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목록약 (2)
julio@fEELING
2년 정도 안하다가 머리가 너무 빠져서 포기했는데, ,그래도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주문했네요. 제가 먹는 약중에 가장 비싼데, 제 목숨보단 소중한 것은 없으니... 그래도 쉽지 않죠! 지를 때 그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포스팅!
사는 재미?!/사는 이야기
2026. 8. 4. 10:43
식후 30분에 읽으세요. 약사도 모르는 약 이야기 (2017/02/11)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지음 | 이매진 | 처음펴낸날 2013.1. 약에 대해 알자. 이번 일하는 된 곳이 HIRA(난 프리랜서 개발자)여서 읽게됐다읽었다. 일하다 약간의 여유와 다른 일 하는 사람의 일중에 DUR 서비스란게 대국민서비스로 하는 것을 알아서. 좋은 서비스! 정리하고 포스팅 한 줄 알았는데 경쾌하게 읽고 저장만 해두어서 퇴고하면서 생각하는 중. -_- 철학에세이를 읽고 난 후에 음양 이런 단어보다 동전양면성이 떠오른다. 햇볕이 모든 곳을 비추는 시간은 수직일 때'뿐' 인 것도 알기에. 약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지만, 날 것으로 보여주는 좋은 책(?)이었다. 의학 내용은 상식化하기 보다 음 고민될땐 의사와 약사를 찾..
感 Book
2017. 2. 11. 1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