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亂 123 - 中 본문

To World (output)

亂 123 - 中

julio22 2026. 4. 12. 00:22

 

 

亂 123 을 보았는데, 사실 집에서 보는 것이라 잠시 자릴 비운 적도 있으나, 긴 영화가 아니란 생각이었는데, 금방 끝난 것 같은데, 러닝 타임이 1시간 30분은 넘는 영화였다.

 

그리고 총수(공장장)의 소감과 박구용 철학자의 이야기, 음악감독의 이야기. 그리고 감독 이야기까지! 

 

 

 

 

 

 

 

작별하지 않는다를 통해 4.3 이야기만 한 것이 아닌 우리 민족 전체의 아픔. 좀더 큰 작품이 된다면 지구인의 이야기... 어쩌면 듄과 같은 소설까지 공감이 되어야 되겠지!만, 하튼 듄 스토리는 유튜브에서 잠시 본 것이 다임.

그렇게 전 세계가 가지는 보편성,

 

한국인이 가지는 보편성...

 

그런 것들이 하나의 방향이 되겟지!

'To World (outp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이름은 - 정지영감독  (0) 2026.04.12
아르미테스 II 귀환  (0) 2026.04.11
SWIM 수영?! 화사 GOOD Goodbye  (0) 2026.03.29
3월 21일 토요일  (0) 2026.03.19
casa busano  (1)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