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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KBS 스페셜| 종자, 세계를 지배하다(2016/05/20)정현덕 기획,장경호 엮음 | 시대의 창 | 2014.5.15 몰입할 수 밖에 없는게 먹지 않고 사는 인간은 없으니까! 한가지 더 "곡물의 역사" 덕분(?)이기도 하다. 결론 부분에 리차드 스톨맨 GNU가 언급된 건... 가장 오래된 분야인 농업과 전산학의 스피디함이 이렇게 만날 수 있구나! 생각했다. 거기에 다큐를 책으로 만든 것 중에서 가장 나은 구성이다 싶다. 기획자의 서두와 엮은이의 결론도... 발산된 생각ㄱ) 10년에 2만명의 농부가 자살한다는 인도 농민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거기에 30분에 한 명이란 수치로 환산시켜 놀래키는 것도. 단순함으로 표현하기엔... 하지만, 그 원인이 부채에 있고, 그것과 직접적으로 Bt면화종자 대출 받은 농민..
05/19(목) 에콰도르 지진 1 명 사망 80여 명 부상 . 밤에 일어났네요. 세계 시간 UTC-5군요. 밤에 일어난 지진 정말 무서웠을듯. 전에 지진 겪어보고 놀랐는데, 나중에 신문헤드라인 보고 더 놀랐다는...베네수엘라, 대통령 소환 투표 촉구 시위.필리핀, 마르코스 독재 피해자 국가배상. 캐나다 젊은 총리의 구설수... 뉴스가 많아질듯.- 이런...ㅋㅋ 이부분이 굉장히 관심이 높아진 이유는 JTBC 뉴스룸에선 대만과 중국의 관계만 언급했다. 금요일 뉴스에서 그런데, 이 뉴스를 보니 중국과 미국 사이에 끼인 대만으로 보인다. SBS에서 뉴스와 더불어, 여러가지를 봐야할 듯. SBS 금요일 뉴스엔 중국인의 제주도, 홍대 근처의 토지매입에 대해 이야기 하던데... 이렇게 땅값을 중국인과 연결해... 떨..
비트레이얼 THE HEAT OF BETRAYAL (2016/05/17)더글라스 케네디 지음/조동섭옮김| 밝은세상 | 2016.1.15 발행 여행기였다. 뭘 기대하고 읽은 건 아니다. 재미있으리란 기대는 하지 않았다. 다만, 전에 읽은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이 준 감동에 그냥 신간 코너에 꽂혀 있는 걸 보고 잡았고, 다행히 3일만에 읽었다. 첫날은 70페이지 정도 읽었고,하루 건너뛴 어제 100여 페이지 남기고 읽었고, 그리고 오늘 점심때 남은 분량을 읽었는데, 역시나 "빅 피쳐"도 그랬지만 결말에 동의가 안되지만... 그렇게 읽고나니 모로코 여행기 쯤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다만, 도대체 영어를 따 쓰면 전부 하던지, 아니면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있게 하던지... 한국판 제목이 주는 불완전성이 마음에..
난 놈, 멋쩌 부려. 안자고 생방으로 봐 더욱 ...좋음! 오늘 경기 MVP! see u tomorrow 피츠버그gh!는 마음에 들었다. 다만 영어 잘하는 사람들 이야기로는 강정호가 잘 이야기 한 것을 통역이 띵땅 쳤다는 이야기가 아쉽더라! 다른 선수를 배려하는 멘트 게리콜 이야기도 했다는데 통역은 이야기 안했단다. 아흐... 기념으로 그 다음날 500원/회 2번 했다.
05/12(목)클로징 소감. 공감. IS 소년군 알림은 가슴 아팠다! 진실로 없어졌으면 좋겠다! 아이들에게 총이라니... ... ... 영국여왕과 총리의 개판교양없음 인정하는, 수준이하 발언을 알리고, 끝엔 역시나 해리왕자의 활동을 실었다. (두 화면 모두 중복)> 세상을 이분적 시각으로 보면, 느끼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고 있다. 물론 적응하기 힘든게, 이렇게 배워와서 그런지... 다르겠지만 이란 소설을 낸 정유정씨가 유진이 되고자 했다는 글을 읽으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43659.html=> 흥미로운 건 중국의 반응이었다. 어제는 없었으나 오늘은 달랐던 내용. 쿨하게 넘기고, 알리지 않는게 국익을 위해 좋아서 그랬을까!? 뉴스에서 딱2초..
취재파일 K(5/8 아버지라는 이름의 남자)를 지나가다 봤었다. 벼랑끝 조선업 미래는? 나름 심도있는 방송이라 재미나게 봤다. 거기엔 SHI에서 1년 프로젝트한 경험이 있어 그렇지만!! 1) 좋은 읽을 거리] 조선업은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가? http://goo.gl/BXDLjA 2) 참고(넓게 보면 좋은 자료) 해운업 제왕 머스크의 경영상태 그리고 국제적 치킨게임 http://santa_croce.blog.me/220702426600 세상에는 너무 많은 배들이 있다? 발탁건화물지수(BDI) 폭락의 이면 http://santa_croce.blog.me/220659244413 엄청난 적자!! 관련 종사자 수가 엄청남. 역시나 하청으로, 돈내기로 이어진 현실... 일본에서 대여되고 있는 것. 이것과 현재 우..
MBC 참치전쟁 3부를 보다가 예전 본 "KBS 스페셜 16/02/25 슬픔금지-참치사냥꾼 40일의 기록 http://office.kbs.co.kr/mylovekbs/archives/227342 "이 생각났다. 참치란 키워드로 검색해 연결할 수 있었다! 지금은 기억시대가 아닌 검색시대! 참치란 식량자원의 관점에서 찍은, 3부는 인류가 정말 이기적인 동물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더라! 조업을 제한해 치어들이 자랄 수 있게 해야 어획량이 줄지 않을텐데... 치킨게임처럼 되어버린 느낌! 그런데 역시나 인간이기에 국가들이 모여, 쿼터양을 정하고 하던데, ... 안타깝게도 양식이 되지 못한 한국은 많이 힘들어한다. 각 나라들과 협상을 통해 다행히 2년 유예를 받은 한국 입장이 이해 되지만, 빨리 양식이 되었으면 할..
좀 편하게 보는 프로그램! 본방 못보면 빨리감기해서라도 보는 이유는 예전 걸어 넘은 국경의 경험(?)을 가르쳐줄 수 있는 그무엇이라고 생각해서다. 정확히 그 느낌을 잊지 않게 해주는 그 무엇. 빨리 사는, 우리만 사는 대한민국에서 지구인으로 함께 사는 그 무엇의 느낌을 어렴풋이 나마 느끼게 해주는... 누구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란 표시가 좋아... 거기엔 홍석천을 통해 좀더 다양한 삶에 대해서도... 사유리를 통해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에 대해서도... 성형한 외국인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 같은 파비앙을 통해... 등등 한국생활 7년 레오나르도 베스파(45) - 비에스테 출신/ 그리고 그의 아내이자 한국인 윤용자(53) 님의 이야기가 소개 됨. 요리 강습을 하며 한국에서 지내고 있다. 설정일수도 있지만..
비정상회담 - 미국인 4명과 윤여정씨가 나왔다.- 와우 어머님보다 한살 많으셨군! - 역시 나아닌 다른 사람의 이야길 듣는 방송으론 이 프로그램이 좋다!- 다만 나도 생각했던 꼰대가 되지 말자보단, 인디언 추장이 되자고 하는게 더 낫다는 것을 적어두려고 씀.* 단, 말 놓는다고 꼰대는 아니다. * 시시콜콜 쓴 이유 한달 전쯤에 스스로 꼰대가 되지 말자! 인디언 추장이 되자고 슬로건을 만들어서 그렇다! 출연자야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홍보차 나온 것 같은데 말이지... 음 jtbc와 tvN간에 관련 많은 것은... 어쩌면 드라마 부분을 tvN에서 만들어주는게 아닐지... 하지만 jtbc 같은 종편은 자생력이 없으면 사라지는게 맞다. 최시중 씨만 생각하면 분노한다! 연예인 일자리 늘여주려고 한 것은 아니었겠지..
공식홈 http://drama.jtbc.joins.com/wookc/ 가볍게 볼 드라마가 필요했던 것 같다. '시그널' 덕(?)에 드라마에 빠져산다. *_* 하여튼 드라마가 주는 메세지는 미생이 아니라 공생이다. 송곳은 무거워(무서워) 보지 않았다만...하여튼 여주같은 성격이 남자가 따르는 스타일인지 결혼을 네번이나 할 듯 하다. 그런데 이게 또 현실감있는게 잘난 여성이 혼자 사는 건, 아닌 것 같다. 통계로도 여자보다 남자가 많다고 하니 말이다. 김혜선씨 결혼소식과 연결된 건 나뿐일지 모르겠다. (잘 살길~~) 제목을 오해해 옥다정과 남정기로 알았는데, 욱하는 남정기란 뜻 일 수도 있겠다 싶네! 물론 사씨남정기도 연결되긴 했으나... '사씨남정기'의 원래 제목은 '남정기(南征記)'이다.' 남정'은 '남..
글로벌 24 *2016/05/05 - 중국 시진핑의 남중국해 관련 강경정책! - GAP YEAR란 용어를 알았다.: 오바마는 흑인이지만, 흑인이 아니다. 그녀의 딸이 하버드에 갔고, ...아흐. 이렇게 갭이어란 용어를 환기시켜줬다! - 캐나다 대규모 화재. - 상표권 관련해서 중국이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란 식의 보도 정말 마음에 안든다! 중국도 다른 나라에 팔려면 그들도 분명 세계법을 지켜야 되는 시기가 도래할 것이다. 그런데 뉴스는 중국은 쪽수가 많으니 그들말에 무조건(?) 따라야 된다는, 그것을 이겨내는 법(편법)을 찾자는 식의 뉴스라 불편했다. ((사다리 걷어차기)를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 미얀마 외교부 : 역시나 한계가 있다. "벵갈리"라니... 이러고도 인권의 나라로 지구인들이 도와주기 바..
미세스캅2 (홍성창 기획/ 황주하 극본/ 유인식 김정현 연출) http://program.sbs.co.kr/builder/programMainList.do?pgm_id=22000009200 시청중. 디테일을 잘 살린 드라마다! 출연하는 배우 각각에 개성을 잘 부여했고, 연기도 대부분 잘 했다. 거기에 줄거리를 통해 현실을 깨우는 드라마다! 뉴스는 엉망이나 드라마는 이렇게 시대 정신을 반영하고 있다! '시그널'과도 맞닿아 있단 느낌을 받았다. 영리 병원법 관련 제대로 상상할 수 있었다. 예전에 하얀정글을 직접 영화관에서 가서 본 나로선 다 안다 싶었는데, 좀더 실감나게 상상할 수 있었다. 연대, 연대만이 살길일 듯... 현실과 100% 싱크율! 아니 알고 있다 했던 부분에 생명을 불어넣어 상상(?)할 수 ..
의자놀이 (2016/04/19) 공지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12 _______ 예전에 읽었는데 이야기가 기억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하나! 그렇게 검색하려니 링크는 사라졌고, 작가에 대한 감정이 사라졌는데, 지워야 하는지? 왜냐면 검색 사이트에 내글만 있어서... _______ 4.19 였다. 세월호 4.16 2주기는 동기 덕에 오랜만에 동일에게 다녀왔다. 잠시 정신줄 놓았다가, 우연히 오늘 이 책을 만나 단숨에 읽고 정신차렸다. 정확히 실컷 잘 울었다!로 간명하게 정리할 수 있다. [전태일 평전] 읽었는데, 그것도 여러 번... 머리로 읽었나 보다. ^^; 아래 내용이 생각나지 않으니, 조영래 변호사와 박원순 변호사까지 떠올랐다 사라졌다. 고맙다. 다른 분들의 소감을 읽다 추가! ** 좋은게 ..
보통 사람의 인생을 특별하게 만드는 지속하는 힘(2016/04/15)고바야시 다다아키 지음/정은지 옮김 | 아날로그 | 초판3쇄 2016.2.25 초판1쇄 2016.1.25 "혼자있는 시간의 힘"의 사이토 다카시씨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전 동 저자의 글을 읽었는지 몰랐다가, 블로그 덕에 여러 권인 것을 알아었다. 그 중엔 도 있다. 정리 한 번 해야지! 그렇게 이런 류의 제목, 부담없이 잡게 되는 것 같다. 뜬금없이 이렇게 말한 이유는 일본 책 제목때문이다. 뻔하디 뻔한 내용을 왜 읽고자 했는가! 그건 기본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소심심고 때문이다. 그렇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선입견은 배제하고 내가 얻을 수 있는 하나(?)를 발견하고자 했다! 미국 책은 신선하다, 새로운 조어(깨어진 유리창,..
채널A 나는 몸신이다. 2015-04-08 16회 8억 버는 구강 건강법 박준봉 교수님의 안내로 치아 건강 관리 마스터 - 예방을 이야기해 아주 좋았다. 입냄새에 탁월한 생강즙 마시기 정보도 아주 좋다. - 박양숙 전통요리전문가 이빨로 음식을 씹어 넘기는 것과 치매의 연관성은 어머님이 틀니로 사시고 있어서 걱정 스럽다. 이빨에 대해 잘 몰랐으니... 이제라도 ... 임플란트를 하시라 해야될까!? 정상적인 힘의 1/4 힘으로 씹고 넘기면... 소화도 힘드실텐데... ** 치아 건강 실천법은 쉽다. 우선 안내된 방법으로 양치질 해야지!
무도는 제목만 좋아하는 나로선, 1박2일도 딱히 찾아보는 편이 아니지만, 반감없는 건 오히려 1박2일이기에 눈에 뜨이면 보는 편이다. 운좋게 보았고, 역사관을 다시금 새롭게 했다. 고맙다! _______ 역사란 무엇인가 E.H. Carr 책 읽은 사람은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란 사실을 기억하실 듯! 솔직히는 "과거와의 대화"로 기억하고 굳어버린 지식이었는데, 이번 덕분에 새롭게 숨쉬게 됐다. 영상은 능동적이기 보다 수동적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기에, 눈물 많은 나는 안중근 의사가 되어 조마리아 어머니(아들이 멋진 이유는 그 어머니,아버지의 양육!)의 편지에 눈물을 주룩주룩 흘렸고, 왜 이런 생생한 역사로 배우지 않고 시험점수와 연결된 그런 역사를 배워야 했는지... 지금 부터라도 ... ..
보이지 않게 나를 움직이는 착각의 그림자 인간의 두 얼굴: 내면의 진실(2016/03/) EBS 제작팀 지음 | 지식채널 | 초판4쇄 2012년11월5일 초판1쇄 2010년 6월2일 착각 책 속 사진을 통해 방송 당시 흥미롭게 시청했던 방송임을 알았다. 그렇게 수동적으로 몰랐던(알고는 있으나 의식하지 못했던) 부분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주체적으로 그리고 나 자신의 삶에 좋은 영향을 발휘할 수 있는 방아쇠(1일30분)과 더불어 그렇게 잊지 않으려고 다짐했다. 상황/착각!, 의식적인 노력으로 '용用'이 될 수 있도록 연습 필요! 지금부터 읽는책들을 볼때 투영해 볼 안경이나 돋보기라고 해야 될 듯. 착각. 나자신이 착각도 하지만, 다른 사람이 설레발로 판단하는 착각도 있으니... 역시나 간명하나, 의식적..
상황 속에 숨겨진 인간의 진짜 모습 인간의 두 얼굴: 외부조종자 (2016/03/26)EBS 제작팀. 김지승 지음 | 지식채널 | 2011.8.10 개정판2쇄, 2010.7.25 개정판1쇄 상황 인간이란 한자를 봐도 혼자가 아니라 둘이상이 서로 영향을 준다는 아주 당연함을 낮설게 보기 할 수 있는 단어다. 다만, 영상으로 나오고, 책까지 나오는게 자본증식을 위한 방편이라면 반대다! 영상과 글은 전혀 다를진대... 대부분 사진 나열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 옆에 꽂혀 있는 여섯색깔 모자도... 모자 쓴 색깔에 따라 상황에 맞는 행동을 통해 나은 결과를 도출해 내려는 것이니... 정말 상황이란 단어를 각색해 모든 것에 적용(?)할 수 있으니... 그러니 넓게 이해하기 보다 좁게 깊게 이해하기로 ..
미생 아직 살아있지 못한자 시즌2 10 포석윤태호 | 워즈덤하우스 | 초판1쇄 2016.2.12 알파고와 이세돌 구단의 대결로 바둑의 인기가 올라간 것일까? 예전 leechangho.com 에 가입해 티셔츠도 사고 했던 추억이 이어졌다. 물론 미생이 대번에 생각났다. 그렇게 사람의 결론은 죽음(?)이란 사실에 변함없고 그 목적지(?)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게... 노력이란 단어가 아둥바둥이든, 흘러가게 놓아두던, 말이지... 그렇게 예전에 본 미생의 10권이 나온지 우연히 알고 잽싸게 상호대차로 저녁에 받아 읽고 그자리에서 반납! 이번 바둑은 마사오춘과 이창호 5번국이었다. ○● 정석은 오랜 세월 바둑 선진국인 일본에서 만들어졌고한국은 일본 책을 번역해 정석을 배웠다.한국인 중 정석을 처음 만든 사람은..
내 머리 사용법 : ver 2.0 (2016/03/07) 정철 지음 | 허밍버드 | 이번엔 저자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알아냈습니다. http://blog.naver.com/cwjccwjc 한글자와 마찬가지로 대출해 읽을 책은 아니고, 이멜로 아침 마다 한 편씨 받아 읽는게 좋겠다 싶은 ... 한글자에도 밝혔듯이 읽게 된 사연을 올려봅니다. 이 책을 펼쳐 찍은 건 제품 설명서 같은 글과 함께... 자본사회를 여지 없이 드러내고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대부분 그 자본사회를 '제대로' 버티는 방법이네요! 역설적이네요! 저자 직업이 광고 카피이니 하나의 카피로 제품을 팔려는 자본사회의 가장 앞에서 가는 사람이지만, 내용은 너무나 인간적인! 대부분의 글이 단단해서 쪼갤 수 없기에 읽었다는 말보단 훑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