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낙동강대교 (4)
julio@fEELING
날짜: 2026년 10월 5일 월요일시간: 16:34:38 ~ 18:17:49 (1:43:01) 마지막 1km 걷기천천히 15분 걸었기에 15분을 빼면 1시30분 정도 달림거리: 7.63km 산길샘 ** 산길샘 에서 gps 수신 정확도를 10m → 5m로 했음.** AI 분석해보니 처음 1km 때문에 zone 2가 안됐다는 평가로 내일은 초반에 정말 천천히 자세, 호흡, 신경써 달릴 계획! 앞꿈치 착지에 신경을 써면서 양쪽 심박수가 140이 넘으면 그냥 걸었고, 그게 아니면 천천히 달리고, 제자리 뛰기를 하면서 자세가 무너지지 않도록 하려고 노력하면서 달렸음. 처음엔 60분만 달리려고 했는데, 13분을 넘어 13분주 1km로 천천히 달리면서 4주 정도는 노력해 보리고 함! 하튼 어제 슬로조깅 책에서 있는..
날짜: 2026년 10월 03일 토요일시간: 17:45:03 ~ 19:16:11 (1:31:08)거리: 7.84km 산길샘 슬로조깅 어제 했던 같은 코스를 그대로 달리는데, 그런데 .. 오른쪽 시계 코로스가 심박수가 너무 틔여서 ... 그렇게 .. 나중엔 1km전에 끄고 그냥 삼성와치6(왼쪽)로 기록 재고 ... 그런데 심박 조절과 케이던스를 높여야 되는데 .. 그게 아직도 힘듦. 호흡도.길게 보고 하기로 했으니 스트레스 보단 몸이 맞춰가야 된다는 생각으로... 그래서 와치6는 7km 대, 코로스는 6 km 대로 기록 코로스 140 심박수 높아지면 그냥 걸었음. 그러다 정지!
날짜: 2026년 10월 02일 (금)시간: 16:55:25 ~ 18:17:51 (82:26)거리: 7.62km 산길샘 슬로조깅에 대해 고민하게 된 것은 천천히 달리면 고혈압에도 좋다는 이야기였다. 아버지 ( 베트남 전쟁 다녀오셨고, 몰랐지만, 전쟁에 대한 기억 속에 술을 많이 드시지 않았나... 나이가 좀 들었다면 아버지와 이야기 하면서 잘 지냈을텐데, 중2때 돌아가셨다). 형의 갑작스런 3년 전 부음에 ... 그러다 이제는 zone 2로 달리기를 해볼 생각이다. 24주 정도 존2에 적응하면 미토콘드리아 생성에도, 그리고 고혈압도 좋아질테고, 당연히 체중일 10kg정도 줄여야 되는데... 체중감량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고, 그냥 달리는 유튜브 보면서 30대 중반의 내 기록에 다가갈 수 있을지... 그렇게..
일자: 2026년 10월 1일 목요일시간: 14:55:44 ~ 16:20:25 (84분 41초)거리: 11.06km 산길샘 날이 흐려 나갔는데, 나가니 해가 떠 있으니... 나름 열심히 천천히 달렸고, 중간에 1km는 속도를 좀 내고, 그런데 심박수가 높으니 그것이 걱정이 되어, 심장은 힘든 고통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그래서 겁이 나고, 그렇게 폴라 심박계를 차고 제대로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왼쪽 와치6, 오른쪽 코로스 페이스3, 폰은 1km 마다 손바꾸면서 산길샘에 기록하면서 달렸음.컨디션이 나쁘지 않아서 11km 슬로조깅하고, 1km걸어서 다슬기탕 먹고 귀가!
