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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내이름은 - 정지영감독 본문
4월 9일 센텀시티 cgv에서 관람
영화 좋았다. 1948년때 7살 정도 되는.. 그렇게 50주년 시간에 1998년에 손자를 아들로 키우면서... 그렇게 나중엔 손자가 산소에 가면서...
나는 그렇게 11월말과 3월에 간 제주도와 이어지면서... .

영화로서 좋았다. 영화를 보고 10시에 나와 바로 바로 서둘러 지하철 타고 11시20분인가 집에 도착했고...
후원 이름에 내 이름이 나오지 않았으나 빠져나왔더랬다.
이름이중요한가?! 몰것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으로 과거를 기억해주는 것! 정확히는 기억하는 것! 그것이 나의 답답함을 만들지 않게 되는 시작이겠지!
난 좋더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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