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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로 완보 (산성로길을 전부 걸었다) 우산쓰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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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로 완보 (산성로길을 전부 걸었다) 우산쓰고!

julio22 2026. 5. 4. 00:45

산외교-수목원-산성공해마을-남문-동문-식물원 입구

본가에서 출발할 때 부터 기록하긴 했는데, 하이킹으로는 산외교부터 시작해서 동래식물원입구까지 걸었다. 산길은 걷지 않고 산성로만 걸었는데, 남문정류장 지나서는 데크길이 거의 없어서.. 황당했다. 금정구 살기 팍팍한가보다. 북구는 다 데크길이 있는데 말이지!

하여튼 걸어서 처음으로 산성로를 전부 걸어본 것 같다. 금샘로 잠깐지나 우장춘로를 보고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우암역과 우암로를 보면서 분노보단 고개숙이고 지나칠려고 했으나, 역시 괴상한 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장춘로는 사진도 한 컷 남겼다.

 

우장춘 박사 자서전이 있다면 한번 읽어봐야지!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룰루 밀러의 책에서 나는 우암로를 없애고, 우장춘로는 홍보해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 이어졌다. 그리고 채식주의자에서 연결된 그무엇이 있다는 생각도 잠시 하긴 했다. 우생학자 스탠퍼드 그 똘만이 교수보단 돌연변이가 더 낫나 하는 생각도 했다. 다름을 인정하기에 레즈비언이나 양성애자의 존재는 머리속으로는 이해하지만서도.. 이해하력 노력했지만.

 

그렇게 제미나이 프로에 종속과목강문계산외교-수목원-산성공해마을-남문-동문-식물원 입구

 

본가에서 출발할 때 부터 기록하긴 했는데, 하이킹으로는 산외교부터 시작해서 동래식물원입구까지 걸었다. 산길은 걷지 않고 산성로만 걸었는데, 남문정류장 지나서는 데크길이 거의 없어서.. 황당했다. 금정구 살기 팍팍한가보다. 북구는 다 데크길이 있는데 말이지!

 

하여튼 걸어서 처음으로 산성로를 전부 걸어본 것 같다. 금샘로 잠깐지나 우장춘로를 보고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우암역과 우암로를 보면서 분노보단 고개숙이고 지나칠려고 했으나, 역시 괴상한 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장춘로는 사진도 한 컷 남겼다.

 

 

 

우장춘 박사 자서전이 있다면 한번 읽어봐야지!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룰루 밀러의 책에서 나는 우암로를 없애고, 우장춘로는 홍보해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 이어졌다. 그리고 채식주의자에서 연결된 그무엇이 있다는 생각도 잠시 하긴 했다. 우생학자 스탠퍼드 그 똘만이 교수보단 돌연변이가 더 낫나 하는 생각도 했다. 다름을 인정하기에 레즈비언이나 양성애자의 존재는 머리속으로는 이해하지만서도.. 이해하력 노력했지만.

 

 

 

그렇게 제미나이 프로에 종>속>과>목>강>문>계> 다음에 역이 있는 줄은 이번에 알았다^^; 그때도 순서만 외웠지, 분류의 기준은 기억도 안남았는데^^; 참 모르는게 많고 이해하기 어려운, 모자란 두뇌 소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