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 (6)
julio@fEELING
날짜: 2026.05.29. 부산갈맷길 3-2구간 시간: 13:08:39~16:48:53 (3:40:14) 거리: 15.79 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entry/3-2-부산진시장-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 23] 3-2 부산진시장→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날짜: 2025.04.25. 부산갈맷길 3-2구간시간: 13:46:08~17:07:38 (2:58:23) 거리: 15.18 km (산길샘) 625가 고스란히 투영되는 가파른 산에 위치한 집! 차이나타운(처음와 본 것 기억^^;)용두산공원과 박물관(다음www.julio.kr 조선소를 보다! 영도를 드디어 떠나왔다. 국제시장을 다시 봤고, 용두산도 갔고, 영화관련 건물이 있었는데, 그냥 지나쳤고, 중국거리를 지나서, 망양로를 ..
날짜: 2026.05.29. 부산갈맷길 3-3구간시간: 09:45:26~12:33:47 (2:40:27)거리: 14.08 km (산길샘) https://ikoob.tistory.com/entry/3-3-아미르공원-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 18] 3-3 아미르공원→태종대→절영해안산책로관리센터날짜: 2025.04.21. 부산갈맷길 3-3구간시간: 11:27:31~14:51:08 (3:23:37) 거리: 14.63 km (산길샘) 아미르 공원? 망아지 아에 용의 순 우리말 미르에서 왔다고 함! 시작지점에 와서 보고 신기했다. 해양경찰청을www.julio.kr 영도가 멀어서 8시25분에 지하철 탔습니다. 그래도 시작은 9시45분에 시작할 수 있었네요, 해녀 2분의 자맥질까지 보면서 잘 걸었네요. 거기다, 영도에서 ..
날짜: 2026.05.22. 부산갈맷길 4-2구간시간: 11:52:54~14:24:37 (2:31:43)거리: 14.16km https://ikoob.tistory.com/entry/02-2-4-2-감천항-두송반도전망대-몰운대 03] 4-2 감천항→두송반도전망대→몰운대날짜: 2024.10.27. 부산갈맷길 4-2구간시간: 15:38:18~18:25:42 (2:47:24)거리: 14.25km* 갈맷길 여행자수첩 도장은 날라갈까봐 사진으로 찍어둠. 4-1 종점에서 그 자리서 엉덩이 깔고 앉았음. 신발 안 털고, 양ikoob.tistory.com 몰운대 시작점 걷기 전에 다대포 해수욕장을 걸어 몰운대로 왔네요. 다대포 해수욕장은 정말 넓고, 상업적 시설이 없어서 바다 제대로 느끼려면 괜찮겠다 싶습니다. 다만..
◈오타수정하다 업데이트 해서 갑자기 2026.5.21로 갱신해버렸네요!날씨: 2024.10.27. 부산갈맷길 4-1구간 시간: 13:03:22~15:23:39 (2:20:17)거리: 12.75km *갈맷길 여행자수첩 도장은 변색이 될까봐 사진으로 찍어둠(맨아래). 15번 버스 타고 부산데파트 도착해서 거기서 영도구5 마을버스 이용해서 부산보건고등학교 앞에 내려서 조금 헤매다가 찾아서 스탬프찍고 걷기 시작! - 출발지까지 가는데 시간 2시간 정도 소요 되다니... 아흐. [네이버 지도 보면 다 해결됨^^] 남항대교를 이번에 처음 봤다는^^; 걸어 건너편 배 몇 채만 떠 있는 망망대해를 보는데, 이게 부산이지! 건데 다리가 높아서 인지 바다 냄새가 아직 안 났다. 송도 해수욕장도 처음으로 온 것 같다는! 송..
날짜: 2025.04.25. 부산갈맷길 3-2구간시간: 13:46:08~17:07:38 (2:58:23) 거리: 15.18 km (산길샘) 625가 고스란히 투영되는 가파른 산에 위치한 집! 차이나타운(처음와 본 것 기억^^;)용두산공원과 박물관(다음에 한번 가볼까 함)과 다릴 건너 영도에 가니 절영까지는 조선소 공장이 한가득 있었다! 영도는 또 조금한 나라 처럼 느껴졌다만! 그래도 인구가 줄고 있는데, 인구과밀이 해결되면 어떤 방향으로든지 변화에 대비해야 할 텐데... 우암역이 있는 것은 화가 난다. 역명 바꾸자!
날짜: 2025.04.21. 부산갈맷길 3-3구간시간: 11:27:31~14:51:08 (3:23:37) 거리: 14.63 km (산길샘) 아미르 공원? 망아지 아에 용의 순 우리말 미르에서 왔다고 함! 시작지점에 와서 보고 신기했다. 해양경찰청을 볼 때는 세월호와 저렇게 숨어서 잘 쉬고 있네! 하는 분노가 표출되는 것은 내가 소시민이기 때문이었을까?! 해양대도 처음 봤다. 인공섬에 있다는 것도 갔다와서 검색하다 알았음. 일하러 가면 바다에 갇혀서 생활할 텐데, 바다가 아닌 육지에 있을때라도 사람 근처에 있어야지 자기들만의 보호 구역안에서 뭐하고 있는겨? (왜 자꾸 삐딱이가 되지... 갈맷길 걷는 동안에 여기가 가장 인조적으로 잘 조성된 곳임에도 마음엔 불이 일어나지?!) 다행히 이번 3-3코스를 완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