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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교양100그램 7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2025/12/08)2025.6.10 전자책발행 / 김준형 지음 / 펴낸곳 (주)창비 3번인가 들었는데, 유튜브 2개 다보고 정리할까 했는데 귀차니즘에 미루다 잊지 않으려고 이것이라도 적어두기로. 처음 들을 땐 밀리의 서재가 2배속까지만 됐는데, 3배속이 있어 2번은 온전히 한번은 대충 중간 중간 들었다. 그리고 생각이란 것을 했다. 너무나 뻔한 이야기를 뻔하게 했는데, 이 책의 장점은 얇고, 잘 요약했다는 점에, 미국이 슈퍼맨이었다는 비유와 911 사태(2001년 9월11일 난 tv로 거의 생방으로 봤다. 그때의 충격은 그후 한달 정도를 아무 생각 없이 살았다는 느낌적 느낌을 이제야 정리할 수 있다는 *_*)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2008년 9월..
카카오 뱅크에 달러박스라는 수수료 없이 거래 되는 달러통장이 있다. 수수료가 이제는 생겼는지 가물가물한데, 하여튼 입금거래 중에 조회를 해서 입금에서 출금을 빼니 무려 249,232원이었다. 매매수수료가 현재 내는지 어떤지가 기억나지 않는 단점이 있으나 처음에 만들때 없다고 해서 .. 그렇게 이번 달까지 거래한 금액이다. 세금없다. 물론 수수료 나간 것을 찾아봐야 할 것 같지만서도... 대략 8백에서6백만원으로 달러 넣다 뺐다해서 수익이 났다니...이렇게 된 이유는 작년 12월3일 이후 였기에... 하여튼 환율은 예측이 무의미 하며 대응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국내에만 있다보면 생각지 못한 것들에 상기하기 위해! ** 우리나라 개미들이 미국 테슬라 투자를 많이 한다고들 하지만 그 비율이 낮고 그것 떼문에..
한명은 제주도 산지 12년이 되어가는 친구! 이번 계모임으로 제주도에 가게 됐다. 나는 백수인지라 5박6일(제법 느긋하게 즐겼지!),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보고, 제주대 나온 친구가 예약한 제주시, 서귀포시의 숙소도 자보고 그렇게 감사하고 행복하고, 열심히가 아닌 충실한 시간을 보냈다. 제주도 사는 친구는 계속 제주에서 지낼 것으로... 제수씨(충청사람)까지 와서 함께 지내고 있고, 헤어디자이너로 큰 뷰티실을 보고나서, ... 그런데 우연히 연결된 제주영상에서 12년 전이 제주도의 peak였고, 그 후로 중국인의 영주권 (제주도만)에 ... 그러나 현재는 중국인에게 전국 영주권을 주는 것으로 바뀌었고.. 등등 세상이 바뀌었음을. 또 한 친구는 우리 중에 가장 빨리 사업을 했던 친구였다. 뛰엄뛰엄 알았는 ..
사카모토 류이치 선생의 자서전을 읽고 알라딘 중고로 떠나보내려는데 아흐, 중고판매가 되지 않았다. 역설이다. 그런데 사카모토 류이치는 알까? 트럼프가 다시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을. 그렇게 무소용에 글쓰기가 진행되지가 않았다. 무기력이란 단어에 침잠해서...그렇게 학습된 무기력이란 ... 하튼 교수하다 그만둔 사람이 쓴 무기력 책은 정말 자신 잘나가다가 교수 그만뒀다는 말 말고는. 하지만 나는 다를까? 쉰을 넘기고 3년이나 지나며 거기에 갑작스런 형의 죽음과2년 넘겨 백수로 시간을 보내면서... 그렇게 나는 그냥 사카모토 류이치씨는 트럼프 다시 미국 대통령이 된 것을 모르고 ...거기다 대한민국의 똘아이 대통령이 비상계엄, 불법 비상계엄을 했다는 것도 모르고 영면에 들었으니. 그래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