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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파운데이션 Foundation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10.4 1판1쇄 예전(20년도 더 된) 몇 권 읽었던 것 같은데 이야기는 기억나지 않고, 두어 권 읽은 후 대학 가면서 도서관에 찾았지만 없었다. 그러다 운좋게 시작했다. 직지프로젝트 알고나서 좋아하는 분야가 SF이기도 하니... 하지만 이제야 읽기 시작. 그렇다 해도 소설을 읽는다는 건 여유가 있다는 것인데 그렇게 대출해놓고 반납일자에 밀려 일주일 연장해놓고 11시15분에 티라노에 가서 5시05분까지 한숨에 읽었다. 아흐 두어 페이지 읽은게 전부라 다시 시작해 읽으면서 포스트잇에 기억하면서 읽으려고 낙서도 좀하고, 아흐 다시 보니 맥주란 글을 왜 써뒀지 잊어버렸다. 제1부 심리역사학자 제2부 백과사전 편찬 위원회..
공부책 (원제: How to Study) (2014/06/18)조지 스웨인 지음/윤태준 옮김 | 유유 | 2014.1.24 초판1쇄 아흐... 넥서스5로 캡쳐해본 화면. 전자책으로 5,000원에 판매되길래 구입했다. 요새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편인데 도서시장이 나 같은 사람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하는 막연하고도 단순한 두려움에, 물론 좋은 책이다 싶어 구입했지만. 물론 이 책은 1917년에 출판되었기에 영어로된 책은 바로 구해 볼 수 있다. 솔직히는 전자책 구매 후 검색해보니 있더라! 아흐!html, epub,kindle,text(utf-8) 파일 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www.gutenberg.org/ebooks/30309 쿠텐베르크 프로젝트 볼때마다 우리도 직지프로젝트가 있었지!..
답이 없는 시대 필요한 것들 난문쾌답 (2014/06/09) 오마에 겐이치 지음/ 홍성민 옮김 | 흐름출판 | 2012.03.30 초판2쇄 짧게, 쉬운 내용, 깊은 감동, 명쾌한 답도 내가 실천하려 들면 쉽지 않음을 다시금 깨닫다. 기일게,오마에 겐이치씨 책을 2권 읽었다. 즉전력 , 프로페셔널의 조건 이다. 읽고서 좋았기에 카페 독후감을 보고 바로 도서관에서 1시간 만에 완독했다. 책 구성이 트위터와 관련있다. 팔로워의 질문에 자신이 출간한 책을 통해 연결했다는데, 그렇기에 짧은 제목에 책 내용을 언급한 것을 한페이지 한꼭지로 되어 있다. 글자가 적으니 다행히 빨리 읽을 수 있었다. 활자가 적을 수록 생각이 다양하게 일어나게 한다. 이런 책은 어떻게 읽는게 좋을까! 우선은 일독이 정말 필요하다. 한 페..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주기(2014/06/08) 테드 창 지음/김상훈 옮김| 북스피어 | 2013.08.09 유명 SF 작가라고 했다. 제목 '만' 으로도 내가 하는 업에서 정말 관심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외면 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역시나 소설은 시작하기가 정말 힘들다. 그러다 두께가 얇다는 건 도전할 의욕이 생기게 했고, 어느정도 가격보장까지 받으며 재판매 할 수 있는 기간이 끝나가는 중에 몰입해 읽었다. 나름 기대 이상으로 이야기가 재미있고, 우화일지도 모를 , 프로그래밍 관점에서 보면, 컴퓨터 숙련공으로서 생각할 부분도 많아 제법 긴 숨으로 읽었다. 내용이 길다고 좋은 건 아니지만, 짧다고 부족하지도 않음을 저자는 증명했다.이런 짧고도 단순한 모티브로 몰입하게 만드는 걸 보면, 충분히 ..
당신이 만들면 다릅니다. (2014/06/06) 박찬원 지음 | 김영사 | 2009.1.29 1판1쇄 간결하게 저자가 일한 기간은 대한민국 발전기다. 거기서 자신이 느꼈던 이야기를 적었는데, 메세지는 제목으로 보면 될까! 개인의 소중함을 말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왜냐면 책 내용은 광범위했고, 산만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거기에 생뚱맞게 제목으로 이어가기엔 ... 그렇다고 재독하고 싶은 책은 아니라. -.- 그렇다고 삐딱하게만, 대충 읽지는 않는다는... 두서없이 적어보면, 자부심 가득한 글이다. 자신이 몸담았던 조직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게... 자신이 이끈 조직이라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 마케팅 도서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분이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를 했다는 것에 주목해 읽었다. 삼성자동차 이야..
제 3의 직장 (2014/05/29) 박상필 지음 | 한울 | 2013.5.20 시민사회, NGO, 제 3섹터를 가로지르는 창조적 직업 탐색
영어를 죽어라!(2014/04/22) 조은,최민기 지음 | 도서출판 異彩(이채) | 2001.1.11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기 위해 읽은 건 절대 아니다. 영어야 자신의 방법으로 꾸준해야 된다는 건 예전에도 체득했으니까. 책나래 서비스란게 있다. 관악구 전체 도서관을 검색해 도서 대여 신청을 하면 집 가까운 도서관으로 배달되어 있고, 난 집 가까운 용꿈꾸는 도서관(관악구청)에서 가져와 읽으면 되는 것이다. 전에 읽고 싶었는데 오래된 책이라 포기했었는데 좋은 서비스 덕에 책나래(상호대차서비스)를 통해 일독! 아흐 대부분 머리로는 아는데 내용이었다. 물론 몸으로 훈련하는 건 또 다른 문제이니!... 그래도 영어 구사 잘하는 분이 쓴 책이니 집중해 하루만에 완독. -영어공부에는 확실한 목적과 동기 부여가 필요하..
2012.09.02 전주MBC 특별기획 육식의 반란 마블링의 음모 - http://www.youtube.com/watch?v=IgLfu6-8zW4 - 한우 마블링이 몸에 좋은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한 첫 프로그램! 아닐가! - 건강한 소 키우기가 아닌, 기름기 있는 소가 되기 위한 자연을 거스리는 것에 대해 ... ... ... - 거기다 경제적으로도 돈이 많이 들어가 어렵다는데도 변화하려 하지 않는 축산업자(정부 포함) 2013.12.16 전주MBC 특별기획 육식의 반란II 분뇨의 사슬 - https://www.youtube.com/watch?v=Zi0TbWHMQBY - 소나 돼지를 키우며 발생하는 '엄청난' 똥이야기 - 전국 국토 면적을 세번이나 네번 정도 거름을 줄 수 있는 엄청난 양이 발생하고 ..
영화 속도가 요새 영화와는 달랐다. 거기다 길기도 하고 ... 로버트 레드포드(감독이기도 함)가 이렇게 늙어가고 있었군! 샤이아 라보프(트랜스 포머 주인공)가 나와 혹시 SF적인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다. 영화 제목이 어떤 뜻인지 감으로 이해가 되는데 제대로 해석(or 설명)할 순 없네 *_* 정확히 모른다는 뜻이겠지! ^^; 아흐... 신념과 나이, 그리고 가족 그런 감정 ... ... ... -- 이런 건 우리나라가 젤로 잘만들어! ^^;
정치의 즐거움(2014/04/21) 오연호, 박원순 지음 | 오마이북 | 2013.7.16 박원순 씨 광고 책이다. 박원순 씨의 단점이나 조금은 날카로운 평가를 원했는데 그런 내용은 없어 아쉽다. 그래야 시민이 그를 더 잘 판단할 수 있지않을까? 그렇다, 새누리당이던, 민주당이던 같은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에 정치인의 책은 언급된 숫자를 중심으로 중심잡기하며 읽어야 된다. 조영래 변호사와의 이야기에 방어가 풀려 괜찮은 분(?)이라 결론을 확실히 내렸지만 끝까지 나만의 중심을 가지고 판단하려고 했다.이렇게 날카로움에 시니컬을 더하게 된 건, 십여 년 전 오세훈 강연을 듣고 무비판적으로 '빠'가 되어 ... 그렇다. 그 사람의 말보다 그가 한 업적과 나눔을 보고 알아야 한다. 오세..
스포 존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작가의 첫소설인데, 대박났다고 함.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한동안 진입해 있었다고 함.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3부작으로 나머지 2편도 모두 제작하기로 되어 있더만, 헝거게임이 나에겐 재미없었는데, 분명 그 영화의 인기가 이런 영화가 나오게 된 게 아닐까! 요새 트렌드... 그런데 이 트렌드가 사라지면 2편은 망할텐데...-,- 시카고만 망가지지 않은 이유는 작가가 시카고 사람이었고, 설정 중 이해안되는 부분이 여러가지... 주사 맞고 복종하는 건 이해가 되는데, 원격 제어 가능한건 어디에도 보여주지 않다가... 막판에서야... 이런 설정 동의 불가! 만약 그게 가능했다면, 윈슬렛도 주사만 놓아선 명령한다고 ... ... 바로 제 정신으로 돌아온건, 윈슬렛 다이버전트라는..
메이커스(2014/04/15) 크리스 앤더슨 지음/윤태경 옮김 | (주)알에이치코리아 | 2013.6.5 1판 3쇄 책 재밋다. 번역을 잘해서인지, 저자가 wired 편집장으로 12년을 보내서 인지 모르겠지만. 요샌 책읽기가 참 힘들었는데 잡고 이틀만에 읽었으니 ... makers 를 제조자로 번역해서 나도 제조자로 부르기로. 완독후 생겨난 물음은 '내가 제조자인가?' 였다. 모르겠다란 답을 하는 것으로 봐서는...... 아닌것인지 교육을 이렇게 받아서 인지 모르겠지만. 책에서 하는 이야기가 아주 다양하게 우리 전반에 파고들것이고, 거기에 우리는 중국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나라임으로 저자가 말한 한계도 없기에 정말이지 가능성을 넓혀 나가는데 '딱'인 곳이기에... 젊은 청년들의 러쉬가 이어지길 바래..
여덟단어 _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2014/04/13)박웅현 지음 | (주) 북하우스 | 2013.6.11 1판8쇄 요즘 책은 꼭지별로 짧은(관련없는) 글을 쓰고 그것을 연결하는게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각각의 꼭지(이야기)가 하나의 결과결말을 향해 모아지는 경우가 정말 드물다. 저자는 촘촘한 씨줄과 날줄을 의도했을지언정 이해력 부족인지, 능력 부족인지 그렇게 연결해 볼 수 있는 것이 없었는데, 이 책은 한결같은 방향으로 이끌고 나가 좋았다. 궤적이 '딸' 이야기가 약간 푼수(자식자랑이 왜 푼수인지는 모르지만 인용해 보았다)로 한편으론 자부심으로 느꼈졌지만. 이 사람 생각이 유일한 건 아니지만, 이야기 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잘 전달한 것 같다. 좀더 상상의 나래를 펼쳐 소설로 썼다면 나는 지쳐 읽지도..
인생수업 . 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2014.03.**) 법륜 지음/유근택 그림 | 한겨레출판 | 2013.10.30 (전자책발간일) 조언은 명쾌하고 단순했다. 동영상으로 보다가 베스트셀러가 된 것 보고 전자책으로 주문해 십여 일 동안 조금씩 읽었다. 책과 달리 그림은 확대가 되지 않아 그림이 주는 느낌은 제대로 받지 못한 것 같다. 한가지 확실한 건 즐겁게 읽었고 읽고나니 대단한 책이 아니구나! 하는 자만심이 가득하다. 더 깊은 물음을 나 자신에게 해보면 내 문제가 아니라 남 문제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겠지! 거기에 단순함으로 아주 좋지만,,, 알고보니 인터넷으로 이분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는 걸 알고나니 돈 아깝단 생각이 들어 그렇다는 걸 ... 너 솔직한가! 제목에 쓴 소감이 전부인 것..
박희본씨의 출출한 여자를 재밋게 봤기에 보게 되었다. 단막극이라 보기도 편하고 재미나게 잘 봤음. 거기에 "응답하라 1997"에 서인국의 형으로 출연했던 ... 이 역할도 비슷하기도 하고 그렇네... 하여튼 내용도 재미나고 좋았다. http://www.kbs.co.kr/drama/thedrama/vod/db/index.html?idx=138 이야기가 소박하다. 그렇게 처음으로 마음든 화면... 아니지 드라마에서 좋았던 화면을 올려보기로 함.^^; (상속자에 나온 김지원 도 괜찮다. 아흐... ) 박희본 (박재영) 이쁘게 나온 화면... 내 생각엔 실제로 보면 이쁠 듯... 화면은 약간 부은 느낌이 나는게 아쉽네... 드라마에 출연한 두 역할의 성격을 바로 보여주는 화면. (홍종현 씨도 여기서 딱 맞는 역..
거리의 인문학자가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에게 전하는마음 치유 인문학 결핍을 즐겨라 (2014/03/25) 최준영 지음/림효 그림 | 청림 | 1판1쇄 2012.4.25 정리하는 중에 [공복으로 리셋하라]는 책광고를 읽었다. 그렇다. 몸과 마음을 나누어 보면 안되는 것인데 매번 잊는 것 같다. 이제 다시 생각해보기로 ... 빌려두기만 하고 읽지 않다가 결핍이란 단어에 빌렸다. 반납 하루전에 커피숍에서 3시간에 걸쳐 읽었다. 우리가 결혼...,아빠 ~, 삼촌 등등 가상 체험프로그램을 하나도 보지 않는 이유를 만들어내면서 내가 생각했던게 부족함 없게 만드는게 의욕을 없애고 멍하니 배부른 돼지가 되는 지름길이라 생각했었다. 그렇기에 잡았다. 이분은 거리에서 사시는 분들께 인문학을 통한 치유를 실천하신 분이었다. ..
정보는 아래 페이지로 가보면 되겠다. http://sunshine.gamm.kr/sunshine 그래비티를 보지 않았으나 생각엔 이 영화가 이카루스1호 선장을 잘 담아 내었다면 더 큰 흥행을 하지 않았을까! 싶었다. 거기다 3월에 본 논스톱 처럼 밀폐된 공간에서 진행되는데도 하나도 지겹지 않았다. 감독이 꽤 유명한 것 같은데 나는 모르겠더라! 하지만 등장하는 배우는 이름은 모르지만, 얼굴은 대부분 알겠더라! 양자경씨도 등장하고 ... 나름 배우진도 탄탄했던 것 같은데 왜 흥행하지 않았는지 ... 아쉬운 마음에 네이버 영화평에 별 다섯개 주는 것으로 능동적 행위는 마무리 함. 위 사이트에 가면 영화보기전에 몰입할 수 있는 캐릭터 정보가 좀더 많다. 앗참 우주선 이카루스 디자인도 마음에 들더라!
리암 니슨의 영화를 본 적이 있어서 그냥 그렇게 보게 되었다. 함께 본 영화치고 머리 안굴리고 쉽게 볼 수 있어 좋았다. 비행기 구조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봤다. 첫 해외 비행기가 30시간 장거리였기에... 하지만 운좋게 2년동안 비행기 질리도록 타면서 제법 익숙해진것이 쉽게 몰입할 수 있었던 비결(?). 개인적으로 줄리안 무어 이분 영화 몇개 봤는데, 기억은 잘 나지 않았고...^^; 가볍지 않은 외모에 *_* 아흐 여기까지. 띠동갑이셨네! 영화표가 뽀대가 없어 아쉽당. 이제 모으는 재미가 없네.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 박재민, 영하 71.2도 오미야콘의 겨울2014.03.05 수 10시50분 박재민 씨 괜찮은 사람인 건 알았지만, 이 영상을 본 후로 더 좋았졌다. 외국인이 그 마을에 온게 처음이라니, 말 다한것 아닌가! 물론 카메라멘과 PD가 함께 대단하기도 했지만... 눈속에 뒹굴고, 추운 사냥터에 자고, 먼 마을까지 가서 브레이크 댄싱하면서 살갑게 지내고 온 것 등등... 더하기 러시아 부부도 멋진 삶을 사시는 듯, 자식을 먼저 떠난 아픔도 ...하지만 책꽂이에 있는 책과 DVD를 보면서 깊이는 정말 대단할 듯... 그렇게 리누스 토발즈가 OS를 만들게된 사연까지 공감가더만, 추운데 할 것 없으니 just for fun 아니겠어! 그렇게 미국에 살고 있는 리누스 토발즈!
두어 달 드라마 보지 않다가 이상하게 다운받아 보게 되었다. 지금은 정말 과하게 보는 것 같다. [tv 의존적이 된 원인] - 본전생각: Olleh TV Skylife를 돈내고 보는데 이런이런 tv를 너무 안켠다. 그런 본전 생각도 작용했다. 그렇게 olleh tv movile로 무료 시청이 가능한 것도... 아흐. - 인터넷을 통해 보지못한 드라마를 다 볼 수 있다. - 많은 채널에서 제법 많은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 => 공급이 한참 많을 것 같은데..., 동남아 시장이 커져서 그런지... 하튼 망하지 않을까 한다. 내가 보기 시작하지 않으면 *_* - 경제가 힘들어서 그런지, 어려움을 잊어줄 캔디 같은 드라마에 몰입하는 편. 지구촌 캔디인 대장금! -- 나름 서사성이 있고, 재미나기도 하며, 타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