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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박정희가 친아랍성명을 했다고? 난 몰랐다. 그래서 나이는 숫자이고, 계속 배워야 하는 것이군! https://www.youtube.com/shorts/1MztbDCpMWc
4월 9일 센텀시티 cgv에서 관람. 해운대가 서울 따라하기했고, 전에도 느낀 거지만 센텀은 더현대와 정말 비슷하다는 ... 거기에 중국어와 외국인들이 제법 보이는 것에... ______________부산가구쇼를 봤고, 브랜드를 좀 알고, 구입결정을 하러 가는 전시회임을 알게 됐다는. 그렇게 BEXCO 1,2를 다 가보고 비오기에 실내를 여러 길로 돌아 거의 8천보를 넘겼다는. _______영화 좋았다. 1948년때 7살 정도 되는.. 그렇게 50주년 시간에 1998년에 손자를 아들로 키우면서... 그렇게 나중엔 손자가 산소에 가면서... 나는 그렇게 11월말과 3월에 간 제주도와 이어지면서... . 그 비극에 눈 떴꼬, 말 태반 판매하는 곳에서 ... 4.3을 언급하시던 60~70대 할머니도 다 이..
亂 123 을 보았는데, 사실 집에서 보는 것이라 잠시 자릴 비운 적도 있으나, 긴 영화가 아니란 생각이었는데, 금방 끝난 것 같은데, 러닝 타임이 1시간 30분은 넘는 영화였다. 박구용 철학자의 조언대로 오랜만에 bose ultra 착용하고 소릴 높여 봤다는! 그리고 총수(공장장)의 소감과 박구용 철학자의 이야기, 음악감독의 이야기. 그리고 이명세감독 이야기(적게 말하려고 하시는 듯한 ... 그렇지 감독은 영화로 말을 쭉해왔을테니)까지! 작별하지 않는다를 통해 4.3 이야기만 한 것이 아닌 우리 민족 전체의 아픔. 좀더 큰 작품이 된다면 지구인의 이야기... 어쩌면 듄과 같은 소설까지 공감이 되어야 되겠지!만, 하튼 듄 스토리는 유튜브에서 잠시 본 것이 다임.그렇게 전 세계가 가지는 보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