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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8 제3부 어둠의 산하 본문

아리랑8 (2026/09/25~)
조정래 지음 | (株)해냄출판사 | 제4판 1쇄 2020년 10월 15일 제1판 1쇄 1994년 12월 10일
16. 변하는 게 절기 뿐이랴
상해 한번 가야겠나? 방대근이 쏘나를. 윤주협, 민수희(삼일절 만세 운동으로 상해로 온 서울 여자)의 러브 스토리... 그렇게 방대근은 보름이 생존도 알게 됐다. 건데 큰형은. 그렇게 만나긴 하겠다만!!
17. 최초의 동정파업
정도규, 고정한, 그리고 백남일의 정미소 파업. 세상은 그렇게 그렇게.
18. 그 깊은 한
박건식의 어머니 대목댁 이름도 없네, 그런데 그 분이 자살하는 글은 심장이 멎히는... 그런 슬픔이었다. => 이야기를 읽다는 것은 작가의 의견에 공감한다는 것이 아니다. 읽는 내내 작가와 대화를 통해 생각지도 못했던 그 시간으로 들어가, 이건 내가 대한민국 사람이라 더욱 그렇고, 그렇게 일어나는 생각, 발산을 참고 모아서 그렇게 해보려고 읽는데,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고, 그렇게 이야기와 대화하면서 그렇게 ... ... 그런데 수국이는 아이를 양자로 보내고, ... 하지만 대목댁이 더 큰 아픔이다 싶다. 세상 모두의 아들로 어머니. 어머니.
19. 무엇인들 못하랴
20. 또 하나의 날개
21. 하와이의 폭풍
22. 꺽이지 않는 꽃
23. 삼형제
24. 회오리바람
25. 아리랑
26. 한곳으로 모아지는 힘
27. 홍계와 유린
28. 피내림은 그렇게
29. 대륙의 좌절
30. 사무치는 그리움
31. 원인과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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