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AI 2025, AI 2026 박태웅 본문
간독 했음.
인공지능 역사를 마지막에 있었는데, 이것만 살짝 타이핑 했음.
인공지능의 역사
1956년 다트머스 회의, AI가 나타나다
1960년 프랭크 로젠블랫, 퍼셉트론을 고안하다
1969년 마빈 민스키와 시모어 페퍼트, 퍼셉트론의 한계를 증명하다
1974년 1차 AI 겨울,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깨지다
1980년 2차 AI 부흥, 전문가 시스템과 기호주의가 작동하는가?
1986년 다층 퍼셉트론과 역전파 알고리듬 등장
1980년대 후반 기울기 소실 문제와 하드웨어 제약, 두 번째 AI 겨울
1997년 딥 블루, 체스 세계 챔피언을 이기다
2000년 GPU 등장
2006년 제프리 힌턴, 딥러닝 논문을 발표하다
2009년 이미지넷(ImageNet), 고품질의 레이블링된 이미지 데이터 세트를 공개하다
2012년 제프리 힌턴 팀, 딥러닝으로 이미지넷 경진대회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얻다
2014년 이언 굿펠로, 생성 모델의 혁신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을 발표하다
2015년 레스넷(ResNet), 사람보다 이미지 분류를 잘하다
2016년 알파고(AlphaGo), 바둑에서 이세돌 9단을 이기다
2017년 트랜스포머(Transformer) 모델 등장
2018년 GPT/BERT 생성형 인공지능의 새 장을 열다
2020년 GPT-3 출현
2021년 알파폴드(AlphaFold), 딥마인드 단백질 접힘을 거의 완벽히 예측하다
2022년 스태빌리티 AI,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다
2022년 챗GPT, 놀라운 자연어를 구현하다
2023년 GPT-4, 멀티모달을 선보이다
2024년 오픈AI, 동영상 생성 AI 소라(Sora)를 선보이다
2024년 메타에서 라마3,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파이-3를 발표하다
2024년 피겨AI,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해 복잡한 자연어 명령을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상황에 맞는 행동을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다
2025년 구글 제미나이, 진정한 의미의 멀티모달 모델로 나오다
2025년 구글 딥마인드, 로보틱스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범용 로봇 제어 모델을 발표하다
2025년 오픈AI의 소란(Sora),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에서 실제 상업 제작에 활용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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