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는 재미?! (149)
julio@fEELING
겸손만 팔아줘서 오랜만에 다스뵈이다 광고에서 주문해서 마셔봤는데... 대략 한병에 1만원인데... 가격 때문이 아니라 그냥 한병에 만원주고 사먹기엔... ... 여기까지 . .. 판단유보. 브로슈 클릭하면 큰 화면 볼 수 있습니다.
겸손몰 https://nonohumble.com/ 어머니께 전달!금액을 갠히 이야기 해서 ... 안입는다는 이야길 들어서... 난 비싸니 잘 입으시라고 ... 여자 쫄-S https://nonohumble.com/product/%ED%8D%BC%EC%9E%90%EB%A7%88/65/category/1/ 퍼자마 - 겸손은힘들다교환 및 반품 주소 - [12720]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광여로 788 B동 M&C코퍼레이션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계약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단, 그 서면을 받은 때보다 재화등nonohumble.com
해피빈을 사용하지 않고, 그렇게 결재 변한 것을 업데이트 https://ikoob.tistory.com/1184 https://ikoob.tistory.com/1275 1] 후원내역조회 url을 지우는 바람에 이번엔 후원내역 조회 url추가 https://nohumble.benecent.org/login얼마 냈는지 보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가고 있음을 느끼려고 1년에 한번씩 보는 것 같습니다. 2] 멤버십 가입은 아래 URL로 https://nohumble.benecent.org/campaign/1/contract 3] 다스뵈이다는 월말김어준을 구독해 지불하는 것으로 통치고 있어서^^;...https://www.podbbang.com/magazines/1778990추천해 봅니다. (주머니가..
낙동강 녹조재난, 책임자 처벌과 대책을 촉구하는 국회 청문회 개최 요구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2343AE9B465F3329E064B49691C6967B
법적 책임 전에 책임을 통감하고 그만두는 어공이 없다는 거에 분노합니다. 이상민 장관이 아직도 행안부 장관을 하고 있다니...이사람이 그만둔다고 이상민 당신의 잘못으로 말할 사람이 없었을텐데, 자리 보전하며 있으니 이제는 이상민 때문이라고, 이상민 탓을 할 수 있게 됐다. 마약수사관은 나와 있었는데, 도로 통제할 경찰 한명 만 있었더래도...그래도 마약검거 때문에 교통 결찰을 풀어놓지 않아 그런 것은 아닌지 지금도 의심스럽다. 그런데 1년이 됐는데, 수사도 종료가 안됐고, 법적으로는 무혐의를 받고 있다니... 용산구청장이 무죄란다! 그렇다!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어머님들의 한이 그렇게 쌓였고, 그렇게 우리 대한민국은 한이란 단어를 없앨 수 없는 나라가 됐다. 세월호도 그랬고, 이제 10.29 참사까지 .....
겸손 안경 받았는데, 그땐 색이란 수식어가 있었는지 ... 내 기억이 흐릿한가! 아흐!말바꿈 제일 싫어하는데, 인정도 안하고 배송하면서 카드에 겸손색안경, 썬글라스란 단어가 있으니...내가 내 기억을 왜 왜곡시킨걸까? (아니면 배송하면서 저런 식으로...)남긴 댓글에 알 없이 구매하고 싶단 이야길 적어두기도 했는데...나는 안경으로 사용하려고 렌즈만 구입해서 이용하려고 했는데, 이런 이런! 정치는 저러면 화나겠으나, 지지하는 곳이라 그냥 적지 않고 수령 사진만 올리고 적지 않으려다. 그래도 내 기억을 정리해 놓은 것은 억울!!함이 내 문제인지 ... 겸손 문제인지는 기억해 두려고... 제품명 자체가 ㄱㅅㅇㄱ 2024겸손색안경 반뿔4.2이라 되어 있다. 이런이런 2024 년이 왜 들어가?? 이런 몰것다...
patagonia Duckbill Cap월말 김어준 2023년 10월호/ "지구가 우리의 유일한 주주입니다" 패션큐레이터 김홍기/ 대단하다,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로 듣고 알아서, 호감이었고, 병행수입이지만 교보문고에서 파타고니아 2벌이나 구입했고, 어머니 반팔도 하나 사드렸다. 그렇게, 서울둘레길 걷다가 파타고니아 매장을 보고 모자 하나 장만했습니다. 머리가 커서 애매하겠단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색감이 무난해서^^' 브랜드 파타고니아 호감이다!기업자체로 지구세로 매출 1%를 내고 있는 기업. 우리나라 서울에도 그렇게 하고 있고, 2층에 잠시본 보 지도에 ... 해체에 적극찬성하고 있으니.. 믓지다! https://patagonia.co.kr/blueheart/main 이본 쉬나드 Yvon Chouin..
고민하다가 면이 아니니 나는 skip하고 어머니 선물로 진한 분홍색은 좀 그래서... 긴 줄이 있는 모양새가 있어서 완료.배송비 3천원은 따로라니 이건, 담에도 배송비 포함 아니면 주문 안할 것 같다. 바로 배송 해주지도 않으면서, 이건 아예 가격에 넣어 버리던지 해야지 말이다! 1] 겸손 니트 - 받았는데, 여름이라 입을 수 없음2] 겸손 안경 - 기다리는중.- 안경은 테만 줘도 되는데, 도수 없는 렌즈까지... 하는 것은 아쉽네!! 도수 있는 안경 사용자는 정말이지.. .아쉽죠!3] 겸손 베개만 - 기다리는중- 이건 제대로 만들어야 되니 기다리는게 당연하고,4] 겸손 퍼자마 - 면100% 아니여서 어머니 선물로 전체 분홍색보단 이런게 더 멋질 것 같아서..주문 완료! 하튼 배송 기다리는 것은 안하는 ..
겸공에 나와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이스라엘에 대해 알 필요는 없으나,책은 꽂아두는 것임으로, 하나는 구입해야 된다는 생각으로!내용은 방송에 나와서 한 것을 들은 것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RrS23bp4cv0&t=7713s
https://ikoob.tistory.com/1738 도서전에 가서 7년의 밤 100쇄 싸인본을 찍어 둠. 우와 교보문고 라이브에서 정유정씨가 나와서 우와 판매자로 짠한 느낌에, 거기에 재밌다는 이야기에...https://www.youtube.com/watch?v=NPlsZN2pAFM주문했다. 교보문고 구독했으니...이런 것도 한번씩, 거기엔 소설을 너무 읽지 않아서,파친코1,2를 구입했는데, 아직이고,모순은 우와 옛날이야긴데, 이것을 아직도 읽는다니... 세상은 변했는데,그러다 라이브에서 듣고 그냥 팔랑귀에 필요하 않은 영문독해책과 함께^^; 거기다 내가 있었던 곳에서 일했던 사람이라는 이야기에, 7년의 밤을 읽으려고 했으나 아직 읽지 못하고 있는데^^;하튼 싸인이 멋지고, 우와 종이에 이야기 부가가..
달수네라이브 쇼핑을 몇개 했는데,이것은 덕분에 저렴하게 ㅋㅋ 밤에 2개나 먹고 자게 됨.
마트에 갔는데, 손선수가 있었습니다.우리는 닥터캡슐만 마시는데,윌 5개 2세트 구입했습니다. 손흥민 힘!!20일 첫골 시작합시다!!
백정환 이화영씨 부인이 공저로 책을 냈는데, 주문 완료!정신차려 ***! 내게 하는 말.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백정화 님의 다스뵈이다. 인터뷰와 겸손은 힘들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보고, 책이라도 구입해드려야... 개인이 사실을 알리는데 이런 험난한 험난한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에, 조국씨 다음으로 억울이란 단어가 콱 박혀 있다. 거기엔 백정화님 글을 보면 법카를 잘못 사용한 빈틈에 공격을 받아서... 란 ...이화영 님 힘내세요!!
겸손니트(디자인 오월) - 뱃살을 빼야 이번 가을에 입을 수 있을 듯^^; 보낸다는 날보단 일찍 왔음.우산 안 산게 여름 지나고 받을 것 같아서 안샀는데...쫄지마란 싸인이 있던데, 구입하는 사람에게 당연한거지... 좀 다른 이벤트가 필요함. 사실 이 옷도 가을은 되어야 입으니... 그래서 우산도 늦게 온다했는데,이것 보니 빨리 도착하는 것 봐서... 맥시멈 배달일이란 것을 밝혀야 되지 안흘까 하는 생각도 들긴함. 12월1일 계모임에 처음 입고 나가봄. 그리고 2일 걸을 때 입음
유시민의 나의 현대사를 가지고 있으니... 그렇게 고민하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그렇지 근현대사가 가장 중요하다. 제목이 요즘 역사! 그렇게 주문해 책을 받았다.
휴가가기 전에 공장장이 다스뵈이다에서 유시민 특별대담으로 한회를 채우고, 다음 회는 휴방을 한다고 공지했다! 사실 이런 책을 읽는 편은 아니지만, 뭐 두세권 사달라는데, 유씨 말대로 한 권만 구매했다.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선 교보에서 구매해 받음. 독립유공자 가문이니, 팔아주는 것도 좋고! 후기 https://ikoob.tistory.com/1437
_______2024/6/16 일 다시 한번 정리 음모론!! 이겠지만,봉지욱씨가 이재명 관련 기사를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6eRaktV0AKw 하는데, 그 영상에서 윤석렬 이야기를 하면서 그때 윤석렬 청문회때 5천명 기부 회원이 빠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분노했다. 발표를 딱 윤석렬 청문회 시점에, 좀 빨리 알아낼 수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만큼 윤씨의 진면목을 알고 막으려는 세력의 결집이 당일에 정해져버린, 현재 법사위 박지원씨가 국회의원으로 앉아 있는 것도 웃기고... 이 모든게 나는 음모로 해석되면서... 그렇게 뉴스타파 후원은 이어가고 싶지 않았다! 아래도 나와 있으나, 난 19만원 기부했던 회원 이었고, 윤씨 청문회 때 기부중단을 하고 다시금 뉴스..
https://ikoob.tistory.com/1380 2024년 04월16일 10주기1029 참사 때는 너무나 답답했고, 한달이 지나기전에, 내 위로를 위해 조용히 다녀왔었는데... 놋북이 18년 산인데.. 노란리본 찍어봄. 1029 참사의 충격에서 내 자신이 벗어나기 위해서, 11월이 가기www.julio.kr잊었는데, 키링과 감사 엽서가 도착해서...사진과 올려봄.
저번 주 받은 것을 이제야 봄. 어머니와 내 여름 티와 텀블러 하나 주문하고 잊었었다. 겸손니트온줄 알았는데, 하튼 그때 당시여론조사 꽃에 연결해 재정상태가 안좋다는,그냥 주문했었는데, 주문 로그를 남겼는줄 알았는데, 없어서 정리하면서 새롭게 저장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책 내셨다고 해서,저번에는 공저로 해서 구입했고,이번엔 단독으로 책을 출간 한 듯. 교보문고에서 주문 완료! 구독은 안했으나, 사는 재미의 디에디트 유튜브도 생각나는 책 제목! 연휴가 있어 5월7일 받았습니다.
우연히 보았다. 웃음소리에 가벼움 보단 갸날픔과그 힘듦을 갈무리 했다고 느껴지는 것! 나의 오지랖이겠지! 메밀소바 - 밀가루가 없다는 말에 이거라도 주문함.
1029 참사 때는 너무나 답답했고, 한달이 지나기전에, 내 위로를 위해 조용히 다녀왔었는데... 놋북이 18년 산인데.. 노란리본 찍어봄. 1029 참사의 충격에서 내 자신이 벗어나기 위해서, 11월이 가기 전에 혼자 갔다왔는데, 당시 블로그에 올린 글에는 사진도 올리지 못했지만, 오늘은 10주기고, 세월호 아이들의 위로를 연결하고자 올려봄. 눈물만 흘리기엔 10년은 길었네! 이젠 서로 위로하구. 한발짝 나아가기! 오늘 겸손은 힘들다. 뉴스 공장에 나오셔서 기금이 깎였고... 그렇게 나라도. 최순화 故 이창현 군 어머니, 정부자 故 신호성 군 어머니 김현 국회의원이 됐다. 기부했던 나로선, 위로가 됐다. 안산, 단원고 이 말은 잊을 수 없다!
대안뉴스에서 팔아,가지고 있는데, (오른쪽 하나 잃어버려서 주문!)광고보고 이것 말고는 ...3번째 주문완료. 가격은 저번보다 다운!
서울의 봄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내용은 다시금 알고, 감독이 나오는 유튜브를 계속 보면서, 다시 배우고 "나의 현대사"에 한부분으로 소유했습니다. 299회 다스뵈이다에서 소개를 받고 바로 후원신청완료 했습니다. 상품이 중요한 것은 아닌데, 김규리 배우 작품 안내를 받아서 그것으로 했습니다.
적어둔 글 다시 보다가 이동형TV보고 보험 절대 안들기로 한 결심을 깨고금액은 작지만 실손 보험 하나 가입했다. 그땐 정말 이동형TV 보고 한 것인데... 아흐. 이번들어 이동형씨가 힘들어하는, 이건 돈보다마음이 느끼는 그 무엇때문이겠지! 그렇게 나도 잊었지만,멋지게도 후원보단 광고로 이끌고 있는 것은 멋진 일이니까!
우연히 유튜브를 연결했는데, 후원 계좌가 보여 5만원씩 하려다, 아흐 백수가!^^; 그렇게 3만원씩만 했음. 김현 예비 후보는 안산시 단원구 을 선거구인데, 안산시 단원구는 잊을 수 없는 지명이라... 이분은 잘모르지만, 좌고우면 하지는 않을 분이기에, 농협 301-0339-8551-81 최민희 예비후보 국민은행 437-20-1043-50412 남양주시갑 에 출마한것 같은데, 힘! 캡쳐 까먹었다가 늦게 해서 위와 다름!
이분의 이야기도 궁금했으나 잊었다가 주문했음. 이성윤 검사 책도 한권 구매해야 하는데... 후원금을 넣을지 고민중! 이수진 판사와 다르게 가슴 뜨거움은 느껴졌다. 이수진 덕(?)에 겁나했으나 정신차렸다. 그 사람의 됨됨이가 바뀔 것을 두려워해 지지 하지 않는 바보는 되지 않아야 한다. 이건 누구의 책이 아니라 내 가슴에 시키는대로 할 것이다! 이 순간에 그 분이 나와 하는 이야기가 내게 큰 울림이 되었다는 것! 그리고 가족의 지원, 특히 아들 이야기에 잘 샀다 했다. 구입하고 나서 방송을 봐서 그랬음. 이래봤자 할 수 있는 건 이런 책 한권 사주는 것과 나의 현대사를 제대로 느끼면서 산다는 것!
달수네라이브 보면서 한번씩 구매해주는 중. 둘다 광고가 아니였음 안먹었을 제품 공진보 같은 경우는 제품이 믿을만해야 하는데, 설마 달수네라이브가 검증했겠지! 하는 마음으로 쉽게 주문했음. 오늘도 하나 주문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