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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World (output)/정치=내(가산)역사

이재명에게 답답했던 것

juliocorea92 2026. 11. 1. 09:31

원자력발전소 때문이었다.

 

반대하는게 아니라 실용주의를 내세웠다.

 

원자력 과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때는 우리 때였다. 55세가 된 내 나이 근처에 애들이, 자리를 굳건히 잡고, 뭔가를 연구하고 했겠지만, LLM 기반의 AI 시대엔 원자력보다 저렴하게 재생에너지가 작은 국토의 우리나라에겐 안전성 측면에도 맞을 건데... 그런 흐름으로 바뀌지 않은게 정말 답답했다.

 

 

RE100(Renewable Energy 100%)으로 갈것이라 생각했는데...

 

 

물론 AI가 전기 먹는 하마이기에 어쩔 수 없음에 이재명도 신이 아닌데란 생각으로 변호하는 마음이 먼저 생기기도 했다.

 

 

그러나, 며칠 전 들은 수익이 독일, 일본 합친 것 보다도 많다는데, 이것은 우리나라가 잘했다기 보다 전 우주의 기운이 우리에게 몰아준다는 느낌이 들 뿐이었고, 그렇다면 미래를 위한 그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타이밍인 것 같은데, 우리 시민들은 하지 않는 용접, 농사 같은 사람이 필요한 일을 하기 위해 온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그들이 그렇게 약자이기에...

 

 

그래서 검찰보단 경찰 개혁이라는 말에도 무던히도 참았다. 왜냐면 여성들에겐 기소하는 검찰보단 경찰이 그래도 무섭고, 억울함이 있을테니까 하는 역지사지(제대로 할 수도 없지만) 차원에서도 정말 참았다. 

 

 

 

그러나, 여성 임원이 나온 기사가 뉴스가 되는 것 처럼 권력의 힘은 위에서 부터 아래로의 개혁 말고는 없다고 생각했기에 그래서 검찰 개혁이 먼저라고 생각했는데.....

 

 

외국인 노동자를 언급함으로 표를 얻겠다고 (나는 이쪽 방향으로 볼 수 밖에 없다) 공격하는 것을 보니, 분노할 수 밖에 없다. 왜냐면 그가 모르고 한 일이 아니기에, 모르고 해도 화날 일이지만,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안다는 사람이 이상한 사이트 re트윗을 통해 그런 말을 했다니, 대통령으로서 사용할 단어가 아니다!

 

 

답답하다. 억강부약 대동세상이란 타이틀을 내세우지 않았다면 모르겠으나, 억강부약이란 강한자에게 강하고 약한자에겐 약한이라고 모토를 내건 이재명정부가. 사과도 안하고, 참모들은 대통령 마음 경호만 하고 있으니, 이게 뭔가!?!

 

 

제발 선두에선 우리나라,

방향이라도 제대로 잡길.

 

유럽처럼 아무 대비 없이 재생에너지만 쓰자고 했던 그 느낌에서... 물론 러시아 천연가스관 파괴를 미국이 하지 않았다면 .... 그런 방향도 좋을 수 있겠으나 그런 면에서, 제대로된 방향으로 나라가 가길 바라는데... 유튜브는 엉망이 실행자에 나처럼 비평만 하는 사람이 넘쳐나는 것에 답답하다. 수행자인 사람들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 미치지 않기 위해 눈을 닫는게 맞는 것일까?!

 

혼돈 속에 정리되지 않았지만 적어본다.

 

 

 

그렇다 억강부약 대동세상이 아니라 먹사니즘만 말한다. 이재명은! 그런데 먹사니즘은 해결 됐다고 본다. 아니 사람들이 거기엔 집중하기 힘들다. 먹사니즘이 힘든 이들이 눈에 띈다면, 거기에 손을 내미는 시민은 많다고 생각하기에, 홍익인간재세이화로 나아가는 것은 계속해야 되니! 

 

정말 분명히 억강부약대동세상을 위해, 변형자본주의로, 

 

이재명이 한 것은 회의 공개와 해양수산부와 HMM 부산이전이 전부다! 이것을 보면 수행자 현 부산시장과 기업이니 수행이 정말 잘됐으니, 

옳은, 바른 방향(다른 방향도 있겠으나 그것은 다양성의 민주주의 알아서 할테니, 엔트로피를 줄여)으로 나은 방향 제일 앞에 서서 나를 따르라는 말을 해주기 바란다. 하지만 기대는 사라졌고, 다른 사람을 기다린다.

 

고도를 기다리며... [고도가 사람이 아닐 수 있음이지만, 나는 고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왜냐? 엉망인 조직에 사람 하나 바뀌어 방향이 달라지고 수익을 내고 개선되는 것을 봐 왔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