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6/08/13 (2)
julio@fEELING
베개 라이너와 베개 금촉이 있어서 그냥 주문했다. 가지고 있는 캡은 이상이 없어서 받으면 원본은 두고 받은 캡으로만 사용해야지! 돈이 없는 것은 아니나, 세종대왕 스틸이 있어서 금촉은 ... 건데 검빨이 땡기긴 해서... 그래도 모아놓고 사용안하는 편이라 ... 양말도 그대로 수건도 그대로 있는 것도 있고, 썬글라스도 케이스 그대로 쌓아 두고 있어서... 건데 .... 이익 남는게 별루 없다는 말에 ... 하지만 오늘 방송 보고 주문해줘야 하나 고민 하고 있다. 지인 중에 한국어 교수가 있어서 선물로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긴 하는데 ... 그렇다고 50만원짜릴 선물할 정도로 친하진 않아서... 그렇다. 돈이 먼저 생각드는걸로 봐서는... 선물은 포기하고 그냥. 언제나 늦게 오기에 잊지 않으려고 기록용..
무진기행 (2026/08/12)2판 55쇄 2024.11.8 | 김승옥 | 민음사 우연히 이동진씨의 호프 평가를 보다가 우연히 넘긴 내용에 무진기행이 있어 빌렸고, 역시나 단편집인 것도 ^^; 거기에 서울의 달빛 0장인가 1964년 겨울 이란 상을 받은 표지를 가지고 있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렇게 스캔해서 듣기로 다행히 무진기행을 2번 이상 청서했고, 그렇게 무진에 대해 ...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이동진씨의 경험이 내게는 그리 크진 않았다. 다만, 소설이 주는 재미(?)에 대해선 공감한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보니, 아래 있는대로 예전에 구매했던 적도 있음에... ^^; 그랬음에도 줄거리는 신선했고 이번엔 잊지 않을 듯 함. 그이유는 2번이나 들었기에... 일본어가 아닌 한국어를 제대로 배운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