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한끼 두번을 본문
두번째 헤냈다. 머리 속에선 절대 하면 안되는 것이었는데, 1월7일 한번 해보고 났기에... 무서움 없이 오늘 또!
거기에 버거킹 와퍼(할인쿠폰) + 베이컨 600원 + (양상추 + 토마토)= 500원) 으로 먹고 나서 걸어서 귀가하다가 갈비탕 먹고, 그런데 1000원 인상됐다. 그래서 담부터 안갈 생각으로... 하튼 냉면집이라 냉면 한번 도전해보기로는 하겠으나...
도전의 의미와 처음이란 것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이글을 통해 제대로 정리할 수 있겠다. 처음은 힘들지만 두번째는 쉽다. 그렇게 한끼를 두번 먹는 것도 나는 넘지 못했다가 한번 했던 기억으로 블로그 검색을 통해 날짜를 알게 됐고, 그렇게...
무언가를 건너 뛰면 다음 할 때 쉬운 거였고, 심리적 어려움은 생기지도 않았다.
그러나 다음날 걷기하고 나서 내 몸은 불어나는 몸무게는 없애야 했기에 , 카페가 아닌 도서관으로 걸어갔다 왔는데, 근처 카페는 시험때문인지 자리가 거의 없었고, 다시 투썸에 아서 청양마요 파니니에 핫아를 먹고 또 멍하니... 내가 요새 들어서 느끼는 것은 시간절약도 못하고, 그냥 흘러가게 놔두고 있다는 점이긴 한데!

거기에 이번에 알게 된게 쿠폰에 베이컨, 토마토, 상추 추가해 먹는데 그맛이 일품이라는 .. 아흐. 빅맥파에서 버거킹파로 변화중임.

그렇게 냉면 한번 도전하는 것으로 하고 갈비탕은 이제 안 먹는 것으로 식사후 폰 좀 보다가 속이 안좋아 화장실 갔다오니, 간단 말도 안했는데, 가라는 말도 안했으나 가라는... 식으로 .. 거기엔 약 먹으려고 물 받아서 먹고 오려는데 잘가라는 소리와 더불어... 이렇게 무안하게 해놓고 다시 오라는 소리는 아니겠지 싶어, 이 글 적다보니 안가기로 결정함!
이젠 한끼엔 한끼만 하는 것으로 ... 뭐 하루로 치면 두끼 밖에 안먹은 것이겠으나... 그렇게 이런 저런 생각 속에, 마음속 결정과 그 경계를 세우고, 무너뜨리게 되고 하는 것들에 생각을 좀 왔다갔따 해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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