다. 서울 살며 왔다갔다 하는 나는 그렇게 재료가 정말 괜찮은건지 의심부터 하게 되는 이상한 놈이 됐고.

 

 

 

 

 

그렇게 부산놈이 서울가서 지내다, 잠시 해외에 살아보기도 하고, 다시 서울에서 헤매다 원주에서 좀 노력했고, 그렇게 내 시간은 지나가고 있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