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다이소 (7)
julio@fEELING
1.다이소는 최고 금액이 5천원이라 이해됨. 포장을 뜯기 전에 치수는 확인하고... 2.이케아는 이케아 대로 좋은 환불규정이 있어서 구매에 망설이지 않아도 좋을 듯. 거기에, 환불 받으려고 가는 건, 다른 제품을 구매하는 것과 동일(?)한 하하...
커튼 업체에서 따라 할 수 없어서 못하는거겠죠? 아니!, 특허 때문일가요? 여름용 옅은 커튼이 28,900원에서 4천원 할인해 24,900원이란 가격표에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그것만 구입할려고 했는데, 제품이 많아 보이니, 이것 저것 필요할 것 같은 것을 구매했고, 300 X 250 이니 설치해보고 한개 더 사는 것이 낫겠단 결심해 귀가해... 51,500원에 아래 사진보면 있는 설거지 솔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2,900원). 그런데 가져와 거실 설치 하려니, ... 역시나 다이소가 이케아를 방해하고 있음을... ... 커튼링(10개x2개) 2,000원에다가 봉 고정(커튼 브라킷1세트3개) 1,000원으로 설치 1차 완료해서 사용하지 않은 이케아 부속품은 반품하고 투명 흰커튼 하나사야지! 했습니다. 그..
왜 아파트 앞 디자이너 공사 사무실이 적게 보이는 걸까요? 그것이 다이소와 연결됐다는 것을 알까요? 커튼 공사 해주는 사무실이 없는게 신기했어요! 아파트 단지 나름 큰데도 인테리어 사무실이 없는게 정말이지... 그렇게, 한번도 이용을 안했지만, 가입만 해둔, "오늘의 집" 앱 에서 커튼을 주문하려고 했으나, 귀차니즘에 미루다가, 어머니 방에 햇빛이 너무 강하여 ... 미루다 미루다 다이소 가서, 저번에 했던 유리창에 붙여서라도 해드려야지 하려 갔는데, 갔다가 커튼이 보여서, 날리는 셈 치고 가서 그냥 지름! 대만족!! 봉 5,000원 커튼 4장 20,000원 구입했는데, 2장이면 충분했는데, 두 장이나 더 구입했음*_* 커튼 브라켓을 다시 가서 1,000원에 구입해서 고정하니 딱 좋았다. 거기에 베란다 ..
베개만 프로젝트(만년필, 잉크, 종이, 펜레스트) 로 보고 주문했음. 금촉펜 (F인줄 알았으면, 그냥 스테인레스촉 EF촉을 주문했을 거임)을 펜레스트 포함한다고 해서, 그런데 배송 받은 것 보니 스테인레스촉에도 주더만! 그것 총수가 잘한 것이고, 나는 그렇게 베개만 프로젝트라 생각하고, 했지만, 딱히 품질에 가성비를 더하면 구입하지 않을 것들을 주문한 후에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 나머니 others에 대한 존재를 알고 있기에 쓰려고 했는데, 전에 써둔게 있어서 upgraded! 그렇기에 총수가 말하는 품질을 느끼고 싶은, 제대로 알고 싶은 마음도 들었으나, 김어준의 존재가 이명박과 박근혜와 이번엔 윤또라이까지 이어지는 그 독재자들을 모두 무찌르고 버터냈기에 이정도 가치는... 하지만 펜레스트 금촉으로 ..
어젠 알지만 다른 무엇인 다이소 만년필과 라미 그리고, 겸손펜 기다리면서 자본주의 - 가격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브랜딩 부터 시작해 파는 시대라는 책도 있는데... 하며 생각이 일다 사라졌는데,오늘은 우연히 구입한 다이소 수첩과 가격이 5천원 정도겠거니 했다가 구매목록으로 1만원 인 것을 알고나니... 헛헛해진 마음과 종이 재료는 친환경 일것이고, 하면서 여러 생각이 일어났다 사라졌다. 아나로그 키퍼가 종이 전문가는 아닐진대! 하여튼 물건에 빠지지 않게 된 지금은, 가격'만' 보는 여건도 아니라 , 겸손펜은 35마원짜리도 구입하니... 언제나 우리 나라 사람들이 제일 가성비를 많이 따지는 듯 해서!! 그래서 유** 일본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잠시 이해가 된다. 나도 5년된 유** 러닝도 아직 입고 있으..
겸손펜을 기다리며, ef펜이 아니라서 고민하고 있는 차에 다이소에 갔다가 이런 이런 만년필종류가 이렇게 많아졌다니!! 만년필 3천원짜리 구입해서 사용해본게 다인데, 2000,1000원짜리는 고미속에 포기하고, 지금 LAMY를 잘 사용하고 있는데, 닫아둔지 1달 정도 지났는데도 마르지 않아 만족! 라미 사파리 만년필 EF 화이트 25,570원, LAMY 병잉크 블랙 1개 7,430원 컨버터 구입에 황당했던게, 구입한 라미 펜이 컨버터가 없는 모델이었다. 그래서 ... ^^; 예전에 ceo@julio.kr 각인 한 라미펜을 잊어버려서 재구입했는데, 그때 만년필 사진은 없음^^;
무인양품 디자인 (2016/05/27) 닛케이디자인 지음/정영희 옮김 | 미디어샘 | 2016.3.28 2020년 03월 19일 현재 무인양품 안간지 4개월인가 5개월쯤된다. 그이윤 NO JAPAN 운동에 공감해서다. _______ (2016/08/12)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구입한 건 아니고, 세일 한다는 문자에 갔더니... 그런데 내가 사려는 건 세일 안하네. 29,900 폴로만 입는 것 같아 셔츠를 하나 사려 했는데, 긴 소매 셔츠는 세일을 안하고... 9월 중순에도 덥겠지!란 상상에 아흐.. 49,900인데 30% 세일해 34,900원에 구입. 아흐... 잘 될거야!! _______ (2016/07/01) 막대기에 꽂아서 청소할 수 있는게 좋아구입하려다... 지름신을 잠시 피했다. 그렇게 다시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