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는 재미?!/사는 이야기 (36)
julio@fEELING
어머니가 화장실이 차가워 이용하지 않으신다는... 그렇게 가까운데도 요강을 이용하시는 것을 보고 ...이제야 비데를 구매해 설치했다. 불효했다. 금방 쓴 변호사의 글에 공감하는 부분이 부모님을 내세우는 부분에서 거짓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이용하는 이상한 또라이도 있을 수 있지만, 그렇게 그의 어머니 내세우는 영상에 공감해서 ... 그냥 의견 전달만 하고 댓글을 삭제 했다는 글을 썼는데... 하튼 그렇게 나도 비데 구매해 설치한 후에 서울로 복귀 하면서... 나름 지금도 인간이 되어가는 중임을 ...잘못된 것은 고치고, 반성하고 나아지자!! 딴지마켓 구매를 해주고 싶어서 .. https://market.ddanzi.com 에서 주문했음.
https://ikoob.tistory.com/1738 도서전에 가서 7년의 밤 100쇄 싸인본을 찍어 둠. 우와 교보문고 라이브에서 정유정씨가 나와서 우와 판매자로 짠한 느낌에, 거기에 재밌다는 이야기에...https://www.youtube.com/watch?v=NPlsZN2pAFM주문했다. 교보문고 구독했으니...이런 것도 한번씩, 거기엔 소설을 너무 읽지 않아서,파친코1,2를 구입했는데, 아직이고,모순은 우와 옛날이야긴데, 이것을 아직도 읽는다니... 세상은 변했는데,그러다 라이브에서 듣고 그냥 팔랑귀에 필요하 않은 영문독해책과 함께^^; 거기다 내가 있었던 곳에서 일했던 사람이라는 이야기에, 7년의 밤을 읽으려고 했으나 아직 읽지 못하고 있는데^^;하튼 싸인이 멋지고, 우와 종이에 이야기 부가가..
갑자기 왜 맥북프로를 지를려고 했는지 기억났다. 그건 반환점의 나이와,그리고 어머니께 창문형에어콘 설치해드리고 나서야,이제야 ... 하는 마음에... 그냥 지름신 영접했다. 어제 서울에서 큰 스트로는 안주던데... 배 주스는 작은 스트로로 빨지도 못했는데, 정말 !!투썸 이제 안갈지도!!
맥북프로 주문했고, 받으러 갔는데, 수령 안내 메일/문자메세지 이후로 주문일자로 부터 2주 지나면 자동 취소 된다는 이야길 들었다. apple 명동에 갔는데 말이지... 주문 할 때, 받는 날짜가 7/25로 안내했으면, 그날 까진 기다려줘야 되는거 아니야? 그날보다 3일이나 먼저 갔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그만큼 잘 사는갑다?! 매장에 있는 모델로 구입... 비싼 건 맞지만 구입하는데 크게 부담이 되는 건 아니여서 ... 프젝으로 바빠 신경쓰지 못했는데, 다만... 윈도만 사용하다 맥을 적응할 수 있을지... 거기에 윈도도 사용하는 것이기에... 고민은 주문후 계속 되긴 했다. ===> oracle virtualbox를 사용하는 입장이라 어쩌면 항시 실행돼 있는 virtualbox를 사용하는 느낌 ..
가성비라고 하는데, 이 문제가 참 고민인게, 1. 다이소 동그란 얼음 트레이 1,000원 vs 모던하우스 얼음트레이 10개짜리 좀 큰 얼음트레이인데 실리콘이라 잘 떼진다는 것말고는... 2. 다이소 커피필터 100장 그것도 4~7인용 2000원 vs 네덜란드 수입 40매, 1900원 (우리집 드립퍼는 2~3용이라 맞음) 3. 흉터가 생기지 않게 하는 대략 10cm x 10cm 크기 3장 약국 10,000원 vs 다이소 밴드식으로 파는 것을 보고 4. 메이커 우산 45000 원 vs 다이소 5000원 => 이 부분은 브랜드와 디자인이란 요소의 차별이 더 들어가고, 자동펼침버튼이 떨어져 갔는데, 새것으로 교체해주는 것을 보고 아깝다는 생각은 사라지긴 했음. 자본주의 사회에 산지 50년이 되어가는데, 아직..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2014/05/), (2014/07/13)박웅현,강창래 지음 | (주)알마 | 1판11쇄 2010.7.22 2009.8.27 1판1쇄 그는 벌써 유명해졌기에 알려지려고 하지 않는다. ! 광고계 사람이 자신을 광고하고 싶지는 않다는 아이러니 혹 역설인지! 그는 제일기획을 거쳐 다국적 기업에서 일하고 있다. 그렇게 도망을 포기하고 강창래씨와 대화를 시작한다. 이 책 다음 저자는 적극적 표현으로 [여덟 글자]란 책을 출간했다. 인문학을 수단으로 삼는다는 것에 기분 나쁠 이유는 없다. 그렇게 나는 이제야 허식에서 빠져나온 것 같다. 채우지도 못했으면서, 비우자 비우자! 했던 그런 자만과 행동없는 생각들. 그렇게 광고와 인문학에 대해 들어보기로 했다. 광고는 시대 읽기다-52 =>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