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아리랑10 제4부 동트는 광야 본문

感 Book/소설

아리랑10 제4부 동트는 광야

juliocorea92 2026. 9. 28. 10:21

아리랑10 (2026/09/28~)
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5년 ?월 ?일

 

월요일이라 우선은 밀리의 서재로 읽고 내일 빌려야지 했음!

 

작가의 말- 해외 기자 2명과 이야기 하는데 "이제 잊어버릴 때도 되지 않았느냐" 란 말을 언급했는데, 그래 잊지 말자. 잊지않았기에 독립을 그렇게 빨리 했고 (지나서 알게 된 것이지만)!

 

아리랑을 미스터션샤인이 대체 되었단 생각이 들었음. 나도 힘든데, 12권을 어떻게 읽겠구나! 거기다 태백산맥으로 좌우의 대립을 이해해야 하겠고 (2권까지만 읽었기에 징허다 징허란 사투리와 벌교), 그리고, 한강(2권까지 읽었으나, 기억이 안남)은 또 어떻고, 거기에 마음 속엔 토지를 읽어야 하는데 하고 있음. 그러나 해피엔딩을 알고 있는 것에서... 

 

1. 탈출하는 땅

 

 

2. 격랑 속의 격랑

 

 

3. 아버지를 찾아서

 

 

4. 교차점

 

 

5. 겹올가미

 

 

6. 뜨거운 정인(情人)

 

 

7. 야릇한 기류

 

 

8. 혈청단(血淸團)

 

 

9. 달빛 속의 진혼곡

 

 

10. 이민바람

 

 

11. 동북항일연군

 

 

12. 보천보 진공

 

 

13. 압록강의 밥

 

 

14. 20만 명을 실은 유형열차

 

 

15. 국경 산악에 삭풍은 불고

 

 

16. 타국의 저승길

 

 

17. 어디 계시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