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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World (output)/유료 習

와디즈주식회사 , 롯데마트

julio22 2026. 3. 12. 18:00

와디즈주식회사에서 4900원이 결제 되어, 확인 해본바 11월11일에 유그린 제품 출시 프로모션으로 구매한번 하려고 가입했던 것 같은데, 그후로 서포터즈 클럽이니 뭐니.. 그들의 비즈니스 목적을 숙지 하지 못하고 당했다!  관심없고, 확인하다 보니 은근슬쩍 3개월 무료 사용하고 2월11일 결제된 것을 나는 모르고 넘겼고, ( 카드 명세서 종이로 받아 확인할 필요가 있을지도...)

 

이런 실수는 정말 안하는 편이고, 무료 이용하는 것도 하루 전, 이틀 전에 꼭 해지 했는데, 이번에 당했다!! 거의 처음이고, 지천명을 넘기고 나서는 또 실수를 할 듯 하여 기억하자는 결심에 적어봄.

 

 

 

그렇게 전화는 안받고 무조건 게시판 작성으로만 해결하고 답변은 문자로 받기까지 해야 ( 이것도 개인 정보 보호차원으로 걸고 넘어지면서 ... 대략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털리는 구조였음, 답변을 문의한 곳에 받게 했다면 난 또 잊고, 2~3일 넘겼을 수도) .. 그렇게 오늘까지 해지하면 3월분 4900은 전액환불을 해준다는 선심성(?) 문자 답변이 화가났으나!

 

그렇게 다시 홈페이지에 들어가 서비스해지 하고 나니, ai 대화상자로 답변을 해주는데 2월 환불 요구를 하려면 링크를 보여줘서, 클릭하고 작성하니 참여유형이란 항목이 필수 항목인데, 셀렉트 박스로 빈값(참여 내용이 없으니)이라 저장을 할 수 없었다. 그렇게 또 몇분 손해 보고 나서 회원탈퇴를 하고자 질문하니...이것은 또 내이름 아래 설정에서 할 수 있다. 사람 아이콘에서 볼 수 없게 한 것도 취사빤스란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카톡 채널 대화방에 추가하지 않아 2월6일 유그린 참여 카톡(2월11일 유료 결제 앞두고)만 있는데, 3월 6일 은근 슬쩍 유그린 프로젝트 안내가 있었단 거다. 서포터즈로서 혜택 등등을 카톡 채널 메세지라도 알려줬다면 내 실수를 이렇게 거창하게 기록할 이유는 없을 터인데... 그렇게 3월6일 메세지도 서포터님, 요즘 인기있는 프로젝트르 ㄹ찜해보세요.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그리고 바로가기 버튼만 덩그라니... 유료 사용자로 느끼지 못함요!! 

 

카톡을 부고받기 위해서 가입해두고 있는 경우라서... 그렇게 읽지 않음을 한번씩 확인하고 광고성은 전체 읽음으로 처리해버리는 경우라... 카톡탈퇴를 전심으로 고민해보고 있음. 다음메일 때문에 해지 못해서 사용하고 있음을 연결되고 있는데 .. 2~3년 정리하면서 메일 계정도 구글로 넘기면서 넘어가야할지 결심하기 위해 정리중!

 

 

유료서포터즈로서의 혜택정도는 채널 메세지로 보내줘야 했는데 그런 것은 없고, 해지 아니 해지완료 안내 카톡은 보내온다. 이런 취사빤스에 적어두는 것이다. 

 

와디즈주식회사는 근처도 가지 않을 것임을....

 

** 

롯데마트 경험도 적어두려고 써봄.

 

이것도 문제의 시작도 내 실수로 시작한 것은 유사하다!  영수증으로 집에 가서 확인해보니 하나 더 결제가 되어, 열받아 환불 받으러 와보니 ... 영수증으로 결제 시간을 가지고 화면까지 확인하고 와서 ... 환불해줬다. 그후로 롯데마트 건물로 들어가지도 않는다. 년 최소 2백은 소비했는데, 그후로는 롯데마트는 안간다. 내가 결제 안하고 담아가는 것은 체크해 바로 안내하고 하지만, 내가 실수해 돈 더 많이 내는 것은 이야기를 안하는 것이다. 그렇게 기록도 3주 이상 안갖고 있으니... 그렇게 내가 3년 정도 이용해서 오버페이했을 경우가 많았을 것이란 생각에.  롯데마트 안가게 됐다.

 

그때 부점장의 응대가 조금이라도 마음을 풀리게 했다면 좋았을 텐데... 그냥 멀뚱멀뚱... 내가 블랙컨슈머라면 그래도 이해가 되지만 내가 지불한 년 이용금액을 보면 최소한 할인권 한장 정도는 받았어야 했다. 그렇게 위 회사나 아래 대기업이나 맘 상한게 더 커서 이용을 안하게 됐는데, 이번 상황을 계기로 자본사회에 정신차리고 살아야 됨을 ... 그렇게 적어둠.

 

 

 

 

기업응대와 고객의 실수.

 

여기서 UX의 시작은 나의 잘못이다. 카드결재를 확인하지 않은 것은 내 실수이다! 히자만 4900원 서포트 클럽. 유료 이용자이면, 한달에 한번이라도 결제 알림 정도는 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 메세지나 안내 받은 기억이 없다. 4900원 3개월 무료 이용한다 했다면 최소한 한달에 한번 정도는 문자 알림 정도로 안내를 했을텐데.. 그런 기억은 없다. (광고 문자를 지웠을 순 있지만... )

그렇게, 어제 승인문자 (카드 분실후 문자로 사용내역을 받게 함)를 받는 옵션을 켜두지 않았다면 이건 몇 개월 후 알았을...

 

나이가 들고 돈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면서 ... 하지만 역시나 자본사회에 돈나가고 들어오는 것에 대해선 한달에 한번 정도는 파악해둬야지 하는 생각을 다시금 일깨운다. 카드명세서는 꼭 확인하자!! 

 

 

** 사족

롯데마트 자동결재 보단 줄서서 판매자가 결제하게 하는 것이 필요함을... 그렇게 롯데마트 소비도 줄어들고, 과자도 안먹게 되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졌다고 정신승리중 (다만, 어머님이 이용하시는 것은 막지 않음)

 

와디즈주식회사

카톡 대화상대 추가를 해두지 않았는데, 2월 6일 유그린 제품 정보가 있다는 카톡 메세지를 보낸게 있더라.  그냥 한번 당첨이 안되니 그냥 잊고 광고겠거니 했을텐고, 읽은 기억없지만 봤다면 그렇게 넘어갔는데, 2월 11일 한달 4900원 결제 됐다는 메세지는 안보낸다. 그래놓고, 오늘 해지하면, 이번달 결제한 금액은 100% 한불 해준다는 선심성 문자에 하하. 로그인 한번 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해지 완료 메세지는 보내주는 구만! 

 

 

 

사업가가 된다는 것은 고객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해준다는 인식 시켜야 된다. 그런 의미에서 쿠팡 탈퇴를 편의성에선 힘들었으나, 돈 이익말고도 추구할 가치가 있음을 알기에... 과감히 탈퇴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