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역시나! - 이승만 같은 김민석 주위에 있는 사람들. 본문
하와이에서 똘짓을 했던 이승만 같은 김민석,
그 주변에 있는 이동형, 헬마우스 임경빈, 오창석, 실내에서썬글라스끼는똘녀
헬마를 대단하게 보더라니, 유시민에 대해 난 이상했다. 오창석은 같은 고등학교 후배라 아무리 잘 봐주려해도 그 평범성은 넘치지 않던데.. 왜 뜨나 신기했었다!
오창석 때문에 구독을 끊은 것이라 헬마에게 미안하긴 했다! 안정환을 좋아하지만 같이 나오는 사람때문에 냉장고를 아예 보지 않게 되는 그 막막함을 알기는 알까?
탁씨 때문에 겸손을 끊을까 고민하는 나로선... 이게 옳은 감정이라 말하는게 아니다. 내 성격을 언급해 두고!
하튼 헬마와 오씨의 내용이 딱히 새롭지도 않고 새로운 시선도 아니여서 땡기지 않았는데, 그래도 권위(권위적인 지식의 힘은 그 지식이 옳기 때문이 아니라 널리 인정받기 때문에 나온다-인류학자 브리지트 조던 Brigitte Jordan)에 눌렀는지... 좀 계속 봤다가 오씨가 자산관리 공사의 이사(동네 친구끼리 작은 모임을 만들고 이사라 한 것도 아니고... 이런이런?) 이런 이런 그때 부터 끊었다. 이동형이 이상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안가게 되면서 그런 것도 있기도 했고!
그러다, 이번 레드팀에 관한 헬마의 영상을 보고 나서 이런 이런 했다. 장교단이라 저 사람을 바라볼 때 대단치 않다 경직 마인드(이것을 정말 걱정했음)로 뭔가를 탁견은 없던 것 같던데 말이지!! 거의없다는 잘몰것다만! 이번 내 설레발이 맞다만, 기쁘진 않다. 그런 면에선 2분뉴스 그 젊은 친구가 좀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볼 줄안다는 생각은 들었다. 다만 정치는 답이 없는 것이라 해석이 맞다 틀리다 보다 나중에 긴 숨으로 보면 비평의 관점에서 유시민이 가지는 통찰(?) 그 무엇이 보여질 수도!!
정치에 관심없다가 창조한국당에 가입해 문국현이란 사람을 지지했었다. 권영길을 찍다가 말이지... 그렇게 사라짐을 보고 나서 진보신당 가입했었고, 그후로는 당에 가입한 적이 없다. 그리고 정치인을 바로 다가가 볼 마음은 생기지 않았다. 길게 봐야지! 그리고 나 역시 탁견을 가진 사람은 아니라 소시민이기에. 뛰어나지도 않을 뿐더러. 무어라 못했다. 나보다 못하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비평을 한다는 측면에서 ... 이동진을 봐도 잡소리가 나오는데, 어찌 ... 누군가를 거론을 이렇게 직설적으로 하는게 맞나?! 고민했으나 내 기록으로 남기는 것임으로 ...
송영길의 선전포고 - 명쾌! (읽는중)
정말 몰랐던, 하지만 알수록 존경할만한 사람인게 신기했다. 명확했고, 손혜원 님도 책소개에 나오셔서 송영길 님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데, 여기서도 간명한 이야기에, 바로 주문했다. 명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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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블로그를 찾아보니 송영길에 마음을 제법 주었더만! 그런데, 그런데,
송영길은 좀 다가갔지만(돈주고 책을 구입한 것만 봐도 맞지!), 인천시장까지 했는데 왜 잘함이 뚫고 나오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이제야 송씨가 어떤 사람인지... 질려 버렸고, 근처도 가지 않기로 작정했으니.....
검색하다 헬마우스 임경빈이 진중권과 찍은 쇼츠를 보고서.. 나는 기대를 내려 놓으련다!
기추자 유튜버를 보니, 영상은 안봤고, 그래도 나름 추적자라 무편견으로 다만, 이동형때문에 안보게 되다보니, 그러다 현재 들어가보니 잉 여기도 아흐. 답답하네.댓글이 너무 일방적이라 영상을 보지 않고 판단하는게 맞는가?! 내가 틀렸겠지! 하면서 그냥 닫아 두련다! 이건 개인적 감정에 굳어진 생각... 여성들이 아이돌 빠가 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봐와서... 임영웅빠를 보면서 임영웅이 대단치 않다는게 아니라, 그것을 보면서 여성은 나이를 떠나 빠져들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같더라는. 개인 결론(이게 맞다 옳다로 주장하려고 적는 것은 아님. 나의 결론을 적어두는 것이라) 임.
난 노무현에 대해 모르지만, 그 때를 생각해 아직은 이재명에 대한 의견을 내지는 않는다.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것을 막고 싶었으나, 이번 검찰은 기소, 경찰은 수사로 분리하는 것에 중수청 구조(중수청장?에 대한 의구심도 있다. 임명하면 2년은 짜를 수 없을텐데 말이지... 틀릴 수 있는 정보일수도.)를 보고 나서는...왜 흔들리지! 하면서 그래도 그 뒤에 무엇을 보고 싶어한다만, 파병에 대해선 저렇게 간보기를 한단 말이지! 하는 생각에 답답하기는 한다. 정확히 표현하면 분노가 일고 있긴 하다. 이재명을 궁지로 몰면서 기자 한명과 대담해서라도 풀어야 된다고 몰아치는 주장하는 김어준, 홍사훈, 이재석에 대해선 요즘 조금 동의 못하는 부분이 있기는 하다. 그 이유는 이통이 고집이 정말 셀테고, 그의 트라우마(김태형이 설명을 이젠 신뢰가 많이 떨어진 상태지만)가 무언가 있을 것이기에 반작용으로 우리 대한민국이 엉망이 되질 않기를.
이재명에 대해선 나 하나 더 이야기 한다고 뭐가 될 것은 아니기에 언급보단 바라보기 정도로 하려고 한다. 사실 내가 이재명 보다 정치를 잘할 것 같진 않기에. ... 결론.
이재명이 제대로 나라의 방향을 정하고 있는가에 대해 탁견은 없지만, 기후위기에 대한 생각은 접어두고, 원자력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면... 우리나라는 땅지 작고, 황해 건너편에 중국 원자력발전소가 모여 있어 우리만 조심한다고 방어가 될지 어떨지는 모르나, 뭐 그렇다. 기후위기를 너무 쉽게 보는 것에 동의가 되지 않았다. 광주전남특별시도인가 명칭은 잘 모르지만... 그 쪽은 정말 램만드는 공장으로 만드는게 정말 나은걸까? 전남이 가난하게 살라는게 아니라... 발전에 대한 시각이 좀 달라서 그런 면에선 의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록해 두려고... 이것은 나만의 작은 생각일지 모르나... 살수만 있다면 램 공장짓는 것은 로봇이 다할터인데... 고용은 그리 크게 늘지 않을 텐데... 그냥 ... 번 돈을 골고루 나누는데 집중하면 어떨지... 하는 생각이...
기추자로 부르지 않으련다 보려고 하지 않았는데, 세무조사 이야길 하는데 옆에 앉아 있었고, 그렇게 클릭하니, 한동훈 공격하는데 겸공은 다른 이야기를 했다면서... 기레기 추적자란 그 명칭을 부르지 않는게 맞았다는 생각을 했다. 괘씸多. 정말 정신이 온전하지 않음을 안다.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그 내막만 쫓다보면 저런 생각이 드는 걸까? 실내에도 껌은색 썬글라스 쓰는 똘녀 정도로 정리함. 뭐 나하나 이런 생각한다고 뭐가 바뀔 것은 아니지만! 썬글라스 똘녀도 첫 몇번 방송을 계속 보면서도 구독을 눌렀다 해지 했던 것 처럼 똘아이 였음은 이제야 느낌. 거기엔 고양이뉴스와 조국혁신당 조*제씨 영향을 좀 봐왔지만... 자신이 보고자 하는 팩트에 이재명이 노무현과 같아서 지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 것처럼 말하는 것 같아서... "거기엔 현재 아리랑을 읽고 있어 더더욱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말이지"
임기 3년반이나 남은 대통령을 씹으면 안된다는 헬마 이야기도 얼마나 황당그렁한지.... 정확히는 이재명 3년 반의 임기동안 제대로된 집권 시기를 보내어 잘할 것이니 믿어달라고 하는게, 맞을 텐데, 거대 권력에 맞서지 말라는 식의 이야기는 도대체, 사람은 나이들면 다 죽어야 되는건가? 싶게 한다!! 그래! 안보면 되지! ! 유튜브의 좋은 점이 싫어요 눌리면 뜨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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