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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4월 9일 센텀시티 cgv에서 관람 영화 좋았다. 1948년때 7살 정도 되는.. 그렇게 50주년 시간에 1998년에 손자를 아들로 키우면서... 그렇게 나중엔 손자가 산소에 가면서... 나는 그렇게 11월말과 3월에 간 제주도와 이어지면서... . 영화로서 좋았다. 영화를 보고 10시에 나와 바로 바로 서둘러 지하철 타고 11시20분인가 집에 도착했고... 후원 이름에 내 이름이 나오지 않았으나 빠져나왔더랬다. 이름이중요한가?! 몰것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으로 과거를 기억해주는 것! 정확히는 기억하는 것! 그것이 나의 답답함을 만들지 않게 되는 시작이겠지! 난 좋더라! 추천
To World (output)
2026. 4. 12. 00:28
亂 123 을 보았는데, 사실 집에서 보는 것이라 잠시 자릴 비운 적도 있으나, 긴 영화가 아니란 생각이었는데, 금방 끝난 것 같은데, 러닝 타임이 1시간 30분은 넘는 영화였다. 그리고 총수(공장장)의 소감과 박구용 철학자의 이야기, 음악감독의 이야기. 그리고 감독 이야기까지! 작별하지 않는다를 통해 4.3 이야기만 한 것이 아닌 우리 민족 전체의 아픔. 좀더 큰 작품이 된다면 지구인의 이야기... 어쩌면 듄과 같은 소설까지 공감이 되어야 되겠지!만, 하튼 듄 스토리는 유튜브에서 잠시 본 것이 다임.그렇게 전 세계가 가지는 보편성, 한국인이 가지는 보편성... 그런 것들이 하나의 방향이 되겟지!
To World (output)
2026. 4. 12. 0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